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엄마한테 이르라고 하는게... 교육상 안좋을까요?

글다날리고 조회수 : 352
작성일 : 2011-01-11 21:04:46
이렇게 로긴이 빨리풀리나요 ㅠㅠ 다시 쓰자니 의욕상실이라 짧게 ㅠㅠ

두돌, 네돌 아이 둘이 너무 싸웁니다
둘째가 오빠가 뭔가 하기만하면 죄다 뺐어대는게 원인이구요
첫째가 자꾸 때리니... 제가 동생이 잘못하면 때리지 말고 이르라고 했거든요
엄마가 해결해준다고....
그런데 애들이모가 그러더군요, 자꾸 고자질하는 버릇.. 좋지 않은거 아니냐고
정말 그럴까요?

IP : 183.99.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 9:11 PM (211.201.xxx.28)

    전 그렇게 하는데요.
    서로 몸싸움은 피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근데...주의해야할 것이~
    어떤 일이던...처음부터 상황설명을 정확히 듣고 시시비비를 정확히 가려줘야해요.
    애들이 감정이 격해지면 자기가 잘못한 건 잊어버리고
    억울하고 분한 감정만 남아서 서로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잘못한 애를 먼저 혼내고 사과시키고...나머지 하나의 잘못도 가려야합니다.

    그러다보면 둘다 잘한게 없어서...똑같이 벌서고...그래요.

    주로 동생이 혼날 일이 더 많겠네요.
    전 아들만 둘이라서 몸싸움하면....피를 볼 수도 있어서요.
    작은 놈이 큰놈 안경을 3개나 해먹었어요.
    둘이 붙기만 하면 이유를 막론하고...팔이 저릴때까지 손들던지...아님 매를 맞던지...그래요.

  • 2. 아직 어리네요
    '11.1.11 9:23 PM (124.195.xxx.67)

    아직 어려서
    엄마의 중재가 필요하긴 할 것 같고요

    이른다는 말 대신에
    엄마에게 말해줘 로 바꾸시는 정도면 될 것 같아요^^

  • 3. 문제는
    '11.1.11 10:22 PM (110.12.xxx.19)

    두살, 네살의 싸움이 어떤 것일지 상상이 되는데요
    엄마가 만족스럽게 해결을 해주는게 쉽지 않아서 엄마한테 말하면 뭐해~
    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동생도 밉고 엄마는 더 미워지게 되지
    않도록 해주는게 중요해요 ㅜ.ㅜ

  • 4.
    '11.1.12 12:17 AM (175.123.xxx.14)

    제가 육아서를 많이 읽었는데요, 들은 풍월로 읊자면.. (경험적으로도 동감)
    형제들 사이의 싸움은 부모가 공정하게 판결한답시고 섣불리 건드리면 차라리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것만 못한 결과를 가져온데요. 형제들이 서로 부모가 상대만 편애한다고 느껴서 의가 갈라진다고요.

    형제간 싸움은 극단적으로 형이 잘못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특히 이경우처럼 둘째가 첫째 것을 건드리거나 뺏아서 싸움이 나는 경우) 무조건 형 편을 들어야 우애가 좋아집니다. 둘째는 나름 어차피 엄마는 형 편이구나 나도 형한테 알아서 기자(?) 이렇게 나오고 첫째는 으쓱하면서 둘째에게 더 너그러워지고 그래서 결국 분란이 덜 일어난데요.

    물론 둘째가 안 비뚤어지게 평소 애정 표현 하시면서 관리하실 필요도 있구요. 첫째도 둘째 없을 때 단둘이 시간 보내면서 애정 충족을 시켜주셔야 둘째에게 더 너그러워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468 남편명의의 아파트를 내 명의로 증여받고자 할 경우 3 깊은정 2010/08/09 872
565467 백앙금 불 안 키고 할 수 있는 요리 알려주세요 1 백앙금 2010/08/09 181
565466 자기 싸이월드에 올려논 사진들 인화할수있나요?(댓글절실) 7 주희 2010/08/09 694
565465 혹시 정만섭씨 좋아하시는 분? 9 깍뚜기 2010/08/09 1,049
565464 풍년 제일 작은압력솥이 2인용인가요? 8 ㅎㅎ 2010/08/09 1,018
565463 오늘 우리집은 최고 기온 찍었네요.. 13 더우시죠? 2010/08/09 2,387
565462 국립중앙박물관... 6 소나타 2010/08/09 732
565461 신열무로 김치볶음 해도 맛있을까요? 5 신열무 2010/08/09 726
565460 잠실 엘스 사시는 어머님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어디로 보내시나요? 1 잠실 2010/08/09 873
565459 4차선 대로변에 부대찌개 가게를 내려 준비중입니다. 10 dwq 2010/08/09 811
565458 코스코에 어린이홍삼제품 어떤가요?? 2 아이홍삼 2010/08/09 385
565457 아이스크림 하나에 행복 1 오늘도 더워.. 2010/08/09 175
565456 캐리비안 베이 학생할인 1 추천 2010/08/09 549
565455 화장실 바닥. 타일 줄눈 검은 때..확실하게 없애는 세제....?? 29 화장실.. 2010/08/09 10,090
565454 탈모에 좋은 샴푸 뭐가 있나요? 10 * 2010/08/09 1,335
565453 층간소음문제-새벽6시전부터 아이가 뛰어다니는데 말해야겠죠? 11 ?? 2010/08/09 848
565452 오래된아파트에서 LED TV 시청할때요 8 LED TV.. 2010/08/09 904
565451 중3 아이 영어 듣기 집에서 공부하기 좋은 책이나 인강 부탁 드려요. 2 알려주세요~.. 2010/08/09 799
565450 입이 쓴 것도 무슨 병일까요? 3 뭘먹어도끝맛.. 2010/08/09 588
565449 아파트 수리한다고 사인받아긴했는데 5 소음 2010/08/09 654
565448 부산에 드마리스 해산물부페 없어졌나요? 6 부산사시는분.. 2010/08/09 1,361
565447 청미니치마...입어도 될까요?? 12 39세 주부.. 2010/08/09 1,078
565446 아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 함께 웃고 공감할수 있는 사람은 8 흐음 2010/08/09 546
565445 집 매매나 전세얻을 때 위장전입신고가 되어 있으면 2 안되는 거죠.. 2010/08/09 749
565444 TV드라마를 보면서 5 이해불가 2010/08/09 847
565443 어떤 색 살까요? 3 골라주세요 2010/08/09 305
565442 귀뚜라미 보일러....예요 2 .. 2010/08/09 225
565441 침대시트에 코피가 묻었어요. 잘 지우는법 알려주세요. 3 게으른엄마 2010/08/09 823
565440 달맞이꽃 종자유 좋은 제품을 추천해 주세요 문의 2010/08/09 152
565439 암 치료비가 많이 나오나요? 9 햇빛 2010/08/09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