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맛사지 10회 끊었는데 도중 아무말없이 주인 바뀌고 형편없으면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이런경우 조회수 : 525
작성일 : 2011-01-10 23:58:30
제목 그대로구요.
여기가 조금 사는 동네라.
저는 아이들 키우고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 저의 휴식을 풀고 단잠자는 일종의.
저의 유일한 안식처? 였는데.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새주인이 등장했어요.
기분이 좀 나빴지만.그 전 주인만큼. 또 더 잘할수도 있겠지?
하고 받았는데 웬걸.완전 초짜에 짜증나서 원.
중간에 도저히 못 받겠다고 하고 나오고.
원 마트에 만원짜리 보다도 못한.완전 초짜더라구요.
돈 무엇보다 시간이 너무 아까운 상황인데.
전 그 전 주인의 맛사지가 맘에 들어 10회를 끊은 상황인데.
어찌 환불이 가능한가요?
어간하면 그냥 받겠는데 시간 또 아줌마라 그런지 돈이 아깝네요.
유일한 휴식이었는데 누워있으면 고문이 따로 없어요.
10회중 저번 끊기고 5번 남았거든요.어찌해야될까요?
제가 불만은 표해서 자기 원장이 하겠다고 하더니 원장도 똑같고 맘에 안드네요
IP : 114.200.xxx.1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3
    '11.1.11 1:28 AM (58.227.xxx.253)

    보통 환불안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주인이 바뀌었으니 우겨서 라도 해보세요.
    안해주면 할수 없이 전신마사지 같은걸로 몇번 제하고 빨리 끝내는 수 밖에 없어요.

  • 2. 유지니맘
    '11.1.11 2:33 AM (112.150.xxx.18)

    보통 주인이 바뀔경우 .
    전 주인에게 시설비나 회원수에 따른 권리금? 같은걸 주는 경우도 있구요 (이건 반반입니다)
    여기서 회원의 횟수가 남아 있는 경우도
    그 회원을 하나의 자산? (죄송합니다 ) 으로 보기도 하기때문에 (재 티켓을 끊을 경우의 수)
    그냥 그 회원남는 횟수도 새로운 주인이 안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약간의 재료비를 받는 경우도 있구요 .

    단지 .. 너무 맘에 안들어서 .
    도저히 관리를 받을수 없다 판단하시면
    지금 원장에게 저번 원장 연락처를 달라고 하셔요 .
    연락처를 준다고 가정할때 그 전 원장에게 컴프레인을 할수 있고 환불을 받을수 있습니다만 .
    그 원장이 지금 원장에게 모든걸 양도할때 관리에 관한 부분까지 양도 했다고 우긴다면 ㅠ
    지금 원장에게도 환불을 받을수는 있습니다.
    (전 원장에게 통화가 될경우 ) 현금 환불이 안된다면 제품으로라도 교환의사를 밝혀보세요
    원만한 합의가 되셨으면 합니다 ..
    피부관리는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야 ....효과가 있답니다 ㅠ
    불안한 마음으로 맛사지를 받으면 제품 흡수가 반감된다는 사실..
    아 글 쓰면서도 마음아픈 전 피부관리실 원장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018 회사 주식 대금 갚는 문제 1 ... 2010/07/24 291
565017 남편이 사돈처녀와 부적절한 관계인걸 알고 자살한 사람이 있다네요 18 서명 부탁 2010/07/24 11,375
565016 좀 속상해요...ㅠ ㅠ 2 민박집 2010/07/24 535
565015 재미난 것 추천 부탁드려요~ 2 영화 2010/07/24 295
565014 괌에 레스포삭 매장 가 보신 분? 1 ? 2010/07/24 600
565013 허걱!!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돈이~^^;; 29 올리버 2010/07/24 9,114
565012 방어가 냉동실에 있는데 어묵만들어도 될까요? 궁금 2010/07/24 219
565011 서울대 입구 역 근처 치과 추천 2 치과 2010/07/24 1,051
565010 루이비스피디 보관,,, 2 가방 2010/07/24 822
565009 연아공연 초2 딸아이랑 봐도 무리없나요? 6 연아 2010/07/24 687
565008 양배추다욧포기,호박부침개 먹었어요ㅠㅠ 3 겨우이틀째 2010/07/24 498
565007 63빌딩 가려고 하는데요...ㅎㅎ 4 ㅎㅎ 2010/07/24 309
565006 유치원차량기사의 성추행 피해자가 다수입니다! 4 춤추는 하이.. 2010/07/24 1,366
565005 아이 캠프를 보내려는데 짐챙겨 보낼만한 큰 가방이 없네요... 1 가방 2010/07/24 421
565004 기차표 예매할때 아이들 셋다 예매를? 6 기차예매 2010/07/24 884
565003 집에서 하는 염색 방법 여쭈어요~~ 2 엄마 2010/07/24 804
565002 우리나라사이즈 남자 260인데 데스토니는 몇으로 해야하나요.. 1 신발사이즈 2010/07/24 210
565001 고수맘님들께!! 철학고전 좀 추천해 주세요~~ 3 엄마 2010/07/24 371
565000 노후를 여유롭게 보내려면 어느 정도의 준비가 필요할까요..? 2 ... 2010/07/24 1,148
564999 믿어달라는게 멀까요? 9 믿음 2010/07/24 1,253
564998 리빙데이 웰피아 채칼 써보셨어요? 채칼 2010/07/24 255
564997 게임 업체에 취직할려면 전공을..... 11 고3엄마 2010/07/24 701
564996 싹이 나버린 강낭콩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3 ... 2010/07/24 212
564995 남양주 진접 봉선사와 신촌 봉원사 연꽃축제 두 군데 중 어디가 좋을까요? 4 엄마 2010/07/24 455
564994 또 가방 얘기라서 죄송해요 ^ ^ 9 지방의 촌ㄴ.. 2010/07/24 1,350
564993 환상적인 메밀 비빔국수 2 새로운 발견.. 2010/07/24 1,399
564992 프라이머 추천 부탁드려요 6 ^^ 2010/07/24 833
564991 화분에 공벌레 생겼는데 어찌해야.. 4 공벌레 2010/07/24 941
564990 면세점에서 물건구입하구선 5 .. 2010/07/24 887
564989 둘째를 가져야 할 지... 고민입니다... 6 효주맘 2010/07/24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