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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불똥에서 압권은 이순재 할아버지..ㅋ
며느리를 손에 쥐락펴락
고수는 고수를 알아보는군요..ㅎ
1. 흠 ,,
'11.1.8 11:33 PM (116.125.xxx.203)꼭 그렇게 살아야 할까 싶어요
그렇다면 민재친모도 나영언니처럼 욕심이 없어서 며느리자리를 주지도 않았던 걸까요?
아무튼 민재가 영민이 친아들도 아니라면 완전 반전인건데
그렇게 살아서 비단옷입고 꽃마차 타고 다니면 행복할런지 나영이 말이에요2. 오늘
'11.1.8 11:35 PM (119.70.xxx.162)근데 영민이 친아들일 것 같지 않나요?
3. ...
'11.1.8 11:36 PM (116.126.xxx.105)정말 저역시 무서웠어요...
저러니 큰기업을 만들었지 하면서도 섬찟....4. 보다 안 보다 해서
'11.1.8 11:40 PM (116.125.xxx.203)남들은 시크릿 가든 보는데
시크릿 가든은 한번도 안 봤다죠?
... 님 말씀대로 저도 그런생각 했네요 씁쓸5. 오늘
'11.1.8 11:40 PM (119.70.xxx.162)저도 시크릿가든 한 번도 안 봐서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몰라요
스브스 드라마는 이상하게 안 보게 되더라구요.6. ,,
'11.1.8 11:43 PM (59.19.xxx.201)저같이 머리형광등은 못살거 같아요
7. ..
'11.1.8 11:54 PM (180.69.xxx.126)근데 재미는 무지 있던데요.
성현아 신은경 화장. 옷. 말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8. 오늘
'11.1.8 11:56 PM (119.70.xxx.162)다들 연기력이 탄탄해서인지
내용이 더 재미있죠..^^9. ㅜ
'11.1.9 12:02 AM (121.162.xxx.74)민재친모는 욕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술집 다니던 여자라 안 된다 했던 것 같아요. 순재옹께서.
10. 오늘..
'11.1.9 12:06 AM (119.67.xxx.167)근데 회장님과 신은경대화에서 갑자기 신은경 사투리도 너무 실감나게 잘 한듯...
하지만 조형기랑 조형기 아들 연기력은 갈수록 떨어지는 것 같아요. 어떡해요.
영 캐릭터 못잡는듯...그래서 신은경 scene이 더 많아지는 것 같기도...
둘째아들 역할도 잘하고...11. 직접광고
'11.1.9 12:17 AM (211.44.xxx.175)딴 이야기인데.... 오늘 올만에 드라마 보는데
시크릿과 욕망, 둘 다 재미있더라구요.
왔다갔다 하면서 겹치기로 봤는데
욕망은 오늘 갤럭시 * 광고를 너무나 노골적으로 하지 않았나요.
간접광고가 직접광고 수준으로... ㅎㅎㅎㅎㅎㅎ
이번 꺼 다 팔아버리고 새 제품 출시하려고
미국서는 할인도 한다더니 그 말이 맞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