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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놓친 장혁이 잠안오겠네

... 조회수 : 9,866
작성일 : 2011-01-07 16:30:17
재범이를 원망할수도없고...
훈탁이형을 원망할수도없고...

덕분에...현빈이만 땡잡았네 ㅋㅋㅋ

현빈이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걸보니... 장혁이 마음도 애가 많이 탈것 같아서 ㅎㅎㅎ
IP : 125.180.xxx.1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들레
    '11.1.7 4:33 PM (122.37.xxx.14)

    장혁이 주원이었다면 이렇게 빠져들진 못했을 듯...

  • 2. 캐릭터
    '11.1.7 4:35 PM (211.107.xxx.16)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거는 배우의 몫인데..
    지금의 김주원은 현빈이 창조한 거죠.

  • 3. ..
    '11.1.7 4:36 PM (222.237.xxx.91)

    장혁이 싫은 건 아니지만
    주원역과는 너무 안맞아요.
    장혁과 하지원이면 저는 안봤을 것 같아요.

  • 4. 장혁 좋지만
    '11.1.7 4:37 PM (58.225.xxx.57)

    달달한 로맨틱 코메디에 장혁은 아무래도 글쎄올시다네요 ^ ^
    장혁은 힘을 써야 진가가 발휘되는 듯 해요

  • 5.
    '11.1.7 4:39 PM (211.207.xxx.10)

    장혁은 군대문제때문에 입대하느라고
    왕의남자도 놓쳤다는데 그럭저럭 그리됬네요.
    아까워도 실력있으니 잘될겁니다.

  • 6. ..
    '11.1.7 4:43 PM (203.226.xxx.240)

    추노의 장혁때문에...깔끔 댄디 재벌남은 몰입이 어려웠을지도 모르지만..^^
    예전에 오감도인가..영화 보니까 꽤 잰틀하면서 위트한 이미지도 좋았어요.
    아마 현빈의 주원이랑은 또다른 주원이 탄생했겠죠.
    장혁도 나름 인기있는 배우이니..또한 인기에 그리 연연하지 않는 듯도 하구요..
    본인은 별로 아쉽다는 생각은 안들거 같아요.
    얼마전 인터뷰에서도 직접 그리 말했고..

  • 7. ...
    '11.1.7 4:43 PM (220.72.xxx.167)

    지금 주원이는 현빈이 딱이지만,
    장혁의 주원이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을 것 같긴 합니다.

  • 8. @
    '11.1.7 4:46 PM (119.71.xxx.237)

    장혁이 라임이 했으면 진짜 우꼈을것 같기도 하네요..

  • 9. 근데
    '11.1.7 4:50 PM (110.5.xxx.253)

    왜 no 했을까요?
    남자몸을 한 여자연기가 낯간지러워서...?

  • 10. 예전에
    '11.1.7 4:53 PM (203.247.xxx.216)

    장나라하고 찍은 명랑소녀성공기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장혁이 까칠 재벌남인데 쫄딱 망했던가 암튼 장나라가 그 드라마로 완전 떴었지만 장혁도 꽤 재미났었어요. 어울리기도 했구요 ㅋㅋㅋ 현빈이 주원역할 넘 잘해주지만 장혁도 그 나름 매력 있었을듯..

  • 11. 장혁
    '11.1.7 4:58 PM (203.229.xxx.146)

    넘 좋아

  • 12. 맞아요
    '11.1.7 5:06 PM (14.52.xxx.19)

    명랑소녀 보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장혁이 하면 달달하지 않고,,아주 심각하거나 우울한 스토리도 나왔을것 같아요,
    더 발리에 가까운 시가가 됐을것 같아요,

  • 13. 오히려 덤덤할듯.
    '11.1.7 5:20 PM (211.236.xxx.131)

    진중한 장혁 성격으로 미루어 볼때 정작 본인인 무덤덤 할걸요.
    배우들끼리 작품 놓치고 그런거 비일비재하죠 뭐.
    누구 탓이랄 것도 없고 그냥 인연이 거기 까지인 거에요. 작품이랑 연이 없었던거죠.
    그리고 장혁이 시크리릿가든 했다면 과연 지금처럼 인기 있었을지는 또 모르는 일이구요.
    다음에 자기한테 더 잘 맞는 좋은 캐릭터 얻을거에요. 추노에서 보니 연기력도 탄탄하니까

