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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수월한 애완동물 뭐가 있나요?
햄스터가 너무나 키우고 싶다 하는데...
크리스마스 전에...자기는 산타할아버지한테 강아지를 선물받고 싶다더군요.
어차피 내가 줄 선물이 되기에....산타할아버지는 살아있는 선물은 안해주신다 했더니
그럼 햄스터라도 받고 싶다고....아무튼 아마 불가능 할것이다 하고 넘어갔는데
좀전에 전화가 와서는 크리스마스 때 다른 선물을 받아서 실망이 컸다.면서
엄마 꼭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휴...이녀석 고집이 한고집하는지라 집에가서 어떻게 설득을 할지 까마득하네요.
애완 동물 키우고 싶은 초등1학년의 마음도 이해가 가는지라
져줄까도 생각하는중인데.....
집을 거의 비우는데다 냄새도 난다하고...동물 뒤치닥거리까지 결국 제 몫이 될걸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혹시라도 키우게 된다면....젤 손안가고 키우기 쉬운 동물이 뭐가 있을까요?
햄스터..고놈 키우기 어렵나요? 매일매일 치워줘야 하나요?
1. T
'11.1.7 4:15 PM (183.96.xxx.143)그나마.. 거북이 괜찮아요.
냄새도 거의 없고..
초반에는 크기도 매우 작아서 아이들이 키우기 적당해요.
밥주는 사람 알아보고.. 먹이통 들고가면 바로 반응오고..
작은 새우 손에서 낼름낼름 잘 받아 먹어요.2. ..
'11.1.7 4:19 PM (221.151.xxx.13)햄스터...맨날 화장실 청소합니다. 생각보다 먹고싸는게 만만치 않아서요.
냄새...납니다. 저희집이 추워서 겨울엔 안방에 데려와서 생활하는데 냄새가ㅎㅎㅎ
신랑이 동물원 같다고 해요.
추위에 약해서 일정온도 이상 떨어지면 동면에 들어가서 베란다에서 키우실 생각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감기나 눈병등에 약하구요.
하루에도 두세시간씩 방에 산책 보내주는데 여기저기 은신처에 휴지며 먹이며 숨겨놔서ㅠㅠ
청소할때 골치 아퍼요. 저야 제가 이뻐서 직접 치우고 관리해주지만....
아마 글쓴님네는 글쓴님이;;;; 참..수명이 짧아요.길어야 2년반3년이라 애기들이 상처를 받을지도;;3. 원글
'11.1.7 5:17 PM (150.150.xxx.92)아 맞다..거북이...그것도 생각해본적 있는데.....
근데 것두 목욕시켜 줘야 한다던데요...징그러워서 어떻게 만지나 싶어 패스했던 기억이 나네요.
두번째님.....아크...어째요...그럼 어떻게 해서든지 설득을 해야겠네요..
저도 죽음에 대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상심이 너무 클것 같아요.
이번에 디지털피아노 주문해놓고 아직 말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걸로 꼬셔서 애완동물은 내년이나 후년을 기약해야겠네요.
답변 감사해요.4. 하나
'11.1.7 5:31 PM (218.55.xxx.12)고슴도치는 어때요??
전 지금 키우고 있는데 요녀석 냄새로 주인도 좀알고 만지는것도 자유롭고 햄스터보단 깨끗하고 크니까.. 알아서 오줌도 한군데다 싸고. 낮에 안놀아줘도 밤에 알아서 혼자 놀고.. 귀여워요..
애완동물이면 그래도.. 주인과 교감인어느정도 있어야하는데.. 전 고슴도치가 딱인거 같아요..5. 음...
'11.1.7 6:33 PM (112.151.xxx.2)거북이 저희가 키웠는데요.. 냄새가 욱.... 물 갈아준지 며칠만 지나도 냄새가...
이마트에서 쪼그만거 사와서 2년정도 키웠는데 냄새때문에 결국 이마트에 도로 갖다 줬어요.
다 키워서 꽤 큰걸 들고갔더니 이마트 직원이 신기해하며 좋아하더군요...6. 살아있는건
'11.1.7 7:27 PM (218.232.xxx.59)다~~~ 먹고 싸니 냄새가 있죠 ^^
감수하시고 그나마 피해(?)가 적은걸로 키우심이 좋을듯...7. 고양이
'11.1.7 8:13 PM (61.80.xxx.195)강아지보다 수월해요.
도도해서 귀찮게 안하고, 가끔 예뻐해주면 돼요.8. 과객
'11.1.7 9:00 PM (125.188.xxx.44)저도 고양이 강추해요.알아서 변 다 가리고 고양이용 모래를 사서 준비해두면 냄새도 나지 않고 개처럼 지나치게 주인에게 계속 매달리지 않아서 귀찮지 않아요.가끔 같이 놀아주면 되고 예방접종만 아기때 해주면 건강하게 잘 살아요.
9. .
'11.1.7 9:02 PM (58.227.xxx.121)근데 고양이 털은 엄~~청 날려요. 강아지보다 훨씬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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