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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옷을 샀는데 은근 기분이 나쁘네요
다른매장에서 봤을때는 백화점 카드 에누리 5%해주고 가격을 잘해드리겠다 뭐 그렇게 설득을 하더라구요.
근데 급하게 사게 되는 바람에 안가본 백화점으로 가서 사게 됐어요.
그 매장이 입점돼있는건 확인하구요.
할인율이랑 가격은 같았구요. 근데 카드 에누리는 해줄수 없다는거예요. 가겨좀 잘해주세요~~했더니 자기네가 할수 있는일이 아니라나...전 가격이 좀 되는 100만원 안팎의 물건이면 꼭 좀더 DC를 받았거든요. 점원들이 잘 해주기도 했구요. 저도 신기하긴 했네요. 백화점도 깎아주네 하고....
근데 그게 직원 재량이라 매장마다 차이가 있나보다 급히사는거라 감수해야겠지 그러고 말았어요.
100만원쯤 하니 5%도 큰돈이잖아요.
근데 할수 없지 생각했는데 쫌 전반적으로 판매직원이
의지가 없어보이는거예요. 그 옷말고도 다른 옷도 더 있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물어보는데도 별로 추천이라던가 설명 없이 어정쩡하게 알아서 결정하라는 듯 서있고요.
딱히 불친절한건 아닌데 친절한것도 아니고 눈치가 빠른것도 아니고 사거나 말거나 그런 태도 였다고나 할까...
그래도 머 다시 올데도 아니고 싶어 사면서 택배를 부탁했어요.
엄마가 받아보시게 내일 들어갈수 있냐니까 안된대요.
내일 모레 간다길래...어떻게 안될까요 했더니 안된대요.
그럼 내일모레 오전까지는 가능할까요? 어찌됐든 1~2시 전까지 들어가면 될거같은데 했더니 그건 저희 관할이 아니라서,,,택배가 가는거니까 저희는 장담드릴수가 없어요. 그러더라구요.
택배 여러번 해봤지만 아주 급한건 당일 저녁까지라도 해준적도 있었고 다다음날 오전까지 부탁하면 그래도 알아봐주는 척이라도 하던데..
좀 곤란한 표정을 지었더니 고객님이 부담하시고 퀵을 부르는 방법이 있다길래 옷값도 사실 하나도 안빼준거라 여기서 퀵을 해주시는건 안돼요? 했더니 막웃으며 안된대요. 어이 없다는 듯이요.
그러고는 계속 그냥 멀뚱멀뚱...
제가 그럼 확인이라도 해서 부탁을 특별히 드리면 기사님이 먼저 해결해주던데...하니까 그러다 안된다고 하면 어떡해요...
그러는거에요.
답답하고 좀 말이 안통하고 그냥 송장번호랑 기사 결정되면 내가 말해본다고 그렇게 까지 얘기했네요.
기사 결정되면 연락처좀 문자로 보내달라고...오늘 아침에 보낸다더니 아직 문자도 없구요.
참...이런 백화점 직원은 또 첨봐요.
그냥 환불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사이즈가 빠지고 있다고 해서
제가 먼저갔던 매장을 못가고 다른 백화점에서 산거였는데...
엄마 선물만 아니면 무르고 싶네요.
돈쓰고도 기분나쁜게 싫으네요. 생각할수록 불쾌해지고 있어요...
1. 백화점
'11.1.12 3:29 PM (221.132.xxx.79)네그런가요? 제가 너무 안돼안돼안돼 소리만 연달아 들으니 기분이 나빴나봐요.
백화점서 그렇게 안돼안돼안돼안돼만 연발하는거 처음 봤거든요.
뭐 알아봐 주는 척이라도 하던가 그러지 저렇게 대짜고짜 계속 안된다는거 첨봐요.
그리고 아직 문자도 없고요. 내가 부탁해볼테니 번호문자 달라고 몇번 부탁 했는데...2. ..
'11.1.12 3:30 PM (115.137.xxx.13)딱히 그 직원이 일처리를 잘 못했다던가 그런 건 아닌데 좀 답답하고 성의 없어 보이긴 하네요.
3. ....
'11.1.12 3:32 PM (125.152.xxx.221)구매를 하겠다는데 판매에 성의가 없으면 구매자로서 기분 나쁠수 있는거 아닌가요?
