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 해석 좀 도와주세요.

질문 조회수 : 440
작성일 : 2011-01-12 12:29:05
"....parents who fed peanuts to children without molars would be drawn and quartered."

제일 마지막 단어가 이해가 안되네요. quartered를 어찌 해석 해야 할까요?
'주의하고 (항상) 옆에 있어야 한다' 정도면 될까요?
IP : 121.144.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 12:32 PM (58.141.xxx.138)

    음 좀 끔찍한 고문 내용인데요...어금니 없는 어린아이들한테 땅콩을 먹인 부모는
    죄값으로 목을 매달고(hung), 창자를 들어낸 뒤(drawn) 몸을 사등분하는 형을 받다 (quartered).
    Hung, drawn, and quartered는 꼭 세가지가 함께 다녀요~~

  • 2. 뜬금없이
    '11.1.12 12:37 PM (222.238.xxx.21)

    ...님, 어쩜 그렇게 영어를 잘 하시는지요.. 영문학을 전공했다해도 이렇게 까진 힘든디...
    부럽삼^^

  • 3. ...
    '11.1.12 12:40 PM (58.141.xxx.138)

    잘하긴요~^^;;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나서 얼른 검색해 본거예요^^

  • 4. 질문
    '11.1.12 12:44 PM (121.144.xxx.3)

    헉!, 제가 생각한거랑 완전 반대 내용이네요.

  • 5. 영문학
    '11.1.12 12:50 PM (222.112.xxx.182)

    전공하고 힘들다구요?
    중학교 수준 문장 구성이에요..
    S가 parents~molars v가 그이하...구요...
    영문학전공자로 기분이 안좋네요..
    다들 쉽게느낄 문장일실턴데요

  • 6. 뜬금없이
    '11.1.12 12:50 PM (222.238.xxx.21)

    겸손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

  • 7. 하~
    '11.1.12 12:52 PM (221.138.xxx.230)

    quarter가 4토막낸다는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게 왜 수동태로 쓰였나?
    그렇다면 땅콩 먹인 부모들을 4토막내? 이게 어찌된 문장이야?하고 고개 갸우뚱하고
    있었는데..
    그런 숙어가 있을 줄이야..
    언제쯤 되어야 영어문장 안 막히고 술술 읽어 낼까? 제 자신이 한심... 죽을 때까지 불가?

  • 8. 뜬금없이
    '11.1.12 12:53 PM (222.238.xxx.21)

    문장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hung, drawn and... 가 함께 다닌다는거을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한겁니다.

  • 9. 하~
    '11.1.12 12:55 PM (221.138.xxx.230)

    글쎄 말이예요.
    위에 "영문학" 님 말씀대로라면 이 문장이 중학교 수준이라니 이것도 못하는 나는
    초등생 수준이나 되려나? 급 비관드네~

  • 10. 단어만 알면
    '11.1.12 1:59 PM (116.40.xxx.63)

    문장구조는 단순한겁니다.
    이러는 저도 졸업한지 20년넘은 감감한 영문과 출신이지만,
    단어가 흔히 쓰이지 않는거라 좀 생소하긴 했네요.

  • 11. 질문
    '11.1.12 5:18 PM (121.144.xxx.3)

    문장 구조는 쉽지요.
    표현 자체가 우리 일상 생활에선 잘 쓰이지 않는거라 (사지 절단에 창자 들어내기가 일상에서 흔하면 그게 더 문제ㅡ.,ㅡ;;) 뭔 뜻인가 헷갈릴 뿐이죠.

    사전을 쭈욱 다 훑어 봤는데, 사지 절단도 봤고 창자 끄집어 내기도 봤긴 했어요.
    그래도 설마 싶었죠.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764 남편의행동.. 이건뭔가요?? (댓글부탁) 3 너무믿어버린.. 2010/08/10 1,654
565763 아침에 밥먹을 시간이 없어요ㅠ... 그래서 간단하게 6 2010/08/10 1,155
565762 너무 더워요. ^^ 2 과외샘 2010/08/10 511
565761 팔목운동은 어떤게 있나요? 2 아 내팔 2010/08/10 581
565760 이제 버스에서 이 자리는 피해서 앉아야겠네요 4 어제 폭발사.. 2010/08/10 2,826
565759 요리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요리 2010/08/10 488
565758 남동생이 학점을 완전 떡으로 받아왔는데 한다는말이... 16 학점 2010/08/10 3,351
565757 아이의 병을 동네 친한 엄마들에게 공개해도 좋을지... 21 엄마마음 2010/08/10 4,821
565756 골프 동호회에 가입하고 싶은데~ 정보 좀 주세요!! 1 골프 2010/08/10 273
565755 초등학생 개학언젠가요? 1 졸려요 ㅠ 2010/08/10 453
565754 울산 살기에 어떤가요? 7 울산살기 2010/08/10 1,739
565753 조선족 출퇴근 도우미 구하려면 어디에 알아봐야 할까요?? 2 ... 2010/08/10 345
565752 아이폰 서비스센터 딸기 2010/08/10 638
565751 보라돌이맘님 김치찜요 8 보라덕후 2010/08/10 1,552
565750 평창에서 할 수 있는 일은? 3 강원도 2010/08/10 554
565749 에트로 장지갑...... 1 고민 2010/08/10 476
565748 일산에 스케일링 잘 하는 치과 있나요? 알려주세요 2010/08/10 424
565747 공부방 잘되는곳은 월 1000도 넘게 버나요? 7 공부방 2010/08/10 2,759
565746 드라마에 푹 빠졌네요 1 드라마왕팬 2010/08/10 551
565745 골프 티셔츠요. 요샌 어떤 브랜드를 많이 입나요? 16 추천 2010/08/10 1,414
565744 저도 노래 제목좀 부탁드려요. 나미 노래예요 3 나미 노래 2010/08/10 355
565743 영어울렁증 너무 심해요 ... 5 .. 2010/08/10 698
565742 훌라후프하면 어떤게 좋나요? 5 - 2010/08/10 1,197
565741 대를 물려쓸 수 있는 분무기를 찾습니다. 14 분무기찾아삼.. 2010/08/10 1,445
565740 ktf 문자매니저 가입? 1 가입? 2010/08/10 525
565739 82게시글 사진이 보이는것도 있고 안보이는것도 있어요. 2 엑스 2010/08/10 300
565738 한글 빨리 아는것 안 좋은점이 더 많은지요? 13 한글 2010/08/10 1,352
565737 아이 링겔맞으러 갔었어요.. 1 ... 2010/08/10 295
565736 코재수술을 하고싶은데요.. 1 코수술 2010/08/10 354
565735 타샤의 정원 or 산들래 10 메르씨~ 2010/08/10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