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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집에서 식사때나오는 된장찌개..

된장 조회수 : 3,982
작성일 : 2011-01-10 16:09:27
어떻게 끓이나요?
...집에서 끓이면 왜 그맛이 안나올까요?..
그 된장찌개가 넘 먹고파요..
ㅠㅠ
IP : 222.112.xxx.1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0 4:11 PM (58.227.xxx.121)

    고깃집용 된장이 따로 있다고 하고요..
    된장찌게 끓일때 시판 쌈장 반 섞어 끓이면 조금 비슷해요.. 근데 아마 그게 msg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 2. ...
    '11.1.10 4:13 PM (119.194.xxx.247)

    많은 양을 한꺼번에 끓이는것도 한가지 요인이죠....
    어느집은 멸치를 갈아서 넣는다고도 하고요

  • 3. hjcap
    '11.1.10 4:17 PM (14.36.xxx.16)

    점하나님 말처럼 식당용 된장이 따로 있다네요..msg덩어리라고...어떤분은 애가 그찌게를
    너무 좋아해서 식당에 얘기해서 조금 사다가 몇번 끓여줬다고.,,

  • 4. 염탐
    '11.1.10 4:17 PM (180.71.xxx.217)

    주방 살짝 엿보았더니 대부분 순창에서 나오는 제일 싼거 쓰더군요.(대용량)
    마트에서는 비닐 리필로도 팔던데..
    그걸로 육수에 풀어서 따로 끓이고(집에서도 미리 끓여서 패트병에 넣어놓아요)
    주문들어오면 뚝배기에 야채(호박,청양고추, 양파)와 두부 넣고 된장육수 한컵부어서 바글바글 끓여나옵디다..
    집된장 먹다가도 가끔 생각나서 끓여먹는답니다~

  • 5. 저희집은
    '11.1.10 4:35 PM (211.51.xxx.214)

    합동된장 + 청국장 살짝 섞어서 멸치+양파+대파+다시마+무우+마늘 등으로 육수를 내서 끓여요..

    청국장을 된장과 섞으면 깊은 맛이 난답니다. 넘 많이 넣으면 청국장인지 된장찌개인지 정체성에

    혼란이 생기니 배합을 잘 하셔야 해요.

    MSG가 많은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업소용 된장으로는 합동된장이 젤 일반적이고요,

    시판 청국장 중에서는

  • 6. 저희집은
    '11.1.10 4:40 PM (211.51.xxx.214)

    뚝배기표 청국장이 그나마 나은것 같아요.

  • 7.
    '11.1.10 4:56 PM (211.51.xxx.9)

    집된장 절반과 다담된장(마트에 팔아요) 절반을 섞어서
    끓이면 거의 그 맛이 나와요. 다담된장에 조미료가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걸로만 끓이면 좀 맛이 느글거리고
    집된장과 절반씩 섞어 끓이면 아주 맛있게 되요.

  • 8. 전 안해봤지만
    '11.1.10 5:08 PM (222.98.xxx.223)

    보라돌이맘님의 즉석된장이 그 맛과 거의 같다고 많은 분들이 후기 올리셨었죠..
    식당 된장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은 바닥까지 긁어 먹는다고..

  • 9. ..
    '11.1.10 5:18 PM (121.162.xxx.143)

    합동 찌게 된장이라는 브렌드를 사시면 거의 같은 맛이 나와요.

  • 10. ....
    '11.1.10 5:19 PM (115.140.xxx.112)

    시판된장에 육수를 당연히 안넣으니까 조미료넣고 끓일거 같은데요....

  • 11. ..
    '11.1.10 5:49 PM (61.79.xxx.71)

    홈쇼핑의 호박된장 사셔서 끓이셔도 고깃집맛납니다. 아주 맛있어요.

  • 12. msg는 무지
    '11.1.11 4:06 PM (218.236.xxx.143)

    싫어하는데 고깃집 된장찌개는 너무 좋아라 하는분 많으시죠^^:
    멸치다싯물 넣어도 조미료 넣지 않으면 짠맛이 부각되어 맛이 안난답니다!

  • 13. ..
    '11.1.11 4:07 PM (118.220.xxx.95)

    집된장 + 일본미소된장해서 좀 연하게 끓이면 그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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