4. **
'11.1.12 3:34 PM (122.100.xxx.49)다른 백화점에선 해주겠단거를 여기는 안해준다는데 당연히 기분 나쁘지 않나요?
저라도 그럴것 같은데..거기다 팔아도 그만 안팔아도 그만 그런 태도라면 더더욱..5. 백화점
'11.1.12 3:35 PM (221.132.xxx.79)열안냈고 다른건 물어만 봤고 택배건만 부탁한거였어요. 윗님.
백화점 5 % 되나요? 안된다길래 가격좀 잘해주세요~ 요렇게 한번 100만원짜리 옷사면서
밑져야 본전인데 그것도 안하나요?
열은 생각해보니 뒤늦게 나는거고요.
택배 부탁하면서는 사정이 이러하니 정중히 부탁했고요.
백화점 점원이신가...6. Anonymous
'11.1.12 3:35 PM (221.151.xxx.168)전 직원이 이거 안 좋으냐, 이즘 이게 잘 나간다 등등 너무 과잉친절해서 쫒아다니며 참견,간섭하는거 너무 싫고요,
그저 무관심하게 내옷 고르도록 놔두는게 가장 좋아요.
그리고 배송 문제는 택배에 관련된 일이지, 그 점원말대로 점원의 영역이 아닌거 맞네요.7. .
'11.1.12 3:36 PM (114.207.xxx.153)백화점에서 딱히 잘못한건 없구요.
백화점이라고 뭐든 다 되는것도 아니고 같은 매장이라도 재량에 따라 서비스가 다 달라요.
저같으면 그런 서비스가 마음에 안들어도 시간이 없으면 그거 감수하고 거기서 구입할거고
기분 나쁘고 싫다라면 시간적 수고 감수하더라도 다른 백화점에 가서 구입할것 같아요.
예전에 강남 신세계에서 옷 샀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주문했는데 택배비 고객 부담이라더라구요.
영등포 롯데의 경우 친절하게 자기네가 다 부담해줬구요.8. 흠
'11.1.12 3:38 PM (210.219.xxx.133)택배는 택배기사가 언제 배달할지 그날 물량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시간 약속은 백화점이 아닌 택배회사(기사)와 하는 게 맞습니다.
그 직원의 성의없는 태도는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저도 딱히 그 직원의 잘못은 없다 생각 되네요9. ,,
'11.1.12 3:42 PM (121.160.xxx.196)택배문제는 정말로 도착지 택배아저씨 마음이예요.
그 누구도 보내는 측에서 조정하지 못해요.
요금이 아주 비싸서 조건이 붙는다면 모를까요.10. 원글님
'11.1.12 3:43 PM (110.9.xxx.142)글을 읽어보니...백화점에서 딱히 트집 잡히게 한것은 아닌데
말투나 행동 자체가 무성의한 응대로 일관했었던것 같네요
백화점 갈때 모든 고객들은 백화점 레벨 만큼의 대우를 받으로 가는건데
동네 옷가게 수준으로 응대하고 고객을 소 닭보듯하면 슬쩍 기분 나빠지려고 하는게 어떤건지 알거든요
너무 스토커처럼 따라 붙어서 옷 고르기가 무섭게 달려드는 판매 방식도 피곤하지만
무관심 한듯한 태도로 시큰둥하게 일관하는 태도도 무시당하는듯해서 기분이 나빠집니다
다음부터는 그 매장 이용하실일 없다하시니 그냥 잊어버리세요11. .
'11.1.12 3:43 PM (112.158.xxx.173)저같으면 기분 나쁩니다. 일단 못해주더라도 왜 못해준다라고 고객 기분 안나쁘게 얘기해주는 성의는 있어야 백화점이라고 봐요. 저같으면 컴플레인 걸겠습니다. 각 백화점마다 고객 직통 컴플레인 있을꺼에요
12. .
'11.1.12 3:44 PM (59.10.xxx.77)님이 좀.....별로 에요.
13. 백화점
'11.1.12 3:44 PM (221.132.xxx.79)아 그렇게 매장별로 차이가 있긴한거군요.
네 그래서 택배건은 수긍하고 제가 알아보기로 한거였구요.
