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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촌누나(형님)이 저를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남편이 편하게 누나누나 하길래
저도 모르게 언니 했더니
정색을 하면서 어디서 배워먹었냐고
형님이라 부르라고 그러네요
그런데 자꾸 제 이름을 부르는데
전 그쪽에서 불릴 호칭은 없는건가요? -_-;;
1. .
'11.1.12 3:35 PM (116.37.xxx.204)동생댁이라는 호칭이 있는데 혹시 우리 지방에서만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2. ..
'11.1.12 3:35 PM (1.225.xxx.24)동생댁이니 올케라고 불러주셔야죠 형님아!
3. 사촌
'11.1.12 3:36 PM (121.135.xxx.222)시누이신거 같은데..그럼 그쪽에서도 올케라고 불러야하는거죠...어디서 이름을..ㅡㅡ;;
4. ..
'11.1.12 3:41 PM (125.136.xxx.119)어디서 배워먹은거냐고 말한 사람이 원글님 이름을 부른단 말이죠?
헐.... 원글님은 언니라고 부르면 안되고 자기는 이름 불러도 되고?
남편의 사촌 누나이니 더러 언니라고 부르기도 하죠.
그런데 배워먹지 못한거라고 했다면 깍듯이 "형님" 이라고 불러줘야 되겠죠.
그렇다면 자기도 원글님 이름 부르면 안되는거죠 "올케"라고 분명히 불러줘야죠.
다음에 또 이름부르거든 "전 "올케"되는 사람인데요" 라고 말해주세요
참나.. 별 이상한 사람다 보겠네요5. ...
'11.1.12 3:42 PM (121.169.xxx.129)헉... 그쪽에다 되려 묻고 싶네요. 어디서 배워먹었냐니...
6. **
'11.1.12 3:47 PM (110.35.xxx.57)그 분은 도대체 어디서 배워 먹었는지 알고 싶네요ㅡㅡ;;;
7. 좋게말하지
'11.1.12 4:54 PM (115.41.xxx.3)여자들끼리는 언니
남자들끼리는 형님
하지만 전에는 남자형제들 사이에도 언니를 썼는데...요즘은 거의 안쓰지요..
언니가 싫으면 형님이라고 불러 달라고 좋게 말하면 될걸...
남자들끼리도 언니라고 할때 정말 정감있게 들렸는데, 물론 어릴때 일이지만...8. 정말 어디서 배워
'11.1.12 5:50 PM (124.195.xxx.67)어디서 배워먹었길래
어디서 배워먹였냐는 말을 합니까?
어디서 작은 어머니, 혹은 큰 어머니 며느리를 그런 식으로 야단츨 칩니까?
에효,,,,,9. ..
'11.1.12 6:55 PM (219.249.xxx.165)솔직히 언니는 아니죠
(저라도 어디서 배워먹었냐고 말로는 못하고 속으로 생각할듯...)
형님이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