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이가 제주도에서 비명을 질렀는데 본인은 그런 적이 없다고 하죠.
주원은 분명 들었구요...
제 생각은 그때부터 의식을 잃은 라임이가 무의식 속에서 꿈을 꾸는 것이 아닐까 하는...
앨리스가 어느 무료한 날 꿈 속에서 모험을 했듯이...
그러니까 결말은 다시 제주도 장면으로 거슬러와서
쓰러진 라임을 주원이 발견하는 것 정도를 예상해 봅니다.
아님 제주도에서 라임이 질렀던 비명의 이유를 풀어나갈 방법이 있으려나....
혹시 이것도 이미 예상되어 나온 결말 중의 하나인지는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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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결말은
시크릿 조회수 : 770
작성일 : 2011-01-09 00:24:15
IP : 211.211.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크릿
'11.1.9 12:25 AM (211.211.xxx.170)그리고 쓰러진 라임을 발견하면서 둘의 사랑이 비로소 시작되지 않을까요..
2. 흠
'11.1.9 12:27 AM (211.44.xxx.175)이어서 써보면 둘이 숲을 헤매다... 다시 라임이 아버지가 등장하는 산장에 도착...
셋이 즐겁게 꽃술을 마신다.....?3. 엥?
'11.1.9 12:30 AM (125.180.xxx.16)라임아버진 죽은사람이잖아요
셋이 꽃술을 마신다면 셋다 죽는다는뜻?...4. 와~
'11.1.9 11:21 AM (121.134.xxx.44)그럴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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