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우시는 강아지들중

노래하는가아지 조회수 : 764
작성일 : 2011-01-11 21:06:20
노래하는강쥐있나요  악기다룰때에요
물론 제친구강아지도  또는  tv에서 종종 나오기도하는데요

제 강아쥐는 태어난지 2개월 조금넘은 말티즈인데요
며칠전부터 피아노소리에 노랠하더라구요
그래서 멜로디언으로 하니까 더 잘하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지인들에게 보냈더니 지인들하는소리가 그런강아지들 본적은있지만
울 강아지처럼 쪼그만 새끼강아지가하는게 넘 귀엽고 신기하다고하더라구요

뭐..특별한일은 아니지만 걍 자랑하고싶어서요^^(제가 요즘 재밌거나 자랑할일이 특별히없어요 ㅋ)
IP : 220.116.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보
    '11.1.11 9:11 PM (110.13.xxx.150)

    동물농장에 제보하세요.
    보고싶어요. 저희 아이는 6개월에 피아노칠때 노래했는데 코카라 덩치가 커서 전혀 귀엽지는
    않았어요....얼마나 이쁠까요....

  • 2.
    '11.1.11 9:18 PM (175.221.xxx.41)

    음을맞춰서따라하는게아니라. 높은음에높게 더 높은음에 더 높게"워~~~~~~워~~~~~~" 하는거라면 많은개들이 그래요 ㅋㅋㅋㅋ. 벨소히 음악소리나 티비에 나오는 음악소리에 목청껏 "워우!!!!!!!!"하고 따라부르죠... ㅋㅋㅋ

  • 3. 노래하는가아지
    '11.1.11 9:18 PM (220.116.xxx.85)

    네..정말 귀여워서 미칠정도에요..지인들도 제보님처럼 농담삼아 스타킹에제보해라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해라 하지만 농담이구요..나간다해도 주인도 나가야하기에 전 정말 노땡큐구요 ㅋㅋ
    걍 너무 귀여워서 글 한번 올려본거에요..동영상도 올리고싶은데 것까지는 제가 잘 못해서요 ㅜㅜ

  • 4. 노래하는가아지
    '11.1.11 9:20 PM (220.116.xxx.85)

    네 음님..그게 특별한일아니라는거 알아요^^
    주위에서도 봤구요..단지 너무 조그마한 새끼강아지가그러니까 귀여워서요 ㅋ

  • 5. 에프리..
    '11.1.11 9:22 PM (112.169.xxx.202)

    저희 집 플룻불때마다.... 오~~오~~~~오~~~ 그럽니다. 좀 늑대소리랑은
    달라요. 귀가 따가워서 괴로워 저러나 했는데...샘왈 즐긴다네요.ㅎㅎ

  • 6. 휘~
    '11.1.11 9:42 PM (123.214.xxx.130)

    아랫글에도 강아쥐 얘기나와서 댓글쓰다가 강쥐한마리 더 키우고싶은 맘 굴뚝인데
    또 강쥐글보니 ㅁ ㅣㅌ ㅣ^^; ㅠㅠㅠㅠㅠ

    아웅, 노래소리에 맞춰 우~~~오~~~워~~~ 하는 강쥐라... 넘 구엽겠다 ^-^ 왕부럽~*

  • 7. ㅇㅇ
    '11.1.11 9:48 PM (122.37.xxx.145)

    울강아지 민방위 날 사이렌 울리면 목청껏 오~~ 오~~ 하죠. 참 귀여워요.
    저번에 일본 사찰에서 기도하는 강아지 방송나온거 너무 재밌었어요.
    사람처럼 앉아서 앞발들고 모아서 한참 있어요.ㅎㅎ

  • 8. 어머나~
    '11.1.11 10:36 PM (118.220.xxx.241)

    2개월이라면 아직 대소변도 제대로 못 가릴텐데 노랠 불러요? 상상이 되서 너무 귀여워요.
    귀염둥이 얼굴좀 보여주세요. 줌인아웃에....^^

  • 9. 모리슨
    '11.1.12 12:47 AM (58.228.xxx.7)

    정말 너무너무 귀엽겠네요. 그 조그만 게 우우 거리면 얼마나 기특하고 귀엽겠어요.
    부럽네요. 저도 강아지 키울 수만 있다면 하루종일 귀여워해줄텐데.

