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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버지 케이스를 보니 이말이 실감나네요
이런 케이스일수록 집안식구들이 가만히 있지 않죠
박지성 아버지는 완전히 대변인 역할해가지고
자기 자식 결혼관까지 이야기하고 다니네요.
1. ..
'11.1.8 11:59 PM (59.19.xxx.201)그게 어때서요
2. ...
'11.1.9 12:00 AM (180.64.xxx.147)박지성도 님을 선택할 것 같지는 않으니 걱정 붙들어메세요.
3. ...
'11.1.9 12:02 AM (112.159.xxx.178)댓글들 까칠하시네요~ 자유게시판인데 뭔들 못 쓰나요
4. 물으니까
'11.1.9 12:06 AM (116.125.xxx.203)대답한거 같은데
5. 그리고
'11.1.9 12:06 AM (116.125.xxx.203)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박지성 부모에 대한 실례 아닌가요??6. 글쎄..
'11.1.9 12:09 AM (116.39.xxx.99)지금의 박지성이 있기까지 그 부모가 했던 역할도 만만치 않지요.
그 아버지가 박지성 결혼관을 어떻게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버지라도 며느리감 엄청 신중하게 고를 것 같은데요. ^^;;
개천의 용이라고 비유하기는 무리가 있다 싶어요.7. ...
'11.1.9 12:10 AM (220.88.xxx.219)박지성씨 아버님이 좀 나서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분의 지극정성으로 지금의 박지성 선수가 있는 것이지요. 박지성 선수 개인의 노력도 대단하지만 부모의 사포트 없이 그리 될 수 없었어요.
8. 전
'11.1.9 12:11 AM (1.105.xxx.49)전 원글님 말씀하시는거 뭔지 알아요... 표현은 투박하게 해사 설득력이 없지만 박지성과 그의 아버지 보면 항상 좀 피곤해져요. 박지성 자체는 정말 멋지고 훌륭하지만요.
9. 음
'11.1.9 12:13 AM (203.218.xxx.172)뭘 보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언론에서 어떤 며느리 보고 싶냐 물어봐서 답한 거 아닐까요?
제가 들은 건 연예인 아니었음 좋겠다는 정도 같은데...내조하는 며느리.
내 아들이래도 그러겠네요 ㅡㅡ;;
그리고 박지성을 개천의 용이라니 ㅎㅎㅎㅎ
박지성이 어떤 집안에서 태어나야 개천의 용이 아닌 게 될까요?
개천의 용은 가난한 집 전문직 아들 수준을 얘기하는 거죠.
박지성이 일년에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 개천용 타령인가요10. 전
'11.1.9 12:14 AM (1.105.xxx.49)물론 아버지 좋으신 분 같지만 서포트에 그치지 않고 아들 개인의 인생에 대해사 뭐랄까 살짝 도를 넘는다ㅜ싶을때가 몇번.....
11. ,,
'11.1.9 12:15 AM (59.19.xxx.201)박지성한테 개천의용,,이란말은 안 맞아요 원글님 뭔가 크게 착각하신듯
박지성한테 사과해욧~12. .
'11.1.9 12:20 AM (210.106.xxx.18)물어보니까 대답하는건 어쩔수가 없긴한데...
충분히 언론 안 탈수 있는 것도, 유독 횟수가 많긴하죠
그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한국은 좀만 누가 튀면 그게 약점이 되고 까들의 공격포인트가 되는...
따로 대변할수 있는 담당자나 창구가 있으면 좋을텐데..흠.13. ..
'11.1.9 12:21 AM (118.220.xxx.95)박지성아버지는 사실 그럴만하죠..본인인생을 희생해서 박지성이 이만큼 된건데요..
박지성보고 개천의 용이라니 ㅎㅎㅎ
박지성정도면 태평양이예요~~~~14. 그리고
'11.1.9 12:32 AM (116.39.xxx.99)자꾸 언론에 노출되는 건 기자들 탓도 크다고 봐요.
박지성 아버지라고 뭐 인터뷰 하고 싶어서 하겠어요?15. 전이런글보면
'11.1.9 12:37 AM (210.222.xxx.234)역시 남 씹어돌리는 게 취미인 사람은 뭘 해도 씹어돌리더라... 라는 말이 생각나요.
인생 왜 그렇게 살지..16. 에고고
'11.1.9 12:41 AM (222.234.xxx.169)스포츠 에이전트 제도가 너무 빈약해요.
그래서 선수 본인은 이미지 관리상 하지 못하는 일, 하지 못하는 말을 대신 하는 역할을 부모가 나서서 대신할 수밖에요.
