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야..길라임 아니 하지원 진짜 독하다..
주원이가 자기 머리에 입술을 대고 독백을 하면서 그렇게 우는데
아무리 뇌사연기로 바쁘다지만 어떻게 눈물을 참을 수 있는지
연기자는 연기자구나 싶더라고요..
1. ..
'11.1.8 11:25 PM (220.88.xxx.219)거기 촬영장 스텝들도 안 운 분들 많겠지요. 촬영현장하고 만들어진 결과물과는 분위기가 다르니까요.
2. 전 오늘
'11.1.8 11:31 PM (125.180.xxx.54)주원엄마 앞에서 무릎꿇고 헤어지겠다면서 울 때
처음으로 하지원이 아니라
길라임이 우는 걸로 보였어요.
발리 때도 조인성 눈물에 울었지
하지원 우는거에 감정이 격해진 적은 없었는데
오을 같이 울었네요.ㅠㅠ
오늘 하지원...터져나오는 울음으로 거의 통곡하는...
딱 그 느낌이었어요.
처음으로 주원이와 라임이가
진짜 연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3. 뭐
'11.1.8 11:35 PM (220.125.xxx.118)NG 백만번 나서 짜증 지대로 심각하게 찍었을 수도 있고,
거기서 울었다간 촬영시간도 쫓기는데 완전 민폐니까 꾹 참았겠죵ㅎㅎ4. 다른생각
'11.1.8 11:41 PM (211.207.xxx.49)아마 다른 생각하며 주원대사 안들었을겁니다...
5. ㅜㅜ
'11.1.9 12:17 AM (121.141.xxx.121)왠만하면 안우는데 오늘 라임이와 주원이의 애절한 사랑이
너무 가슴아파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라임이가 주원이 책장갈피사이에 꽂아놓았던
인어공주 이야기도 너무 슬프고 ,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주원엄마 앞에서 헤어지겠다고 말하고 , 찾아온 주원이에게 일부러 쌀쌀하게 하는 라임이도 그렇고, 영문몰라 기분상해하던 주원이도 가슴아프고, 뒤늦게 책갈피 보고 눈물흘리는 주원이도
가슴아프고, 드라마 보며 눈물흘려보기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해요ㅜㅜ6. 음
'11.1.9 6:41 AM (110.9.xxx.161)자지않았을까요?
현빈 저번에 인터뷰하는데 많이 잔게 4시간이라는데.
하지원도 침대신이니 누운김에 잠들지 않았을까요.7. 음님대박
'11.1.9 9:11 AM (61.253.xxx.53)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