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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기 사법연수원 수석졸업 여자래요. 엄.친.딸.

우와 조회수 : 10,824
작성일 : 2011-01-12 16:19:56
정말 부럽네요. 26세에 사법고시 합격에다가, 수석 졸업...

저도 이나이 되어서야 깨달았죠. 창창하고 아름답던 젊은 날로 돌아간다면, 무엇보다도 공부를 열심히 할 거란걸.흑흑.

(제 눈에는)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날씬하고... 진짜 제대로 엄친딸인것 같아요. 부럽다...
IP : 123.248.xxx.1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
    '11.1.12 4:20 PM (123.248.xxx.171)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

  • 2. 그러게요
    '11.1.12 4:23 PM (122.35.xxx.125)

    *_*
    잘키운 딸하나 열아들 안부럽다...생각이...^^;;;

  • 3.
    '11.1.12 4:23 PM (211.40.xxx.138)

    어제부터 법조 퍼레이드??
    하나도 안부러운데요

  • 4. ㅋㅋ
    '11.1.12 4:25 PM (180.224.xxx.33)

    뭐 저랑 너무 차이가 나니 부럽지도 않네요....아무 생각도 없고...
    극복할 만큼 손 뻗으면 닿을랑 말랑이나 좀 해야 부럽든지 하지 ㅋㅋ
    그냥 저는 다음 생이나 기약을....지금부터라도 착하게 살아볼까....(쿵)

  • 5. 진짜
    '11.1.12 4:25 PM (211.219.xxx.62)

    너무 이뻐요

    다 가졌네요 ㅠㅠ
    훌륭한 법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6. 안부러워요...
    '11.1.12 4:27 PM (114.200.xxx.38)

    저렇게 똑똑한 여자는 정말 진심으로 안부럽고요..............집안부자이고 학벌은 중간이상이고 외모가 정말 괜찮은 여자가 저는 같은여자로서 진짜 부럽더라구요.....연옌중엔선 미스코리아 이하늬가 저는 젤로 부럽던데,,,,,그외모에 그학벌에 집안은 완전 후덜덜......

  • 7.
    '11.1.12 4:28 PM (222.117.xxx.34)

    이쁘고 수재들끼리 모인자리에서 또 수석이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대단대단~~~

  • 8. .
    '11.1.12 4:33 PM (211.44.xxx.175)

    이건 증명 사진.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1/0200000000AKR2011011121030000...

    더 똘똘하고 부드러운 인상이네요. ^^

  • 9. ..
    '11.1.12 4:35 PM (59.5.xxx.195)

    저도 방금 기사보고, 놀랐습니다.
    야무지고 당차고 예쁘게 생겼다고 감탄중~~
    초심의 맘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되었으면 하네요.

  • 10.
    '11.1.12 4:38 PM (220.85.xxx.202)

    이 처자보다,,
    공부도 못했고,
    얼굴도 못난 나는 .. 무엇인가..

  • 11. 싸인
    '11.1.12 4:39 PM (117.53.xxx.31)

    의 정겨운(?)인가 형사로 나온 아자씨 닮았어요. 내눈엔 ㅎㅎ

  • 12.
    '11.1.12 4:39 PM (99.187.xxx.8)

    똑똑한데다가 이쁘기까지 하네요.
    제친구도 여자 사법연수원수석에 판사로 갔는데요.
    저번에 댓글에서 판사 아무나 된다고 하셨던분?
    그래도 생각있고 젤로 똑똑한 사람들이 먼저 판사한답니다.