  • 14. ..
    '11.1.7 5:22 PM (218.39.xxx.38)

    장혁이 연기는 참 잘하는 듯 해요. 예전엔 힘이 좀 들어가 보였는데 나이드니 극중 몰입도 잘하고 열심히 하는 듯해요

  • 15. ㅇㅇ
    '11.1.7 5:32 PM (123.99.xxx.158)

    님들 드라마에대해선 전혀 모르는데 ~~
    님들 글 읽어보니 저도 드라마 잘봐둘걸 싶네요~~

  • 16. 기사났었죠.
    '11.1.7 5:43 PM (123.248.xxx.225)

    장혁이랑 김사랑 캐스팅까지 되었을 때... 기사를 봤었어요.
    하지원도 확정되었던 시기인지는 모르겠구요,
    그 후에 장혁 소속사측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아요. 소속사에서 장혁과 박재범을 같이 출연시키지 않으면, 장혁도 출연시키지 않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뒷말이 좀 있었어요. 도대체 박재범이 뭐라고 그렇게나 미냐고.. 그런 말이 있었죠.
    어쨌거나 박재범이 끝까지 낙점안되고, 소속사에선 말한대로 둘 다 출연을 뺐지요.
    지금 보면 현빈이 딱이긴 한데...^^
    그런데 현재 극중에서 박재범이 맡을만한 역할은, 오스카랑 가수로 나오는 썬 역할뿐인것 같은데... 그것도 별로 안맞아 보이긴 해요.

  • 17. 박재범은
    '11.1.7 5:44 PM (112.186.xxx.36)

    썬 역할이었었다고 해요..

  • 18. --
    '11.1.7 5:50 PM (119.149.xxx.233)

    싸이더스에서 끼워팔기를 무리해서 하는 바람에 캐스팅이 무산된걸로 알아요.
    김사랑까지는 오케이가 됐는데 재범이까지는 넣으려고...싸이더스에서 무리수를 둔거죠.
    지금의 김주원도 넘 좋지만 장혁이 연기하는 김주원도 꽤 멋있었을 듯 해요.

  • 19. ,,,
    '11.1.7 6:09 PM (124.50.xxx.98)

    현빈이 멋지게 잘하고 있지만 장혁도 나름 잘 했을듯 싶어요. 명랑소녀에서도 멋졌거든요.

  • 20. .
    '11.1.7 8:18 PM (180.11.xxx.244)

    지금 썬 역할도 주인공들회사끼워팔기인데 싸더가 무리해서 끼워판다니.뭐 이런거정도야 비일비재아닌가요?
    근데 웃긴건 재범이쪽은 그 드라마 출연할생각도 없었던거같던데
    캐스팅물망에는 올랐지 출연확정은 아니었어요.
    기자들끼리 소설쓴거같던데..
    장혁씨 다른거 촬영중인거같던데 잘됐음좋겠어요.

  • 21. ㅇㅇ
    '11.1.7 8:34 PM (121.133.xxx.200)

    어차피 현재 썬 역할이 하지원 소속사 배우잖아요. 원래 드라마판이 다 그렇죠 뭐.
    저 장혁팬인데 장혁 아테나 후속작에 바로 등장합니다. 김희애씨와 한다죠. 조금만 기다리시면 더 멋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 22. --
    '11.1.7 10:05 PM (112.223.xxx.68)

    이런 글 정말 이해가 안감;;;
    현빈은 아일랜드랑 김삼순 나올때마다 크게 떴지만 또 금방 가라앉았었어요;;
    뭐 이런걸로 잠이 오네 안오네..이런 글을..
    연기자 인기야 항상 거품같은것인들 ㅋㅋㅋ
    장혁도 머리 자르고 스타일 변하니 멋있기만 하던데요;;;
    전 둘 다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 23. 아...
    '11.1.7 11:58 PM (210.106.xxx.167)

    아..이런 글 정말 유치하다..
    ...................

