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은 당연히 리터당 이천원을 넘겼네요
점심먹으려면 오천원으로는 찾을수가 없구요
시장갔다가 놀라서 넘어갈뻔 했어요
오랫만에 나갔다가 추운것도 모르고 흥분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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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어떻게 이래요?
깜놀 조회수 : 507
작성일 : 2011-01-11 20:49:11
IP : 114.199.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11 10:14 PM (116.39.xxx.114)다른것도 다 비싸요..
5900원에 사던 버터...7900원에 샀어요..
동생부탁으로 쿠키 구워주기로 한거라 안 살수도 없고..그래서 망설이다 사왔네요
못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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