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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에 저항하다 딸이 죽었어요” 안타까운 사연 인터넷 강타

세우실 조회수 : 861
작성일 : 2011-01-12 11:13:20




“성폭행에 저항하다 딸이 죽었어요” 안타까운 사연 인터넷 강타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4523244&c...

<`성폭행 저항하다 죽은 딸' 글에 넷심 '부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2/0200000000AKR2011011200090000...  ..

'성폭행 저항 숨진 딸' 글 누리꾼 '부글'...경찰 재수사
http://www.ytn.co.kr/_ln/0103_201101120340126342





인터넷에 구구절절히 글을 써야 수사를 성의있게 하나?

저항 안하고 성폭행 당해도 가해자는 1~2년....

저항 심하게 하면 이렇게 목숨을 잃고.....

저항 제대로 안하면 저항이라고 인정도 안되고........ ㅅㅂ 이거 뭐 어쩌라는건데?

게다가 "이혼녀의 딸" 운운한 얘기가 사실이라면, 그 경찰도 진짜 만만찮은 개자식이네요.







네이트 댓글이에요.


오지훈 01.12 02:13 추천 760 반대 15

기사내용 읽어보시면 경찰은 백씨를 참고인신분으로만 조사를 했다죠?
네이버에서 기사 읽고왔는데 백씨는 전직경찰출신의 외삼촌이 계셔서 참고인신분으로만 조사받은거라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폭행치사가 인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징역1년6개월???
정신차리라고 군대보내는건가요?
막말로 칼로 찔러서 사람 죽이는거랑 때려서 죽이는거랑 뭐가 다른거죠?
때려서 죽이는게 더 가벼운건가요? 그래서 겨우 형벌이 저정도??
저건 정말 누가봐도 잘못된 판결인것 같습니다.
어느 자식을 둔 부모님이라 할지라도 저 결과에 승복할 부모님이 누가 있을까요?
제발 우리나라 법이 무거워져서 유가족을 달래주고 위로는 우리나라 범죄예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할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슬기 01.12 01:56 추천 599 반대 18

정말 안타깝고 슬프고 화나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그리고 언제까지 경찰들은 이렇게 알려지고 난 후에야 수사를 할 것인가... 이러니 욕 안 먹을 수가 있나.  





김영훈 01.12 01:49 추천 573 반대 20

ㄱ ㅐ ㅅ ㅐ ㄲ ㅣ 들이네..
남자로써 진짜 부끄럽다.  





윤소영 01.12 01:55 추천 91 반대 9

여자로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한 적 있다.
만약 내가 성폭행 당할 상황에 처한다면...
1. 강하게 저항한다 -> 죽을 수도 있다.
2. 죽기 싫으니 범인을 회유한다 -> 그러다 당할 경우 강하게 저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범죄성립이 안된다고 한다. 결국 나만 헤픈 여자 됨.  





정별이 01.12 02:00 추천 74 반대 7

우리나라는 몇몇경찰들은 머리에 똥만찼나봐....생각하는게 후진국같어 완전히. 이혼녀의 딸이라고 뭐? 행실이 얼마나 안좋았겠냐고? 미쳤네 완전  





권영욱 01.12 01:48 추천 70 반대 7

꼭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제대로 할 셈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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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
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1.12 11:13 AM (202.76.xxx.5)

    “성폭행에 저항하다 딸이 죽었어요” 안타까운 사연 인터넷 강타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4523244&c...

    <`성폭행 저항하다 죽은 딸' 글에 넷심 '부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2/0200000000AKR2011011200090000...

    '성폭행 저항 숨진 딸' 글 누리꾼 '부글'...경찰 재수사
    http://www.ytn.co.kr/_ln/0103_201101120340126342

  • 2. 이거이거
    '11.1.12 11:22 AM (112.169.xxx.202)

    이혼녀 운운한 경찰관 옷벗을 자격있다 봅니다.
    애초부터 남자 둘과 술먹은 자체가 불구덩이에 뛰어든 행동이네요.
    당연 재수사 있어야죠. 친척중에 경찰있다고 얼렁뚱땅 넘어가선 안되죠.

  • 3. .
    '11.1.12 4:32 PM (211.33.xxx.141)

    딸 키우는 입장에서 딸한테 소설 엄청 썼어요.약넣은 음료수,낯선이의 말걸음,친절,음주.등,그리고 불가피하게 인신매매등 당했을경우의 대처법등.세상이 험악하니 딸들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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