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식물인간으로 놔뒀으면 희망이라도 있을것을 뇌사가 왠말인지.
오늘 장면 하나하나 너무 슬퍼서 눈물은 안나오고 대신 머리만 지끈지끈 아파서 내일까지 어찌 기다릴까싶습니다.
인어공주가 길라임이 남긴 마지막 인사였군요.
에고..
ps//함께 본 남편도 골치가 아프다는것으로봐선 역시 남편도 슬픔을 참고있었다는건데 82에 들어가 함께 슬픔을 나누겠다했더니 비웃는건 또 뭐람.
ps 2// 코스코에서 알람까지 맞춰가며 재빨리 나오려했으나 긴 계산대줄을 염두에 두지못해서 돌아오는길에 라디오로 들었는데 목소리들도 거슬리는것없이 다 좋네요.
새로 드라마 시작하는 모모양들이나 다른 연기못한다고 소리듣는 모모연기자님들 제발 발음연습만이라도 해서 나오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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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 끝나고 슬픔을 함께 나누면 나아질까했더니 더 슬퍼질것같습니다.
아이고 골치야. 조회수 : 764
작성일 : 2011-01-08 23:12:27
IP : 180.231.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체
'11.1.8 11:34 PM (221.151.xxx.35)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너무 울어서 정신이 몽롱해요, ㅎㅎ
주원이의 절제된 슬픔이 더 가슴을 미어지게 하네요.
내일은 주원이가 침대에 누워있는 거예요?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2. 저도너무울어서
'11.1.8 11:50 PM (58.141.xxx.39)아직도 눈이 아파요.. ㅠㅠ
저도 슬픔을 나누려고 82로.. 아프리카로 리방 보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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