대변인 역할, 대신 욕먹는 역할 어쩔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는데, 대변인 역할 한다고 욕하시면 어쩌나요?
그리고 기자들도 뭐 물어볼 거 있으면 부모님들 붙잡고 건수 나올 때까지 늘어지고 그래요.
선수가 외국에 있어서 기자들이 달라붙기 힘들수록 선수 가족, 부모님들한테 얼마나 달라 붙는데요.
운동 선수들 부모들도 이런 거 무지무지 피곤해하고 싫어하는 분들 많아요.
이런 역할 대신 믿고 맡길 수 있는 존재가 있기를 세상에서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 분들이 운동 선수 부모님들이에요.
부모들이 언론 노출 많아질수록 원글님 같은 분들이 욕하고 자기 자식한테 누가 된다는 거 그 분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 알아요.
그리고 박지성 선수가 그만큼 유명하고 주목받는 선수니까 기자들이 부모님을 많이 찾다보니 노출되는 거지, 먼저 나서서 기자들 만나서 기사 내 달라고 하겠습니까... 그럴 급의 선수도 아니에요.
이런 걸 가지고 쥐뿔도 없는 개천용 부모들이 자식 잘난 거 하나 믿고 되도 않게 나댄다는 뉘앙스로 뭐라 하면 박지성 선수 부모님, 김연아 선수 부모님 같은 분들 굉장히 억울할 걸요.17. 박지성아버님
'11.1.9 12:48 AM (58.141.xxx.39)에이전트 역할을 잘 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언론에서 쥐고 흔드는 내용들을 모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되죠,,
그리고 개천용이란 말은 정말 부를 세습하고 권력을 뺏기기 싫은 자들이 만들어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18. ...
'11.1.9 12:56 AM (110.8.xxx.63)맞아요. 언론에서 나온 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겠더라고요.
추측 기사도 많고 미화하기도 하고 보도자료 그대로 쓰기도 하던데요.
글고 부몬데 뭔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도 결혼은 박 선수가 알아서 하겠죠.19. ....
'11.1.9 1:04 AM (119.214.xxx.50)문제는 개천용이 개천에 사는 피래미를 만났을때나 있는거죠 ㅋㅋ
더좋은 여자 만나면 오히려 문제없이 잘살죠 ㅎㅎ
개천용 노리는 피래미들이 물만 안흐리면 승천도 가능해요~20. 아들
'11.1.9 1:18 AM (119.200.xxx.180)운동하는 아들 고기 먹이려고 직업까지 바꾼 부모라면 저 정도 말 할 자격 충분하죠.
우리나라 운동선수 부모들은 저 정도 소리 충분히 할 자격 있음.
웬만한 부모들도 자식 결혼한다 싶으면 다 할 수 있는 소린데
뭐가 그렇게 개천용 타령이에요.21. .......
'11.1.9 3:18 AM (59.4.xxx.55)내아들이 저정도면 저는 더 할듯싶네요~~~
22. 왠 개천
'11.1.9 5:50 AM (118.46.xxx.133)박지성은 그런 비유를 뛰어넘는 사람입니다.
개천용이라는 표현 자체가 좀 찌질한듯...23. ㅈ
'11.1.9 7:29 AM (124.54.xxx.19)개천용은 아무나 돼남요.
성공하기 까지 키우기가 쉬운거 결코 아니란거.
본인도 성공하기까지 얼매나 힘들었을까요??
당연하죠. 결혼관이든 뭐든 내새끼 잘났음 잘난며늘 보고 싶은 욕심 없다면 말도 안돼는거 아닌감요. 잘난 아들한테 바라는게 잘못은 아닐듯..각오하고 가야할 자리죠. 그래도 갈사람은 다 간다눈..
살아보니 가난한것 보다 있는집이 낫고, 그저그런 남편보다야 돈잘버는 남편이 최고라는거...
거기다 건강 까지 좋다면야 잔소리.........
비롯 시댁에 생활비로 엄청 뜯겨도.24. 우연히
'11.1.9 8:11 AM (119.207.xxx.164)박지성 아버님이 박지성을 어떻게 키워냈는지에 관한 짧은 글 신문에 봤는데요.
참 숙연해지던데요.. 역시 큰 인물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있어야 한다는 말 실감했네요.
박지성 아버님이 자식교육에 관한 방송 출연하신다고 하던데 한 번 보고싶더라구요25. 개천이라함은
'11.1.9 8:40 AM (203.90.xxx.235)자식한테 해준것도 없고 본인이 이를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이뤄낸 입지전적인 사람을 두고 그 배경을 개천이라고 합니다.
