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장이 두번째인데 김치가 너무짜게되었어요
찌게를해도 들기름두르고 볶아도 다짜게되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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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너무 짜요......
코스모스 조회수 : 383
작성일 : 2011-01-08 23:47:15
IP : 218.54.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결
'11.1.9 12:35 AM (202.136.xxx.203)자주 나오는 이야기 인데..
김치 사이사이에 무 썰어서 넣으세요. 익은 김치에 넣어도 상관없어요.2. ,,,
'11.1.9 9:23 AM (211.244.xxx.151)매실액이나 설탕이나 단걸넣으면 짠맛이
좀 덜하거든요3. 이렇게 해보삼
'11.1.9 2:31 PM (125.182.xxx.109)너무 짜면요, 한가지 좋은 방법이 있어요..
배를 몇개 사오세요.. 적어도 세계 정도요. 그리고 요큐르트 3병 그리고 무우채.
배를 씻어서 갈고 사과도 잇음 같이 갈아넣으면 좋아요. 거디ㅏ 요쿠르트 아시죠?
요플레도 좋고 한국요쿠르트 같은것도 좋아요.. 배랑 사과랑 같이 갈으세요. 그리고
무우를 생채해서 소금 쳐서 물기 빼시구요. 소금끼 다 씻어서 물기 꽉짜시구요..
그걸 같이 섞구요. 다시 고추가루 안매운걸로 같이 섞으세요.. 그리고 그걸 배추 사이사이에 다시 양념하듯이 넣으세요. 그리고 무우 채썬거 말고 그냥 투박하게 썰어서 중간 중간에 끼워 넣으시고요..
일주일만 지나보세요..너무 맛나서 눈물 나실걸요?
짠맛 하나도 안나요.. 저희 시어머니 김치 짜고 써서 도저히 먹을수 없었는데
요렇게 해서 다시 양념해서 일주일 둿더니 너무 맛나서... 매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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