열받을일 까진 아닐수도 있는데 그래도 열은 받네요.
시간 지남 잠잠해지겠죠. 차라리 여기에 얘길하니까 그렇게 정리가 돼서 더 낫네요.14. ~~
'11.1.12 3:48 PM (125.187.xxx.175)결국엔 다 안될 거였더라도 알아봐주려 하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덜 서운하셨겠죠.
손님 대하는 스킬이 좀 부족한 직원이었나봐요.15. ...
'11.1.12 3:51 PM (121.169.xxx.129)아니 콩나물 500원어치 사는 것도 아니고, 백만원 남짓 물건을 사면서, 저라도 충분히 기분나쁠 상황인데요, 저런태도. 팔아도 안팔아도 그만이고, 뭘 어쩌겠다는 건지요. 저같으면 지금이라도 환불하겠습니다. 100만원넘는 물건 사면서 저런 서비스를 기대하는 건 아니잖아요? 최선을 다해서 -만약 안된다고 하더라도,- 고객응대를 해도 살까말까인데,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저런식의 대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기분나빠해야한다고 봅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서, 내가 저 매장의 사장이라면?
저런식으로 일하는 직원에게 잘한다고 할 수 있겠나요?16. 저라도
'11.1.12 3:53 PM (124.54.xxx.18)기분 나빴겠는데요.
택배비는 당연히 제가 지불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아무리 고가래도..)
직원이 저런식으로 나오면 영 언쟎아서 그 자리에서 그냥 구입 안 한다던가
급한 거 아니면 가서 환불해버립니다.
백화점에서 사는 이유가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는데 단돈 만원짜리도 기분 나쁜데
기백만원이나 하는 건데 직원 자질 의심됩니다.17. ,.
'11.1.12 3:53 PM (125.187.xxx.167)원글님..입장에선 당연히 기분나빴을것 같아요.
근데.. 택배문제라든지 원글님꼐서 백화점에서 어쩔수없는 자잘한 부분들을
귀찮게(?)요구를 한 부분이 있긴합니다만.. 원글님 입장에선 그렇게 했던들...
백화점 직원의 고객에 대한 응대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직원이 안된다고 해서 원글님이 생떼부리듯 진상행동한것도 아니네요..뭐
좀 귀찮게 요구를 했지만.. 뭐 해볼수도 있는거지요 ㅎㅎ
그리고 댓글중.. 고객이 옷을 보든말든 무관심한 직원이 더 편하다고 하신분들요..
저 역시 그렇지만.. 그건 구경할떄만 그렇구요.
구경하다가 적당히 이쁘고 맘에 드는 옷이 생기거나 구입하게 된 경우는
당근 친절하고 성의있게 응대해줘야 기분좋은거죠..
계산할때마저 성의없고 건성인 대접을 받으면 정말 무지 기분나쁘던데요..
원글님 기분이 어떠신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갑니다..^^;18. ...
'11.1.12 3:53 PM (121.138.xxx.188)판매직원이 초보인가봐요. 그런데 딱히 클레임 걸 부분은 없어보이고요. 이거 클레임 걸어봐야 그냥 상담원이 죄송해요, 다시 교육할께요라는 말만 해줄 것 같네요.
이래서 상점을 자꾸 가던곳만 가게 되나봐요.19. ..
'11.1.12 3:59 PM (59.187.xxx.93)백화점에서 몇만원짜리를 사도 아주 극도로 친절한데,,
솔직히 백만원 정도면 정말 큰 금액인데..저리 성의가 없나요??참내,,
저같아도 기분나쁘겠습니다.
원글님이 잘못한게 없네요.20. ..
'11.1.12 4:11 PM (210.96.xxx.223)성의 문제죠. 말투나 행동에서 다 나타나는 건데, 계속 무성의하게 안돼안돼만 반복하니 저라도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손님을 돕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그건 안 되지만,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하며 방법을 제시하거나, 아니면 뭘 하는 척이라도 해봐야죠..
21. ....
'11.1.12 4:14 PM (218.186.xxx.227)그나저나 어머님 좋으시겠어요.... 갑자기 울 엄마한테 미안해지네요..
22. 음
'11.1.12 4:39 PM (203.218.xxx.178)기분은 나쁘지만 딱히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네요.