자식에서 정성과 관심 그리고 트레이닝에서 지원을 해줬더니 잘된 자식한테 하는말이 아니구요
그리고 어느 부모나 말은 자식이 원하는데로...라고 하지만 나름 이런 배우자였음 하는 소망이나 생각도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한살 세살 된 애기 엄마도 배우자는....그런 생각하잖아요
그럼에도 생각을 그냥 말해도 기사화 되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목이 터져라 조건을 내세워도 기사화 안되는 사람도 있고..우선 개천의 정의 부터 다시 세우셔야할듯26. ...
'11.1.9 9:55 AM (119.64.xxx.151)2002년 월드컵에서 떴던 축구 스타들 중에서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 선수가 있나 둘러 보세요.
특히나 여자문제 제대로 처신 못해서 한 방에 훅~ 간 사람도 꽤 있지요.
박지성이 지금껏 축구와 사생활 모두 잘 관리하는 게 누구 덕인지 원글님 생각 좀 하고 말하시지요.27. 뭐든 부정적인
'11.1.9 10:01 AM (121.146.xxx.192)오래된 기업도 아니면서 1000억원대의 재산을 가진 아들이라면 부모가 가만히 있을수가.
저 라도...28. 반달
'11.1.9 10:17 AM (222.239.xxx.29)음.. 비유가 어울리지 않아요.
구태여 용으로 비교하자면 개천은 박지성 선수 집안이 아니라 대한민국이예요.
국적이 개천보다 나았다면 진즉 승천했을겁니다.
연아도 마찬가지죠.
그 부모님들.
다 점쟎으신 분들이죠.
언론에 한 말 가지고 쉽게 이러쿵저러쿵 남들이 할 말 아닙니다.29. 전
'11.1.9 10:53 AM (118.41.xxx.67)본질을 떠나서 늘 82에 댓글에서 배운점도 많아요
오늘은 바람처럼님 완전 스크랩하고 싶어요 책 한권을 다 읽은듯해요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어요
박지성선수가 있기까지 박지성부모님의 뒷바라지는....뭐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은 아닌듯해요
그냥 울나라에 박지성...김연아 선수가 있어 행복하구요 우리 모두 그들 그리고 그들이 여기까지 서 있게 한 부모님을 다들 좋아하고 또 아닌부분이 있어도 이해하고 그랬으면 합니다30. 그리고..
'11.1.9 10:57 AM (114.200.xxx.81)박지성 아버지가 나서서 기자간담회 자청해서 오기싫다는 기자들 불러모아놓고 내 아들 결혼에 대해 떠들었겠나요? 기자들이 아버지한테 한 마디 해달라는 거에 답변한 거 가지고 확대해석하시기는.. 그리고 세상에 어느 부모가 자식이 아무나 데리고 와도 오케이 한대요?
31. 일요일
'11.1.9 11:29 AM (119.193.xxx.64)언뜻언뜻 오며가며 TV보았는데
박지성아버지다운 분이라 생각했어요.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시고....
그런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를 아들로 두었으니 얼마나 자랑스럽고 뿌듯할까 하고......32. ...
'11.1.9 12:04 PM (180.71.xxx.194)허재 아부지, 신지애 아부지, 김연아 아부지, 타이거 우즈 아부지, 베토벤 아부지, 피카소 아부지... 아부지 들 대단하십니다. 박지성 자서전 읽어보셨나요? 울집 아들이 팬이라 저도 같이 다 읽었는데 아부지 대단하시더라구요. 운동선수들 성공하려면 정말 부모의 서포트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보통 아들도 아닌데 그정도 생각하고 표현하는게 그리 이상한가요? 평범한 아틀 키워도 며느리감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하잖아요
33. 난
'11.1.9 12:16 PM (110.9.xxx.235)내가 박지성 아버지였다면 더 했을규.
원글님은 더 더 더 했을규.......34. 개천..
'11.1.9 12:30 PM (125.179.xxx.18)개천용..이 문제라면,
울나라가 개천이지요.
그부모님들 정말 대단하시고 자랑스러운 분들입니다~35. ㅇ
'11.1.9 1:30 PM (125.186.xxx.168)박지성을 개천용이라고 부를수 있는 님은.. 이건희 딸정도 되시나-_-?
아들이 저정도면 몇배는 더할거면서 ㅋㅋㅋ36. ..
'11.1.9 2:13 PM (124.199.xxx.41)박지성 아버지가 대변인??
ㅎㅎㅎㅎ 별 이야기를 다 들어보겠네...37. 박지성아버지
'11.1.9 2:19 PM (180.70.xxx.220)박지성아버지는 대변인이 맞지않나요?
