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 방송은 왜 이런 사실들은 보도하지 않고 검찰측의 자료만 읽어 주는지? 나래이터인지, 기자인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원천봉쇄하는 자들이 뭔 기자인가, 녹음기지.
건설업자 "한명숙 측근에 준 돈은 사업파트너로써 지급한 것"
--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우진)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한씨는 "검찰에서 '한 전 총리의 대선 경선 비용이나 의원실 운영비로 쓰라고 김씨에게 현금 등을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은 꾸며낸 것"이라며 "회사에서 2006년말부터 추진한 노인병원 설립사업에 김씨를 영입하기로 한 후 지급한 일종의 급여"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금으로 지급한 적은 없으며 모두 통장을 통해 송금했다"며 "함께 제공한 차량과 법인카드 등도 (한 전 총리를 위한 돈이 아니라) 노인병원 사업 활동에 사용하라고 줬고, 김씨도 사업추진에 한해 사용한 걸로 안다"고 말했다.
다만 굳이 한씨의 운전기사인 김모씨(남) 명의의 차명계좌를 개설, 이를 통해 김씨에게 지급한 경위에 대해서는 "정당활동을 하는 사람이라 불필요한 오해를 사게 될까봐 그렇게 했다"고 해명했다.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111132...
참고::
새벽2시 한명숙 법정에있던 기자들은 무얼했나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0918...
"조서의 핵심 부분을 요약하면 "한 사장이 2007년 3월 한 총리가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로 나선다는 소식을 듣고, 한 총리의 비서로부터 한 총리의 전화번호를 얻어 자신의 핸드폰에 입력한 후, 그 전화를 통해 한 총리에게 직접 정치자금 제공의사를 밝혔고, 이후 역시 그 전화를 통해 자금 수수날짜와 수수방법을 상의했다"는 것입니다."
->
" 검사들의 얼굴색이 새하얘질 정도로 더 놀라운 사실이 곧 이어 밝혀졌습니다.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증인의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한 사장의 핸드폰에는 그 해 8월 21일까지 한 총리의 전화번호가 입력되지 않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무슨 전화로 3월부터 8월까지 수십 번 한 총리와 통화하면서 한 번은 길거리에서, 두 번은 자택을 찾아가 그 막대한 돈을 여행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말인가요. 아마 도깨비가 그리했던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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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자 "한명숙 측근에 준 돈은 사업파트너로써 지급한 것"
참맛 조회수 : 309
작성일 : 2011-01-11 14:47:27
IP : 121.151.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1.1.11 2:47 PM (121.151.xxx.92)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111132...
2.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0918...2. 석연치않네
'11.1.11 2:52 PM (123.109.xxx.159)사업파트너로서 돈을 준거다.
차명계좌는 불필요한 오해때문에 준거다.
뇌물을 줄때 이런저런 핑계로 주는것인데
어느 정치인이 당당하게 뇌물 받았소 그럴까
그냥 아무런 댓가없는 사업자금, 아무런 댓가없는 정치헌금,아무런 댓가없는 친분사이의 돈
왜 하필
사업파트너로 한명숙을 지목했을까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서.
바로 무언가 상호간의 딜이있었겠지.
삼성에서 전관 변호사 영입해서 합법적으로 로비하는거랑 같다는 야기네..
훗..깨끗한 척은 다하더니..
합법적인 모습으로 돈을 받은것은 사실이네..
합법적인 모습으로...ㅎㅎ3. 은석형맘
'11.1.11 3:52 PM (113.199.xxx.10)윗님 또 물타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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