저같음 환불하고 원래 그 백화점 가서 결제하겠어요.
급하다고 해서 일찍 보내주는 건 그 정도 되는 가격대의 물건이면 퀵으로 보내주던지 그러죠.
근데 비용이 드니까 초보라면 자기 권한이 아닐 수도 있고 그런 융통성이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요.23. 저같아도
'11.1.12 4:43 PM (218.146.xxx.4)아주 기분 나쁠것 같은데요?
전 자주가는 백화점이랑 매장이 있지만, 거기를 자주가게된 이유는 옷도 옷이지만
워낙 매니져 언니가 옷도 잘 골라주고 이것저것 맞춰주고,
심지어 택배같은것도, 내가 알아서 다 해줄꾸마, 급하면 급한대로 안급하면 안급한대로
요청에 맞춰서 다 해주기 때문에 단골이 된거거든요.
(정말 급한데 내가 백화점 문닫는시간까지 찾아갈 수 없을때는 매니저 언니가 직접 본인 집에 보관해서 가져다 주기도;; 물론 집이 가깝긴 하지만요;;)
판매원이 저런식으로 하면 있던 손님도 떨어져 나가겠네요.
당연히 기분나쁠 것 같고, 아무리 급해도 거기서는 안살것 같아요. 이미 산것도 그냥 환불 처리 할것임.24. 기분나빠요..
'11.1.12 4:45 PM (1.225.xxx.229)네...특별히 점원이 잘못한건 없어요...
그런데 참 기분나쁜거...알아요...
안되는것도 좀더 성의있게 친절하게 대응해줘도 될것을
사무적으로 의례적으로 하면
잘못하지 않은 일이 분명해도 기분은 아주 많이 불쾌하지요...25. rs
'11.1.12 4:56 PM (114.206.xxx.112)원글님 마음 이해해요. 그래서 손님 대응에 도가튼 매니저가 있는 매장에서
물건을 사게 되는거 같아요. 별거 아닌 사소한거에도 바로바로 대응해주는
서비스가 뭔가 다른게 하는게 있죠. 이번엔 어차피 꼭 필요한거 사신거니
기분푸세요.26. 까칠한 댓글들은
'11.1.12 6:27 PM (118.223.xxx.154)뭡니까?
원글님이 속상하셔서 이곳에 이야기 하신걸 가지고 꼭 비꼬는 듯한 투로 리플다는
분들은요..
원글님 속푸세요...저라면 반품할꺼에요
거기 아니면 못살옷도 아니고..한두푼도 아닌옷을 고객에게 소홀히 응대하고
기분나쁘게 한 백화점인데...기분 한참 나쁠것 같아요...27. 매니져마음
'11.1.12 8:36 PM (112.144.xxx.8)제 친구가 백화점 한군데 매장에서 이것저것 많이 사니까 알아서 10프로에 5프로 추가까지 해주던데 제가 몇일뒤에 가서 해달라니까 안된다는거예요~ 그래서 걍 나왔는데 다른 백화점 같은 매장가서 내 친구도 딴데서 이리이리하니까 할인해주더라하니까 바로 해주던데요~ 매장 매니져에 따라 조금씩 틀린거 같아요, 백화점에 6시에 택배발송되기땜에 그전에 말하면 다 해주던데~~
저도 제친구는 할인받았는데 저는 안해주니까 진짜 기분 나쁘더라구요~~ 충분히 이해합니다28. 성의문제
'11.1.12 9:39 PM (112.171.xxx.6)백화점직원이 잘못한게 없다니요,,물어보는 사람에거 저렇게무성의하게 대하는것만도 잘못인데,,원글님 속상하실만해요 직원할인응호 몇십프로까지 할인도 해주는데 백화점할인5프로도 안됨다고하고 택배비도 안된다 일찍도착도안된다,,다 안된다는 부정적입장만 내놓네요 성의문제일듯,,저같으면 환불하고 할인해주는 매장가서 기분좋게 사겠어요 택배도 추가요금 지불하면 당일배송도 되는걸로 아는데,,직원이 너무 성의업ㄱ네요
29. ++
'11.1.12 10:02 PM (125.187.xxx.194)저같아도.. 비싼옷 사는데 시쿤둥하면.. 기분나쁠것 같은데요
..취소하고 다른곳에서 사세요30. 저같아도
'11.1.12 10:39 PM (125.185.xxx.165)..서비스업 아닙니까....