박지성선수 에이전트잖아요. 그렇게 아버지가 직접 매니져하는 경우 스포츠선수들의 경우에는 많고 박지성선수아버지가 가장 훌륭한 사례로 뽑힌다고 했어요. 김연아 어머니도 마찬가지이구요. 아버지로써 말한게아니고 박지성선수의 매니져로 말을 한거겠죠38. ㅎㅎㅎㅎ
'11.1.9 2:59 PM (124.195.xxx.67)태평양 출신은
식구들이 난 모르네
할까요 ㅎㅎㅎㅎㅎㅎ
우리 어머니나
원글님 어머니도 자식이 어떤 배우자를 만나기 바라세요?
할때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라고 답하는 인터뷰는 안 하실 것 같구먼요39. ...
'11.1.9 3:08 PM (119.64.xxx.151)여기에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 놓고도 미래의 직업, 배우자감 운운하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데...
박지성 아버지가 그런 말도 못하나요?40. 저는
'11.1.9 6:01 PM (118.218.xxx.249)저는 박지성 아버지가 아들을 참 잘 관리(?)하는 것 같은데요. 전형적인 한국 부모죠.
자식을 위해 끊임없이 희생하고 헌신하는...
아들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귀한 인물임을 아는 거죠. 아들의 명성에 기대 한자리
해 먹으려 하거나, 돈 사고 내서 흠집 만들거나 하지 않고 귀한 아들 탈 없이 귀하게
이끌고 가려하는 부성이 보이잖아요.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뒤에서 묵묵히 내조하고...
박지성 선수 본인이 뛰어난 사람이어서 지금의 박지성이 있는 것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론
부모의 공이 크죠.
그렇게 만든 아들인데 신붓감 고르는 것이 신중한 것도 이해할만 하죠.41. 흠
'11.1.9 7:19 PM (219.241.xxx.10)일체치하 글구 한국전쟁..우리나라 자체가 개천였습니다 70~80년대 거치면서 자본도 축적하고...최근엔 역사책 봐가면서 급조된 명문가 가 인의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다고 보여지네요..조선시대 과거 급제자 명단을 보면 이른바 명문가는 서울경기도 아니고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도 아니고 북한쪽이 좀 많고 전주이씨 가문들이 좀 있었을 뿐입니다...또 울나라 에서 유명하다는 일부 업체들중 SINCE1945 이런식으로 표기하는데 유럽인들이 보고 웃더군요 최소100년은 넘어야만 저런 표기가 가능하다는 ..글구 우리나라 는 돈만많은 부유층 은 있어도 유럽처럼 노블리스오블리제 를 실천하는귀족층은 전혀없습니다
42. 박지성
'11.1.9 9:20 PM (175.211.xxx.28)같은 경우는, 본인의 끊임없는 노력도 있었지만 어릴때부터 끝까지 믿고 오직 박지성만을 위해 모든걸 희생한 부모님이 있어서 성공한 겁니다.
박지성 아버님이 그랬죠. 어릴때 박지성보다 훨씬 더 훌륭한 선수도 있었지만 지성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구요.
박지성이나 김연아 부모님 밑에서 자란다면 모자란 아이들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거 같아요. 부모라고 다 그렇게 희생할 수 있는게 아니죠. 특히나 어려운 환경에서는.
박지성이 자신의 명예와 부 때문에 달려드는 여우에게 넘어가지나 않을까 걱정되지만 그 아버님이 잘 가려내실거라 생각해요. 에이전트도 저렇게 훌륭하게 선수 관리 못해줍니다.43. 잡지에서
'11.1.9 9:55 PM (203.234.xxx.74)박지성 선수 아버님 인터뷰를 봤는데 전 좋은 인상 받았어요.
박지성씨 배우자가 되려고 대시하는 여성분들이 있는데
개중에는 '박지성 선수 내조를 위해 직업이고 뭐고 다 그만두겠다'고 하는 전문직 여성도 있대요.
그런데 그 아버님이 그런 얘기 들으면 솔직히 겁난다,
우리 아이를 위해 그런 희생을 감수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그런 취지의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상식이 있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44. ...
'11.1.9 10:20 PM (125.176.xxx.196)아버지로서 아들 결혼에 대한 입장을 얘기할수 있고 더 나아가 관여도 할수 있는 것이죠. 그걸 가지고 남들이 왈가 왈부 하는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 부모님들도 그렇겠지만 박지성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헌신을 하시는 스타일 같던데(다큐 보니까요) 일생의 중대사에 관여하는게 뭐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