  • 13. ..
    '11.1.12 4:40 PM (180.68.xxx.175)

    부모님의 작명 센스 탁월하신듯.. 일부러 염두에 두고 지으신거겠죠?
    강인혜-강인해 ^^

  • 14. 정말
    '11.1.12 5:13 PM (222.105.xxx.16)

    대단합니다.
    전 쩡말로 부러운데요??
    사시만 패쓰해도 부러울텐데
    연수원 수석까지..우~~~~~~~~~~~~~~~~~와...대박부럽
    울딸은 수석까진 아니라도
    사시패쓰에 판사만 돼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 15. 부럽
    '11.1.12 6:58 PM (222.110.xxx.107)

    저도 진짜로~ 부러운데요...
    훌륭한 법관이 되길 바래요 ^^

  • 16. 예뻐요
    '11.1.12 8:38 PM (125.177.xxx.169)

    너무 이쁘고 멋지네요-

  • 17. 사시
    '11.1.12 9:23 PM (180.64.xxx.147)

    수석합격자보다도 대접이 다르죠. 연수원 수석이라면...
    나중에 소수의견을 내더라도 항상 따라 붙는게 "연수원 수석이었잖아."일텐데 말이에요.
    정말 재색 겸비인 것 같네요.

  • 18. 저희 동네
    '11.1.13 6:58 AM (203.90.xxx.45)

    아들이 서울대 법대 휴학중이면서 고시 준비한다는데 그 엄마나 아들의 태도와 마인드를 보면 따뜻함이라고는 하나없고 남에게 피해는 받기 싫고.... 한번 겪어보니 그 아들이 판사가 된다면 정말 우리 사회는 살아가기 힘들거라는 생각에 확~ 우울해지더이다

  • 19. 훗날에
    '11.1.13 8:58 AM (118.221.xxx.195)

    정말 좋은 법조인 되길 빕니다. 비꼬는 거 아니고 진심이에요.
    나씨 말고 강씨 성 가지신 분 같은!! 그런 법조인이 정말 많이 필요한 나라에요 울나라는.

    근데 그바닥이 강금실님같은 법조인 나오기...
    쉽진 않죠...

  • 20. .....
    '11.1.13 9:52 AM (115.143.xxx.19)

    뭐하나 빠지는게 없더라구요.저런딸 낳은 그집부모님은 정말 부러울게 없을거 같아요.

  • 21. .
    '11.1.13 9:56 AM (218.158.xxx.82)

    맨 위의 님이 올려주신 사진.......어딘지 이부진 삘이......ㅡㅡ;;;;;

  • 22. 세상에
    '11.1.13 11:14 AM (125.182.xxx.42)

    첫 사진보고 ㅎㅎㅎ 그래도 미모는 아뉘군~ 이랬는데,,,두번째 사진에서 ...쓰러집니다.
    헉...누가 탈랜트 사진 올려놨어....증명사진이 저렇다면 실물은 더 끝내준다는..
    저 아가씨 판사적에 앉아있음...다들 판사 얼굴 쳐다보느라 진행이 안될거 같아....

  • 23.
    '11.1.13 12:07 PM (211.175.xxx.40)

    아우.....저정도 미모에 나이도 어리고 똑똑해보이네요...현명한 법관이 되셨으면 하네요..

  • 24. dd
    '11.1.13 12:13 PM (220.116.xxx.190)

    이게 이쁜거구나.....

  • 25. 인물이
    '11.1.13 12:14 PM (175.118.xxx.69)

    중요하나요? 아무튼 생각이 바른 처자 였으면 해요. 나경원처럼만 되지 않는다면
    정말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할 거예요.. 걱정되는건 로펌에 다니는 이웃집 이야기를
    들었는데, 공부잘하고 서울대 나오고 했지만, 적장 시장에 가서 오이를 사오라고( 아마
    사건에 필요한 것이었다고 해요) 했던 어디서 파는지 사오질 못했다고 하고, 이혼하는 부부
    판결에 아이 둘 있는 데 이혼하니까 하나씩 나눠 가지면 되겠네 한다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어여
    과장이 아니라, 공부만 하다 보니 세상물정, 은행에 가는 것 , 시장에 물건 사오는 것
    하나도 모르는 법조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분이 아니였으면 해요..이분..

  • 26. 우와~~
    '11.1.13 12:17 PM (114.206.xxx.244)

    이쁜거 맞는데요???
    정말 부럽네요.

  • 27. 우리딸도
    '11.1.13 1:35 PM (122.34.xxx.34)

    저렇게 키우고 싶어요....^^

  • 28. ^^
    '11.1.13 1:51 PM (121.162.xxx.60)

    반지 끼워있는 것 보니 남자친구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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