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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극치의 남편친구요,,
.. 조회수 : 1,670
작성일 : 2011-01-12 11:49:12
펑했어요 역시나 그만 피해야겠어요
IP : 125.135.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변
'11.1.12 11:59 AM (58.148.xxx.169)친구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다른 마음 씀씀이가 있나?
글로봐선.."기본"조차 안되있는데........
연애는 어떻게 했나 미스테리네요....2. ..
'11.1.12 12:03 PM (125.135.xxx.51)연애는요 무슨 저분이 대학떄부터 30대 중반까지 연애한번 못해본 분으로 유~명하죠
선도 100번도 넘게 보더니 소개받은 여자랑 우여곡절끝에 결혼한거네요. 그때 저희에게 조언 많이 받았죠 니 성격이면 아무랑도 결혼못하니까 그냥 해라 그랬꺼든요 ㅡ.ㅡ
친구도 별로 없어요 직장서도 왕따여서 남편이 불쌍해서 상대해주니 저모냥이네요3. 당연히
'11.1.12 12:06 PM (115.137.xxx.13)왕따겠네요.
빈손으로 다니는 건 둘째치고 어찌 돌잔치나 장례식에도 와서 밥만 먹고 가다니..
정말 놀랍네요. 님네도 앞으로 상대해주지 마세요.4. 전
'11.1.12 12:16 PM (175.117.xxx.77)그런 사람을 상대해 주는 원글님이 더 놀라워요.
5. 돈아까워
'11.1.12 12:17 PM (220.81.xxx.68)연애도 안할 스탈..
결혼한게 신기하네요.6. 오우~
'11.1.12 12:23 PM (112.119.xxx.118)그래도 와이프 샤넬 백은 사줄 생각인 모양이네요, 빈말이라도...
7. ..
'11.1.12 12:25 PM (122.101.xxx.39)저도 그런 남편 친구 있었어요. 한동안 같이 놀러 다니다가 짜증나서 어느날 끊었네요. 그때 지겨웠어요. 해도해도 너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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