  • 24. ...
    '11.1.8 1:22 AM (221.138.xxx.42)

    저도 장혁 인정하지만 오스카 휜다리에 좀 짧은 장혁이었더라면 닥본사에 ost까지 사는 일은 없었을 것 같네요

  • 25. .
    '11.1.8 1:24 AM (121.148.xxx.103)

    장혁, 현빈 둘다 팬인데요, 현빈이 더 어울리는것 같아요.
    기획사는 뭐 또 그모양인 몰라요. 참나
    장혁 이번에 연기대상 받을때 현빈이 무대위까지 올라간 장혁에서 악수하자 청하던데요
    그 모습 보기좋았음
    근데, 장혁 성공해서 좋지만, 어째 불안 불안 웃기기까지 패밀리떴다에 나온 모습이
    본모습이지 않나, 난 그래서 순수해 좋지만,
    한번씩 불안해서 아들 걱정하듯이 걱정하네요. 물가에 내놓은 애 같아..

  • 26. 장혁이 했다면
    '11.1.8 1:26 AM (125.182.xxx.42)

    전 봤을겁니다. 장혁...추노에서 홀라당 반해버려서...선 굵은 배우...눈길이 그냥 가요.
    저는 사실 티비 거의 안봐요.
    드라마도 하도 여기서 떠들어서 한번 스치다가 본 것일 뿐 이고요.
    재벌남이라고 나오는 애...얼굴이 참 비루해요. 도저히 드라마에 몰입이 안 될 정도로요. 못사는 티가 줄줄 흐르게 내 눈에는 보여요. 워낙 티비를 보지 않으니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제 첫눈엔 그렇게 보입디다.
    장혁이 했다면 훨씬 굵은 연기가 나왔을 거 같아요. 좀 더 짙은 내리누른...어두운....

  • 27. 지금의
    '11.1.8 1:49 AM (211.41.xxx.122)

    주원이를 보면 현빈 말고는 상상할수도 없지만 장혁이 했어도 그만의 까칠한 역할 잘 햇을 거예요. 명랑소녀 에서 연기 좋았어요. 장혁도 연기력 되고 매력있고 목소리 좋아서 잘했을 거예요. 전 장혁이 군대 다녀와서 더 인간적이 되어서 좋아요

  • 28. 저랑...
    '11.1.8 2:31 AM (121.132.xxx.149)

    제친구가 장혁이 원래 주원이 역활이었다고 들었을때,
    한마음으로 한말은.....
    "아무리 그래도 로코물의 남주인공이 유부남은 좀 그렇지~~~몰입을 방해하잖아!!몰입을~~~"했다는.....ㅠ.ㅠ

    저 고맙습니다의 장혁....열렬한 휀 이었거든요!!!^^;;

  • 29. 페퍼민트
    '11.1.8 5:47 AM (115.95.xxx.230)

    요즘 현빈 앓이 제대로 하구 있어요. 제가 이렇게 될지 몰랐네요..가슴이 설레이다가 또 아프다가..ㅜ.ㅜ 그남자 노래 들으면서 울었어요..가슴이 아파서 ㅜ.ㅜ 완전 길라임에게 빙의 되어서 본방사수하는 날에는 잠도 잘 안오네요..시가막내리면 어떻게 살지

  • 30. ?
    '11.1.8 8:25 AM (124.136.xxx.135)

    사실 전 여태까지 현빈씨의 매력을 절대(?)적으로 못느꼇던 사람입니다.
    삼순이나 그사세에서도요...
    하지만 시가에선 정말 그 매력이 저를 사로잡더군요. ^^
    근데 장혁씨가 했다고해도
    그 나름대로의 작품성이나 매력은 나왔을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왜냐면 여태것 제가 봐왔던 장혁씨의 연기력은
    현빈씨 못지않은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현빈씨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 31. ..
    '11.1.8 9:02 AM (123.248.xxx.199)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61

  • 32. 헐..
    '11.1.8 9:46 AM (112.150.xxx.139)

    윗님 링크보니 장혁보다는 정말 박재범 케이스가 놀랄 일이네요. 왜 그렇게까지 하는 걸까..

  • 33. ㅏㅏㅏㅏ
    '11.1.8 11:43 AM (67.250.xxx.83)

    장혁은 대상받지 않았나요? 현빈은 한급 낮은 상 받은거 같은데...

  • 34. 정말
    '11.1.8 2:44 PM (124.111.xxx.19)

    위에 링크글 읽어보니 jyp 소름끼치네요.
    박재범 죽이기에 모든 걸 걸었나봐요.
    세상에나...
    박진영 무섭다. 그리고 싫다!!

  • 35. 장혁이
    '11.1.8 7:43 PM (220.86.xxx.164)

    했어도 그누가 했어도 잘되었을 드라마에요. 현빈, 하지원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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