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 부장님 방금 들어오셔서는
껌을 질겅질겅 딱딱 쩝쩝 ㅠㅠ
왜 껌을 저렇게 소리나게 씹으실까요?
이거..참 한두번도 아니고
가끔 식사후 양치 절대루 안하시고 껌 씹으시는데
"부장님...제발 양치를 하시지 그러세욧???
훨씬 입안이 깔끔하고 상쾌하답니다..."(마음속으로만..)
제가 정말정말 싫어하는 소리중 하나가요..
바로 이 껌씹는 소리랍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근처 있는 사람이 껌 딱딱 씹으면
자연스럽게 막 쏘아보게 돼요..
아님 그 소리를 들을수 없는 다른곳으로 피신을 하게되죠;
핸드폰 큰소리 통화,떠드는 소리 다 참을수 있을것같은데
정말 이 소리만은 못참겠어요..엉엉
그냥 딱 뒷통수 한대 쳐주고싶어요..지금도 손이 나갈랑말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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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왜 소리내서 씹는지..
껌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1-01-06 17:07:02
IP : 220.77.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6 5:07 PM (125.130.xxx.213)저두... 껌씹는 소리는 제발... 제일 싫어요...
2. 저도싫어요
'11.1.6 5:17 PM (203.247.xxx.210)그런데요 내가 씹을 때에는요...소리가 나게 씹으면 개운해요;;
(전 혼자 있을 때만 그럽니다;;)3. 껌
'11.1.6 5:22 PM (220.77.xxx.47)혼자있을때야 뭘 하든 뭔 상관이겠습니까? 저두 그래요^^
벗뜨..공공장소나 사무실에서는 안그래야하는게 상식아닌가요?
십분도 넘게 저 소리 듣고 있으려니 정말 돌아버리겠어요;;;;4. 민폐
'11.1.6 5:49 PM (125.142.xxx.233)그런 것도 일종의 민폐죠..
그런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는~~5. 음
'11.1.6 7:59 PM (121.159.xxx.27)껌 뿐 아니라, 음식 먹을 때도요... -,.-
음식 먹는 모습에서도 그 사람의 성격(?)이 나타난답니다...6. ,,
'11.1.6 10:03 PM (121.157.xxx.111)제가 세상에서 젤 싫어히는 소리예요
전 버스에서 그 소리 듣기 싫어서 중간에 내린적도 있어요;;;;;;7. wjeh
'11.1.7 12:01 AM (118.216.xxx.17)매우 싫어하는 소리에요.
특히...친구나..아는 사람이 그렇게 소리내면
어떻게 해야 할지...미치겠어요.
말도 못하고..
그 소리는 들어야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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