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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정은씨가...참 괜찮은 사람같아 보이더라구요~
성형 많이 했고, 인중 길고, 오버 연기....등
근데, 전 이상하게 김정은씨가 데뷔떄부터 쭈~욱~~봐온결과...참 좋더라구요....
(닮아서 그런가?? 조금 닮았단 소린 종종 들어요..저도 많이 말라서....ㅎㅎㅎ)
일단. 예의바른게 몸에 베였고, 늘 웃는얼굴~~그 밝은 바이러스가 기분좋게 화사~하게 해주는것같고,
사건 사고 없이 정말 열심히고,
일단..말을..참 신중하게 하는것같아요....
자칫 잘못하면...싼티나 보일수 있는 얼굴일수도 있는데, 사람 언행이 얼마나 그사람을 귀하게 보이게 하냐를 보여주는것 같아요
데뷔하고 좀 뜰때...어떤 인터뷰가 잊혀지질 않아요.
연예인들..수입에 관한 인터뷰였는데, 다른 연예인들은...밤세고, 노력하는거만큼 수입이 되서 기쁘다...
사생활 침해 때매 괴롭다..어쩐다..이런 이야기 많이 헀는데,
김정은씨는...솔직히 연예인이..하는거에 비해 과한 수입은 사실이라 생각한다..
본인도 잘 알아서, 더 열심히 하고, 모범되는 연예인이 되겠다...
아주 상식적이고, 배려있는 얘길 했죠...잘 표현은 못하겠는데(10년도 더 된 인터뷰라)
하여간 그 인터부가 넘 신선하고 인상적이어서 그후로 쭉~봤는데, 행동이나 얼굴이 밝아서 그렇지
실상.. 언행은 매우 단정하고 참한 여자같아요... 가정교욱 잘 받고 사랑 많이 받고 잘~자란...
이서* 씨랑 헤어졌을떄도... 이 사람이..위기극복을 어떻게 하나..잘 봤는데,
그녀답게,현명하게, 소란스럽지 않게, 잘 한거 같구요.(은근 한방 먹인것도 전 잘했다고 봅니다. 그정도는 해야죠^^)
시상식이나,인터뷰나, 어디서..말들을 행동 한번 안하고, 참 괜찮은 배우인거같아요..근성도 강하고,,,
늘..좋은 배우로 남아서...좋은 사람과 결혼했음..하는 바람입니다...
1. 음
'11.1.6 5:00 PM (203.244.xxx.254)저는 얼굴은 마음에 안 드는데, 성격은 참 사랑받고 자란 느낌이랄까 밝고 명랑하고 보여서 좋아보여요.. 얼굴 때문에 비호감이었는데 토크쇼 보고 호감으로 돌아섰어요.
2. ...
'11.1.6 5:01 PM (180.224.xxx.133)쇼핑에 대해, 유난히 음식 가리는 것에 대해...굳이 까려는 사람들은 많지만.
많이 가진...그녀가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근성'에 대해 높이 삽니다.3. ..
'11.1.6 5:03 PM (1.225.xxx.104)저도 원글님이 말씀하신 이유들로 김정은씨 좋아요 (닮은건 빼고.. 전 전혀 미모와 거리가 멉니다 ㅎㅎ)
일단 분위기가 밝아요. 그늘이 없어뵈고..
그러면서도 진지한 연기를 할때는 참 몰입도가 높아 보이고요.
바라보면 기분 좋은 배우 입니다.4. 여기서
'11.1.6 5:07 PM (203.236.xxx.47)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가 있을라구요.
잘 나간다 싶으면 죄다 불려나와 까이는데요.
까들은 그냥 무시하면 되요.
저도 김정은 좋아요.
성격이 굉장히 좋을듯해요.5. 팬은
'11.1.6 5:08 PM (112.162.xxx.27)아니지만 열심히 자기 계발하면 사는 여배우인 것 같아 좋게 보이던데요.
6. ...
'11.1.6 5:13 PM (115.140.xxx.112)지금은 LTE 중간단계라 장비는 장비대로 크고 배터리 많이 먹고 가격은 높고 투자대비 통신력(?)은 별로라고 하던데요.
조금 더 버티고 안정화 되어 LTE-a던가? 로 될때가 좀 낫다던데..(아는거 하나 없이 카더라만 듣고 올려봅니다^^;)7. 궁이
'11.1.6 5:21 PM (125.137.xxx.136)연예프로리포터가
그랬어요 인터뷰 나가면
무안하지 않게 자기들한테 잘해준다고
너무 고맙다고
도도하게 까칠하게 그러는 분도 있던데
김정은씨는 안그렇다고 해서 다시 보이던데8. ..
'11.1.6 5:24 PM (125.178.xxx.61)신인때 지나가다 나온 역할 때부터 좋더라구요..
그냥 좋은 사람이 있나봐요 ^^9. 저도..
'11.1.6 6:27 PM (124.136.xxx.35)김정은씨 참 좋아요. 사람이 참 이쁜 것 같아요. 얼굴이 아니라 사람이요.
10. ..
'11.1.6 6:35 PM (123.120.xxx.208)저는 성형 중독 같아서 한번 생긴 거부감이 잘 안 없어지네요..
11. @@@@
'11.1.6 7:03 PM (121.100.xxx.8)김정은씨 이미지가 밝고 항상 웃는얼굴이라서 전 좋던데요
12. 음
'11.1.6 8:06 PM (124.195.xxx.67)전 팬 아니고요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어릴때 구개순열이던가?
문제가 좀 있어서 성형을 했고
대부분 재건 성형이 그렇듯이 여러번 했다고 들었습니다.
집안이 아주 좋은 편인 걸로 알고요
뭐,,,,당사자에게 들은 말 아니니 사실여부는 확인불가지만요13. ...
