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 해석 좀 도와주세요.
제일 마지막 단어가 이해가 안되네요. quartered를 어찌 해석 해야 할까요?
'주의하고 (항상) 옆에 있어야 한다' 정도면 될까요?
1. ...
'11.1.12 12:32 PM (58.141.xxx.138)음 좀 끔찍한 고문 내용인데요...어금니 없는 어린아이들한테 땅콩을 먹인 부모는
죄값으로 목을 매달고(hung), 창자를 들어낸 뒤(drawn) 몸을 사등분하는 형을 받다 (quartered).
Hung, drawn, and quartered는 꼭 세가지가 함께 다녀요~~2. 뜬금없이
'11.1.12 12:37 PM (222.238.xxx.21)...님, 어쩜 그렇게 영어를 잘 하시는지요.. 영문학을 전공했다해도 이렇게 까진 힘든디...
부럽삼^^3. ...
'11.1.12 12:40 PM (58.141.xxx.138)잘하긴요~^^;;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나서 얼른 검색해 본거예요^^
4. 질문
'11.1.12 12:44 PM (121.144.xxx.3)헉!, 제가 생각한거랑 완전 반대 내용이네요.
5. 영문학
'11.1.12 12:50 PM (222.112.xxx.182)전공하고 힘들다구요?
중학교 수준 문장 구성이에요..
S가 parents~molars v가 그이하...구요...
영문학전공자로 기분이 안좋네요..
다들 쉽게느낄 문장일실턴데요6. 뜬금없이
'11.1.12 12:50 PM (222.238.xxx.21)겸손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
7. 하~
'11.1.12 12:52 PM (221.138.xxx.230)quarter가 4토막낸다는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게 왜 수동태로 쓰였나?
그렇다면 땅콩 먹인 부모들을 4토막내? 이게 어찌된 문장이야?하고 고개 갸우뚱하고
있었는데..
그런 숙어가 있을 줄이야..
언제쯤 되어야 영어문장 안 막히고 술술 읽어 낼까? 제 자신이 한심... 죽을 때까지 불가?8. 뜬금없이
'11.1.12 12:53 PM (222.238.xxx.21)문장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hung, drawn and... 가 함께 다닌다는거을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한겁니다.
9. 하~
'11.1.12 12:55 PM (221.138.xxx.230)글쎄 말이예요.
위에 "영문학" 님 말씀대로라면 이 문장이 중학교 수준이라니 이것도 못하는 나는
초등생 수준이나 되려나? 급 비관드네~10. 단어만 알면
'11.1.12 1:59 PM (116.40.xxx.63)문장구조는 단순한겁니다.
이러는 저도 졸업한지 20년넘은 감감한 영문과 출신이지만,
단어가 흔히 쓰이지 않는거라 좀 생소하긴 했네요.11. 질문
'11.1.12 5:18 PM (121.144.xxx.3)문장 구조는 쉽지요.
표현 자체가 우리 일상 생활에선 잘 쓰이지 않는거라 (사지 절단에 창자 들어내기가 일상에서 흔하면 그게 더 문제ㅡ.,ㅡ;;) 뭔 뜻인가 헷갈릴 뿐이죠.
사전을 쭈욱 다 훑어 봤는데, 사지 절단도 봤고 창자 끄집어 내기도 봤긴 했어요.
그래도 설마 싶었죠.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