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베스트글 목록이 참 기가 차네요....

베스트글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11-01-12 11:57:04
여자가, 팔자가,

미모가, 조건이, 스펙이,

나는 대학강산데 만난 검사가 괜찮은데 정치성향이 저질인데 만나도 될까나

우와 정말.............


여기 오래 있어온 회원인데

요즘 참 회의를 느낍니다.

물론 클릭 안하면 됩니다. 클릭 안하고 지나갈때도 많구요.

낚시질 요즘 만선이지 싶네요.

물론 사는 이야기, 살아가면서도 고민스러운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겠지만

정말 고민이 있어서도 쓰겠지만, 요즘 글들 이곳을 비하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는 사람들이

쓰는 거 같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글이 미묘하게 다른 것 같아요.

법조인 글에서도 댓글로 이죽거리며 은근히 비하하는 글들 아이피가 참 친숙도 하네요.

누가 글로 바람잡으면 댓글로 호응하러 와 주나 싶을 정도로 치고 빠지는 흐름도 있고

여기에 낚인다는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지난 연말에 송년회하고 2차로 호프에 갔을때 말이죠...

옆 테이블에서 취미 이야기가 나왔어요. 테니스가 어쩌구 낚시가 어쩌구 이야기를 하길래

테니스 좋아하니까, 귀가 그쪽으로 열려있었는데 그 일행 중 한 남자가 킬킬거리면서

자기 취미도 낚시래요.

여자들 많은 사이트에서 여자들 가지고 노는 낚시질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 찌질한 남자 얼굴이 잊혀지지도 않네요.



여기서도 낚시하는 꽤 많은 사람들이 있지요.

마클도 아고라도 망했는데, 82..... 걱정됩니다.

IP : 183.100.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 12:01 PM (115.137.xxx.13)

    연예인, 드라마 얘기로 도배질 되는것보단 낫지 않나요?
    전 베스트글에 연예인이름들만 우루루 있을 때 정말 한심스럽고 거부감 들더라구요

  • 2. .
    '11.1.12 12:06 PM (211.172.xxx.113)

    82가 예전같지는 않은건 확실하죠.
    이런 얘기하면 싫은 사람이 떠나라..라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흠.

    관음증 걸린 어린 남자회원,
    연예인 얘기에 열올리는 어린 소녀팬들...의 유입이 부쩍 늘어 보입니다.

    좀 뭐든 적당히 했으면 좋겠고만,
    이렇게 방치하단 싸이트 훅 가는 수가 있지요..

  • 3. 다른건빼고
    '11.1.12 12:13 PM (180.231.xxx.200)

    연예인얘기에 열올리는거 한국도 이제 중년이모팬들이 늘어났어요.

  • 4. 82에
    '11.1.12 12:24 PM (211.244.xxx.56)

    출몰하는 쩌리들은 도대체, 왜 여자들에게 열등감을 갖게 된 걸까요?
    여자들은 왜, 어째서...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비하하는 글, 전문직 여성들을 어떤 식으로든 깎아내리려고 발버둥치는 쩌리들.
    또, 여자인 척 글을 올리고 여러 회원들께서 성의있게 댓글을 달아주면 방구석이나 pc방에서 웅크리고 앉아 킬킬대며 그 낚시질로 소일하는 루저들.
    근본은 열등감으로밖에 안 보여요. 차라리 대놓고 험하게 말하는 분이 나아요.
    남초사이트에서 저 짓 하기엔 용기조차 없을테고 여성들과 대화는 커녕 대답 한마디조차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니, 여초사이트에서 댓글을 달아주면 그야말로 흥분 그 자체이겠죠.
    글을 읽으면 이제 감이 오잖아요.
    회원분들이 댓글을 자꾸 달아주니까 더 분탕질이죠. 화나셔도 그냥 무시하시면 좋으련만...

  • 5. ,.
    '11.1.12 12:31 PM (125.140.xxx.26)

    글쓰는것도 그래요 똑같은 내용에 글은 자제해야 하는데
    오늘도 보니 한 게시판에 현빈 해병대 간다는 글이 세개나 올라와 있더라구요
    글올릴때 대충 게시글도 안보고 올리는지 이미 아랫글에도 있구만 또 올리구 또올리구
    시크릿 가든 나도 보긴 하지만 넘 많이 글올라 오니 제목만 보고도 질리고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고 댓글 달고 싶지만 그러면 또 자유 게시판 어쩌고 저쩌구
    주르륵 댓글 달릴테고 어느 정도 자정 능력도 발휘하면 좋으련만 쩝!!