직업정신이 투철하지 않은거잖아요...
최선을 다해보아야하지 않나요?
대부분 백화점 직원재량으로 5%의 할인은 가능해요..제가 사는곳만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 참견하는것도 싫지만..
저렇게 무성의하면 저같아도 ...딱히 뭐라곤 못해도 기분나쁠듯해요...31. 저같아도
'11.1.12 11:15 PM (221.159.xxx.214)기분 나쁠 거 같아요.
과잉친절보다는 묻는 말에 설명이라도 성의껏 해줘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안되는 거라도 이래저래해서 곤란하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데
불친절한 거 같습니다.
저같으면 거기서 안사고
다른 백화점 가서 샀을 거 같아요32. 음...
'11.1.12 11:58 PM (183.99.xxx.31)이미 할인이 된 상품 아닌가요? 할인율..이라 하신거 보면 백화점에서 5%란 할인이 안 된 정상가격 그대로 결제할 때 가능한 거랍니다 정상가격에서 할인이 된거라면 5%는 불가하답니다 만약 직원이 5%를 해준다면 가령 백화점에서 그 직원에게 5%를 물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고가의 의류매장 같은경우 그 브랜드가 임대매장인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자신이 벌어갈 금액을 덜 가져가며 할인을 더 해주는 경우가 바로 조금 더 할인을 해주는 거죠 돈을 벌기위해 판매를 하는 사람들인데 이 고객 저고객 다 할인해 준다면 자신이 가져갈 급여가 깍이게 되는거죠 이해가 가시나요? 그리고 택배란게 당일배송이란 어디에도 없어요 원글님이 모두 가능하지 않은 요구를 했기 때문에 직원이 그런 것 같은데요
33. djgb
'11.1.13 1:29 AM (78.52.xxx.188)어휴..님같은 손님 100만원짜리 사줘도 별루에요..피곤하네요..
백화점에서 딱히 뭘 잘못한 것도 없는데....
세상어니 한국백화점처럼 하는 곳 잘 없어요..34. ...
'11.1.13 2:11 AM (125.141.xxx.221)제가 봐도 그직원이 잘못은 없네요.
하지만 저같으면 환불하겠어요.
내가 원하는 요구 웃으면서 해주는 곳도 많은데 뭐하러 팔아주세요?35. 원글님
'11.1.13 8:24 AM (116.122.xxx.219)5% 할인 쿠폰 전월 매출이나 실적이 잇는 고객에게 백화점 자체적으로 발송해 주는 쿠폰입니다.
매장직원이 재량으로 줄수있는 쿠폰이 아니랍니다,.36. 기분
'11.1.13 8:43 AM (118.221.xxx.195)이쪽에서 정중하게 물어보는데 저쪽에선 웃어대면서 기가 차다는 반응하는데
기분 안 나쁘다고요??
그것도 판매자가 구매자한테 을이 갑한테인데요??37. 기분
'11.1.13 8:45 AM (118.221.xxx.195)그리고 그정도 금액대 사면서
급하다고 하면 당일로 많이들 보내줘요 택배가 아니라 퀵서비스로요38. ..
'11.1.13 9:15 AM (202.30.xxx.243)점원으로서
고객이 유쾌한 구매를 하지못하게 한것만으로도
큰 잘못을 한거에요39. 당근
'11.1.13 11:03 AM (221.163.xxx.101)환불하셔야지요.
성의 없게 고객을 대하는데.40. --
'11.1.13 11:40 AM (222.107.xxx.190)백화점에서 물건 배송해줄때 그냥해주지않나요? 택배비낸적없는것같은데;
그리고 직원가로 더 할인해준다고 알아서 얘기하는 직원들도 있는데, 직원 태도가 참;
저같으면 무르고 다른데가서 다시살것같아요. 사이즈없으면 다른매장에서 재고조회해서 가져다주던데ㅡㅡ^41. 당연 기분나쁘죠
'11.1.13 11:42 AM (58.148.xxx.15)백화점에서 옷사고 택배 받을때 왜 고객 부담이죠?