'11.1.6 9:02 PM (119.67.xxx.204)따뜻하고 먼저 맘을 열줄 아는 사람인거같긴해요..
과도한 성형으로 안타까울 정도이긴한데....얼마전 강심장에서 나는 전설이다에 함께 출연했던 뮤지컬배우 출신 여배우(이름 까먹음)가 나와서 말하는것보니...늘 촬영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고 상대 배우 배려하는 맘이 남다르더라구요...
글고 작품 끝날때마다 그런 소리는 늘 후일담처럼 들리구요....
그냥...막 따뜻함과 진정성이 묻어나는 여인임에는 틀림없어 보이네요....14. 저도요
'11.1.6 11:48 PM (122.34.xxx.15)사실 김정은 성격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요... 우생순때문에 놀러와 나왔을 때부터 성격이 참 밝고 배려 잘하는 성격이더라구요.. 매력있던데... 그에비해 소문이 별루 안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김정은씨 보면 사랑 받고, 남한테 잘하고 .. 생긴건 섹스앤더시티 캐리같아서 매력있다 생각해요
15. 직접 봤어요..
'11.1.7 2:30 AM (122.38.xxx.45)국내선 비행기 맨 앞좌석 (여기가 1등석이죠.^^) 에서
한겨울에 썬글라스 끼고 책 보고 계시더군요..
화면보다 머리숱 많이 없고요.. 거의 뼈만 있다시피 말랐고..
약간 신경질적으로 보이더라구요. 화면이 더 나아요.16. ^^
'11.1.7 11:02 AM (115.143.xxx.184)저도 참 좋아하는 배우... 소문은 그닥 안좋지만..^^
사람이 말할때..가식적이지 않고(제 눈에요) 진정성이 있어 보여요..또 그렇게 할려고 노력하고
전 제가 열심히 살지를 않아서 열심히 사는 사람 참 좋아하는데... 하지원가 김정은은...
참 열심히 해요... 저도요님 말씀처럼... 저도 캐리같아서... 그게 더 좋아요17. 음..
'11.1.7 11:34 AM (115.91.xxx.21)보여지는것은 좋은 연기자인줄 몰라도 도덕성이 문제가있는 텔런트라서 전 좀 싫던데요. 마약하고 남자들하고 놀던 과거이야기도 있자나요. 방송가에는 잘 알려진 이야기던데...
18. good
'11.1.7 11:37 AM (119.67.xxx.242)사랑받고 자란 느낌이랄까 밝고 명랑하고 보여서 좋아보여요..22222222222
19. 오우노
'11.1.7 12:04 PM (113.30.xxx.211)너무너무 거품많은 연예인 1위.
tv에 나올때마다 거북스러워요.20. 전에
'11.1.7 12:08 PM (110.35.xxx.102)인터뷰에서 시사 사회 관한 몇십개 질문하는데
척척 대답해서 똑똑하다했어요
신문 열심히 안보면 모를만한것도 있었던거 같아서요
밝고 여유있어보여서 괜챦네요21. 완벽주의자인거같아요
'11.1.7 12:22 PM (58.145.xxx.119)그렇게보여요... 그런성격.
전 나빠보이진않은데 성형을 왜그렇게 심하게했는지 보기에 부담스러운거빼면 괜찮아요.
외가, 친가 다 잘살고, 이수화학인지 건설인지쪽 자식이에요.
서래마을에서 계속살았구... 동네에서 봤는데 진짜 마르고 머리숱없는거 맞아요.ㅋ22. 저도
'11.1.7 12:38 PM (182.211.xxx.13)좋아요. 좋은 사람같아 보여서 좋아요.
23. 성형은 쫌
'11.1.7 12:51 PM (121.141.xxx.153)성격은 좋다는 얘기 들었으나 제가 직접 경험한 게 아니라 왈가왈부 못하겠구요.
다만, 그 얼굴만은...정말 보고싶지 않아요,..24. 저도
'11.1.7 12:57 PM (203.142.xxx.231)김정은씨. 여자 배우중에 좋아하는 배우예요. 일단은 밝고 화사하고 예의바르고.
솔직히 고현정씨나 이영애씨.송윤아씨..랑 비교가 안됩니다. 일도 열심히 하는듯하구요. 맨날 씨에프만 찍는 몇몇 배우랑 차원이 틀리고.25. 저도
'11.1.7 1:01 PM (121.140.xxx.19)김정은 좋아해요. 워낙 이쁜 사람들 널린 연예계라 그 쪽에 미모는 좀 딸리지만 사람 자체가 이쁜 거 같아요. 가정 교육 잘 받은 거 같고, 예의 바르고 상대방이 누구든 배려도 깊은 거 같고..
암튼 저도 김정은 드라마나 영화를 챙겨보는 건 아니지만 토크쇼나 이런 데 나오면 꼭 보게 돼요.26. 동창
'11.1.7 3:58 PM (180.231.xxx.48)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에요.
전 그 김정은이 제가 아는 김정은인줄 몰랐어요.
솔직히 너무 다른 얼굴이라서. ㅎㅎㅎ
얼굴은 그렇지만 제가 기억하는 그 친구는
착하고, 똑똑하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친구였어요.
집안이 잘 사는 것도 맞고, 가정교육 잘 받고, 사랑받고 자란듯 한것도 맞고...
아*진과 헤어지고,
이제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고 응원하고 있답니다.27. ~~~
'11.1.7 4:26 PM (211.215.xxx.39)얼굴은 좋아하는 타입 아니지만...
드물게 예의 바르고...
진중한 점은 칭찬하고 싶어요...
가끔 신이 주신 미모를 말투로 깍아먹는 여성들보면...
다소 가식이라해도 예의바른 김정은양이 더 이뻐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