  • 6. 변태들~
    '11.1.12 12:33 PM (124.55.xxx.141)

    시간많고 돈없고..상대해주는 여자도 없고..나가봐야 개무시~
    그나마 익명으로 낚시질 하면서 존재감 확인 하는 루저~~~ 요즘 부쩍 늘었죠.
    인간적으로 안쓰럽긴 한데....예전 82가 그리운건 사실이예요~~ㅡ.,ㅡ

  • 7. ....
    '11.1.12 4:02 PM (211.40.xxx.138)

    법조인 그거 낚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734 배워서 많이 배워서 좋은점.그리고 자식을 공부시키는 이유 6 학력직업논란.. 2010/08/10 1,081
565733 의자 다리가 부러졌는데 수리할 수 있는 곳? 가구수리 2010/08/10 370
565732 아이 키우다가 답답해서요 4 직딩맘 2010/08/10 506
565731 혹시 대치동 proud7이란 어학원 들어 보신분? 2 궁금해요 2010/08/10 979
565730 "구미호 여우누이뎐" 보시는 분 계세요. 정말정말 재밌네요 ㅜㅜ 36 ㅇ.ㅇ 2010/08/10 8,800
565729 친정에 와있어요..혹시 친정부모님이 홀로되신분 2 2010/08/10 754
565728 울산날씨 진짜 무서워요 다른지역은 어떤가요? 7 무셔 2010/08/10 1,291
565727 아이가 초경후 9개월쯤 되었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생리가 나와요 8 급급급 2010/08/10 2,761
565726 남자선글~안경점 추천부탁~ 선글라스 2010/08/09 224
565725 치과선택시 의사성별 따지시나요? 12 아줌마 2010/08/09 2,433
565724 오늘은 귀뚜라미가 우네요. 7 국민학생 2010/08/09 403
565723 대구 폐백과 이바지 음식 2 결혼 2010/08/09 612
565722 마늘 까다가, 손지문 감각 없고 피부 두꺼워 지신 분 있으세요? 8 화상? 2010/08/09 2,078
565721 강남쪽에서 버스노선 문의입니다. 헤즐넛 향기.. 2010/08/09 223
565720 노래제목 좀 알려주세요 (최신 가요) 4 qqs 2010/08/09 477
565719 셋째 낳을까요? 말까요? 11 ? 2010/08/09 1,223
565718 물사마귀 난거 병원에 안가봐도 되나요? 4 아줌마 2010/08/09 627
565717 계약기간 3개월전 집주인이 이사 요구 9 이사 2010/08/09 1,497
565716 생모짜렐라 치즈 냉동해도 괜찮나요? 2 코스트코 2010/08/09 1,934
565715 컴 잘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T.T 3 블루 2010/08/09 346
565714 베이비시터 구하는 중이에요..도움 절실... 1 직장맘 2010/08/09 667
565713 오늘 정말이지 더위 제대로 먹었어요 ㅠㅠ 1 .. 2010/08/09 489
565712 말 잘하고 말이 많은 4살 여아 말을 더듬어요. 괜찮아질까요? 12 말더듬 2010/08/09 674
565711 '성폭행 의사 면허 취소' 법안 찬반 여전 1 세우실 2010/08/09 253
565710 디자이너 지춘희 의상의 가격대 13 꿈틀대는욕망.. 2010/08/09 5,323
565709 전세에 붙박이장은 오버일까요? 13 전세가서럽네.. 2010/08/09 1,605
565708 스파게티 담아 먹는 가운데가 오목 들어간 파스타 접시 몇 센티... 5 파스타 2010/08/09 705
565707 7개월 아기 6 미니민이 2010/08/09 622
565706 관리비 계산이 안되네요... 2 ... 2010/08/09 409
565705 40대 초반 건성 흰 얼굴, 파운데이션 좀 도와주세요 3 급좌절..ㅜ.. 2010/08/09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