  • 10. 그런데...
    '11.1.12 1:19 AM (220.86.xxx.23)

    그거 노래하는 거 맞나요?
    저희집에는 14살먹은 노견이 노래를 하거든요.
    그런데 피아노소리에는 반응이 없는데
    바이얼린 소리, 리코더, 단소, 오카리나, 하모니카에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인간이랑 음역대가 달라서 높은 소리가 싫은가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 11. 울강쥐
    '11.1.12 1:34 AM (218.209.xxx.211)

    말티즈인데 제 핸폰소리만 나면 열심히 불릅니다..

  • 12. 그거
    '11.1.12 1:56 AM (124.61.xxx.78)

    특정 음성에 맞춰서 울지요. 전 괴로워하는 소리로 들리던데요. ^^;;;
    참고로 울 개님은 엄마 핸드폰 소리에만 노래합니다. 미안하다고, 하고 전화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468 남편명의의 아파트를 내 명의로 증여받고자 할 경우 3 깊은정 2010/08/09 872
565467 백앙금 불 안 키고 할 수 있는 요리 알려주세요 1 백앙금 2010/08/09 181
565466 자기 싸이월드에 올려논 사진들 인화할수있나요?(댓글절실) 7 주희 2010/08/09 694
565465 혹시 정만섭씨 좋아하시는 분? 9 깍뚜기 2010/08/09 1,049
565464 풍년 제일 작은압력솥이 2인용인가요? 8 ㅎㅎ 2010/08/09 1,018
565463 오늘 우리집은 최고 기온 찍었네요.. 13 더우시죠? 2010/08/09 2,387
565462 국립중앙박물관... 6 소나타 2010/08/09 732
565461 신열무로 김치볶음 해도 맛있을까요? 5 신열무 2010/08/09 726
565460 잠실 엘스 사시는 어머님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어디로 보내시나요? 1 잠실 2010/08/09 873
565459 4차선 대로변에 부대찌개 가게를 내려 준비중입니다. 10 dwq 2010/08/09 811
565458 코스코에 어린이홍삼제품 어떤가요?? 2 아이홍삼 2010/08/09 385
565457 아이스크림 하나에 행복 1 오늘도 더워.. 2010/08/09 175
565456 캐리비안 베이 학생할인 1 추천 2010/08/09 549
565455 화장실 바닥. 타일 줄눈 검은 때..확실하게 없애는 세제....?? 29 화장실.. 2010/08/09 10,090
565454 탈모에 좋은 샴푸 뭐가 있나요? 10 * 2010/08/09 1,335
565453 층간소음문제-새벽6시전부터 아이가 뛰어다니는데 말해야겠죠? 11 ?? 2010/08/09 847
565452 오래된아파트에서 LED TV 시청할때요 8 LED TV.. 2010/08/09 904
565451 중3 아이 영어 듣기 집에서 공부하기 좋은 책이나 인강 부탁 드려요. 2 알려주세요~.. 2010/08/09 799
565450 입이 쓴 것도 무슨 병일까요? 3 뭘먹어도끝맛.. 2010/08/09 588
565449 아파트 수리한다고 사인받아긴했는데 5 소음 2010/08/09 654
565448 부산에 드마리스 해산물부페 없어졌나요? 6 부산사시는분.. 2010/08/09 1,361
565447 청미니치마...입어도 될까요?? 12 39세 주부.. 2010/08/09 1,078
565446 아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 함께 웃고 공감할수 있는 사람은 8 흐음 2010/08/09 546
565445 집 매매나 전세얻을 때 위장전입신고가 되어 있으면 2 안되는 거죠.. 2010/08/09 749
565444 TV드라마를 보면서 5 이해불가 2010/08/09 847
565443 어떤 색 살까요? 3 골라주세요 2010/08/09 305
565442 귀뚜라미 보일러....예요 2 .. 2010/08/09 225
565441 침대시트에 코피가 묻었어요. 잘 지우는법 알려주세요. 3 게으른엄마 2010/08/09 823
565440 달맞이꽃 종자유 좋은 제품을 추천해 주세요 문의 2010/08/09 152
565439 암 치료비가 많이 나오나요? 9 햇빛 2010/08/09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