하다못해 수선하고 나서 너무 늦어지면 택배로 보내주던데,, 얼마나 친절한데요..
언제까지 택배 보내줄 수 있냐고 하면 보통 내일까지 언제까지 된다고 하는데..
백화점 아니라 일반인인 저도 택배 오늘 부르면 내일 가는건데,, 무슨 소리인지..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요. 택배기사 마음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언제 부치느냐에 따라 택배 받는 시간이 정해지는거죠.42. 매니저
'11.1.13 11:47 AM (180.227.xxx.10)휴무 중에 근무하게된 알바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알바는 재량권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할 필요도 잘 못느끼고~~43. .....
'11.1.13 11:59 AM (211.175.xxx.40)직원이 딱히 잘못한건 없는데...판매를 해야겠다는 강한의자가 안보이네요..좀 섭섭하긴 하셨을거같아요..보통 저러지 않는데... 샵매니저한테 부탁하시지 그러셨어요..그 직원성격인것같아요.. 살짝 기분나쁘실수는 있으셨는데..택배비도 매장에서 부담하는것이 맞아요..택배도 물건이 있었으면 담날에 배송 다해줘요..백화점에서 오는 택배차가 따로 있더라구요.. 만약 찝찝하시면 그냥 환불하세요..
44. ...
'11.1.13 12:01 PM (121.165.xxx.124)까칠한 댓글들 뭡니까??
다른매장에선 당연히 받는 서비스를 못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같은 말이라도 정말 난처해서 거절하는 경우랑 해줄수 있는 부분인데 거절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거지요
물건 한두번 사보나요? 할인가나 택배문제같은건 전적으로 백화점 매장에서 충분히 해줄수 있는 부분이에요...이미 할인이 들어가 더이상 할인은 정말 힘든데 대신에 택배 일찍도착하게 해드릴께요..뭐 이런식으로 고객이랑 친절히 딜을 해야하는거지...그 무슨 서비스마인드도 안된 직원이 다 있나요...원래 장사라는게 손해볼때도 있고 이익 남길때도 있는거죠 좀 손해보는듯해도 나중에 가선 그 손님이 다시 찾아서 구매해준다던가 입소문내준다던가 그런 걸로 돌아오는수도 있고요
참...저런 마인드로 장사 안된다고들 하겠죠 또? 아무리 불황이어도 괜찮은 곳엔 사람 몰리게 돼있는건데 말이죠
이번엔 선물하신거니 괜히 이러쿵저러쿵하면 어머님 마음이 불편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참고 넘어가시고요...다음엔 다른 백화점 매장에 먼저 문의 넣어보세요 매장에 물건 없어도
어떡해든 다시 구해서 주려고 할꺼에요..45. 미안한데 까질 추가
'11.1.13 12:51 PM (116.122.xxx.219)매장 직원이 뭘 잘못햇는지 모르겟어요.
1.5%쿠폰은 매장 직원이 권한이 없는 내용이고
2.저도 퀵으로 서비스도 종종 받긴 하는데 내가 원하는 물건이 지금 없는 경우 입니다.
단골 매장에서 급한 경우는 주변 다른 매장을 통해 퀵 배달 받아요 , 미아 현대를 자주 가는데
신세계 본점에서 자주 오다라구요..
3.택배 마찬가지 아닌가요?접수야 성의것 하겠지만 그 이후 시간 약속에 대한 것은 매장 직원이
장담 하기 어려운 내용 아닌가 합니다.
4.여러분 전 서비스는 만원짜리나 백만원에 따라 대응이 다를수 잇는것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물건 사는 사람이 뭐라고 매장직원이 굽신거려야합니까?
매장에 준비된 물건을 잘 포장해서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서비스 하는게 친절입니다.
준비되어있지 않으면 서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약속을 잡고 최대한 신속 정확히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46. 백화점
'11.1.13 1:25 PM (121.146.xxx.22)제가 백화점ㅇ에서 옷매장합니다
하루종일 여러사람에게 시달리다보면 본의아닌 실수를 할수도 있는데요
위경우에는 매니저나 둘째가 쉬고 알바가 응대를 한거 같아요
물건을 살때 할인해주는것도 사실 안되지만 매니저 재량으로 해드립니다
백화점이라고 절대 안되는거 없구요
제가 봤을때는 백화점 직원응대가 많이 잘못되었네요
원래 가는매장에 전화를해서 싸이즈 좀 빼달라고 이야기하고
나중에가시거나 택배 부탁하시면 되는데.....
