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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때 밀어주세요?

별걸다물어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11-01-12 16:16:41
전 저의 즈질 체력으로 제 몸뚱이 하나 미는것도 버거워서 ㅠㅠ
일주일에 두번 정도 목욕을 가는데 한번은 그냥 ...한번은 세신사아주머니께..
그래서 여지껏 아이 때를 밀어줘 본적이 없는데요(어릴땐 아토피도 있었고 해서)
이제 다 큰 애(초4) 때를 밀어줘야 하는건지 아닌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때비누를 사용하면 때밀기가 훨씬 쉽던데 이런것의 도움을 좀 받아도 좋은건지 ㅎㅎㅎ
자자...질문 들어갑니다요..

1. 아이들 때를 밀어주시나요?

2. 그렇다면 몇 살 쯤부터..요?

3. 때비누를 사용해도 좋은건가요?

답변 듣고 대세에 따르렵니다 ..^^
IP : 114.108.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 4:18 PM (59.187.xxx.93)

    헉.,,즈질체력이신데,.일주일에 두번이나 목욕탕엘 가시나요??..
    저는 목욕탕은 정말 날잡고 가야만 갈수있는곳인데..아이들키우느라 그러는건지..ㅡ.ㅡ;;

  • 2. 힘들지만
    '11.1.12 4:20 PM (122.40.xxx.41)

    딸 하나라 밀어줘요.
    돈주고 맡기기도 싫고요

  • 3. 별걸다물어
    '11.1.12 4:21 PM (114.108.xxx.121)

    ㅋㅋㅋ 저 목욕탕 가서 냉온욕(찬물갔다가..뜨거운물 갔다가) 하고 사우나 두어번 들락거리고 샤워하고 와요. 집 근처에 목욕탕이 있는것도 자주 가는데 한몫..?

  • 4. 밀어주는데..
    '11.1.12 4:22 PM (59.12.xxx.124)

    목욕탕을 일주일에 두번이나 가시는데 때를 매번 밀으세요?
    저도 목욕탕은 날잡고 가는 연중행사이고....
    거의 욕실에서 물 받아 놓고 가끔 때밀어 줘요

  • 5. 별걸다물어
    '11.1.12 4:26 PM (114.108.xxx.121)

    아뇨아뇨..한번만 밀구요..전 집옆이 목욕탕이라 가기가 용이해요..
    때 밀어주시는군요.. 그럼 저도 한번 밀어줘 볼랍니다..^^

  • 6. 전,,
    '11.1.12 4:27 PM (175.213.xxx.26)

    초 5딸아이..한번도 안밀어 줬어여..
    그래도 어찌나 매끄럽고 부드러운지..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박박 밀지여..모밀국수가 나와여..ㅠ ㅠ

  • 7. 별걸다물어
    '11.1.12 4:29 PM (114.108.xxx.121)

    에구 이거 실시간 댓글 ㅋㅋ
    저도 아직 한번도 밀어줘 본적이 없어서 밀어줘야 하는건지 어떤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했거든요..
    저어기..때비누 바르고 때미니까..전 제가 지우개인줄 알았어요 ㅠㅠ

  • 8. 1004
    '11.1.12 4:42 PM (114.207.xxx.21)

    안밀어요..딸둘이 목욕탕가면 어찌나 잘노는지 그냥 놀다 와요 힘들어서 못밀어요
    대신 아이들이 저 밀어줘요 ㅎㅎㅎ 4학년 2학년 입니다 딸있어서 행복해요^^

  • 9. 밀어야 되는데
    '11.1.12 4:53 PM (218.55.xxx.211)

    저도 딸 둘이어서 힘들어서 자주 못 밀지만 밀어야 될 거 같은데 ....
    샤워 자주 해도 한동안 안 밀어주면 샤워할때 밀린다고 애들이 그러던데요
    탕에 들어갔다 나와도 불어있고요
    하지만 애들은 제 몸처럼 밀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미 제 몸만해서 ㅎㅎ
    하지만 대강이라도 밀어줘요 어떨땐 우수수 떨어져요 ㅋㅋ

  • 10. 아이는
    '11.1.12 5:59 PM (180.70.xxx.104)

    세신 아주머니께 맡겨요.

  • 11. qwe
    '11.1.12 6:43 PM (58.120.xxx.11)

    아이들이 크니까 목욕탕 가는걸 싫어합니다. 누구 만날까봐도 그렇고..^^ 집에서 욕조에 물받고 때비누로 일주일에 한번씩 밉니다. 겨울되어서 근래 목욕탕 이주에 한번꼴로 갔나봅니다. 약해진때 타월주고 각자 밀라하고 최종적으로 제가 또 밀어줍니다. 불쌍해보이는지 어떤 할머니가 고생한다고 제등도 밀어주신적 있지요 ㅋㅋ 강철체력인지 그렇게 쭈욱 해와서 당연하게 생각되는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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