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계에 나도는 '7월 위기설'...
<뷰스칼럼> 靑의 '정무감각 마비', 그리고 시작된 '레임덕'
박정희 대통령 때는 중앙정보부가 직접 나서 시골 마을마다 양수기가 몇대씩 준비돼 있는가까지 챙겼다.
부족하다 싶으면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 대안까지 만들었다.
예기치 못한 가뭄이 들면 민심이 요동치면서 심각한 통치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이었다."
정보당국의 한 관계자가 한 말이다.
'강권 통치'를 해온 박정희 정권도 내심 얼마나 '민심 이반'을 두려워했는가를 엿볼 수 있는 증언이다.
'정무감각 마비' 상태
4월에는 4.27 재보선이 기다리고 있다.
가뜩이나 민심이반이 심각한 판에 물가까지 폭등하면 선거는 치르나마나다.
한나라당에선 '참패'를 거의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이때부터 정치권은 크게 요동칠 것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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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이런 위기가,,,,, 자기(들) 때문이 아니라,,, 남탓을 한다는데,,,,
그 위기,
니들 안에서,,,, 터트리고, 엎지르고, 설거지까지해라,,,
대한민국 전체에 퍼트리지 마라,,,,
동참하고 싶은 맘,,,, 추호도 없다,,,,,,
4월 재보선,,,,, 기다리마,,,,,, 전화여론조사따위,,,,, 허망함을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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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계에 나도는 '7월 위기설'...
verite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11-01-12 11:04:38
IP : 14.56.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verite
'11.1.12 11:04 AM (14.56.xxx.237)2. .
'11.1.12 11:11 AM (180.230.xxx.25)7월까지 갈것도 없다
3. g
'11.1.12 2:30 PM (125.177.xxx.83)이러다 또 뭐 대북관련 쇼 터뜨릴까 아주 의심암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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