어쨋던 기분 나쁘셨겠네요47. 여기
'11.1.13 1:41 PM (118.33.xxx.70)백화점 직원들 많나봐요.
물론 직원이 눈에 보이는 큰 잘못을 한건 없지만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성의 없어보이는건
맞잖아요. 원글님도 당연히 그것 때문에 기분 나빠하시는거구요.
저같아도 기분 나쁠것 같은데요.48. 펜
'11.1.13 1:50 PM (121.139.xxx.252)원글님 잘못 없으시고요, 그 매장 직원의 서비스 태도가 엉망인 게 맞습니다.
저 같으면 환불합니다. 물론 이유로 위의 내용 다 말하는 거고요.
한가지 확실한 건, 원글님이 상대하신 직원이 그 매장의 주인은 절대 아니었을 거란 거죠.
저는 백화점에서 거기서 부르는 값 다 주고 절대 물건 안삽니다.
매장 주인(보통 매니저) 재량대로 할인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예전에야 백화점이 포괄적으로 모든 매장을 관리했지만, 지금은 주인들은 각각 따로고
백화점에 자리세 내고 입점해 있는 매장이 대부분이거든요.
(백화점 핑계 대는 건 사실 대부분 뻥인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빡빡한 지점이 있긴 하지만,
하나라도 더 팔아서 매출 올리는 게 가장 중요한데 까짓 5% 할인 안해 줄 것 같습니까.
배가 불렀거나 이것저것 전산 상 처리하는 것이 귀찮거나 뭐 그런 이유로 거절하는 거죠)
아무튼, 요즘은 매장 매니저 재량의 힘이 꽤 큰 편이고,
흥정만 잘한다면, 당연히 태그가보다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할인은 커녕 택배나 퀵 서비스 조차 무성의하게 처리했다면 그냥 환불하시고
매장 매니저에게 불만을 말씀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벌써 그랬을 거에요. 내 돈 주고 사는 건데 불쾌해선 안돼죠;)49. 이제 세아이엄마
'11.1.13 1:59 PM (112.170.xxx.127)다 빼고. 택배문제는 한마디 해요. 택배는 도착지점과 기사분에 따라 가시는 시간대가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고객 한분때문에 시간대를 일일이 조정이 불가능해요. 당연히 배송시간대 스케줄은 보내는 쪽에서 아무리 뭔 짓을 해도 조정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정말 이부분은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거같아서요..
50. 반품하세요
'11.1.13 2:12 PM (59.20.xxx.219)그 비싼 물건을 글케 대접받으면서 사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반품하세요.
제가 다 기분 나쁘네요.
전 고작 13만원짜리 자켓 샀는데, 다른 백화점에서 같은 옷을 10만원에 세일해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걸 3일 뒤에 알고 '메이커가 같은데 두 백화점이 다른 가격으로 판매를 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3만원 내주던걸요.
백화점이 그런데 아닌가요? 그정도 서비스가 되니까 프리미엄 붙여가면서 거기서 물건 사는 거죠.51. 원래 백화점
'11.1.13 2:30 PM (222.112.xxx.200)가시지 그러셨어요. 사이즈 빠져도 다른 지점 알아보고 갖다주는데요.
저런 백화점 처음 보네요. 택배 문제도 그래요. 백화점 점원들이 조정할 수 없는 문제지만
말이라도 '최대한 빨리 도착하도록 알아봐드리겠지만 약속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정도라도
말했으면 듣는 사람이 이렇게 감정이 남지는 않죠. 그런 게 서비스업 아닌가요.52. 배짱장사
'11.1.13 2:52 PM (110.10.xxx.87)저라도 당연히 처음부터 기분 엄청 나빴을거에요.
저 같음 건건이 거절할 때 이미 불쾌해서 구매하지 않았을테고요.
택배발송 안했느냐고 AS센터에 물어보는 척하면서
이러저러한 일로 속상해서 구매취소하겠다고 말해봐도 될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