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미혜유클리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여기 다녀 보신 분 계시나요?
1. 저요
'11.1.6 3:38 PM (61.254.xxx.129)저 2번 정도 갔습니다. 건강검진에서 미세한 점점들이 나와서 다니고 있는데
뭐 이렇다할 단계가 아니라서 6개월 정도에 가서 검사받는거라
잘보는지 못보는지 말하기 좀 애매합니다.......만, 일단 친절하고 충분한 설명과 상담이 있어서 나름 저는 만족하게 다니고 있습니다.2. 검사
'11.1.6 4:00 PM (222.106.xxx.218)검사하러 갔는데요..그냥 갔더니 예약제라고 다음에는 전화로 예약하고 오라고 그러구요..
그 시간에 예약환자가 없어서 검사했는데요..다들 친절하시고 말씀도 잘해주시고 윗님처럼
충~~~분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나와보니 예약환자분이 기다리셔서 좀 미안했어요..유방외과가 많이 없어서 정파종외과 갈까..하다가 가까운 병원을 선택했는데요..
1년후 다시 검사하러 갈거 같아요.3. 예
'11.1.6 4:03 PM (115.41.xxx.221)검사 받은적 있어요. 친절하시고, 설명 잘 해주시고 꼼꼼하다 느꼈어요.
4. 푸른바다
'11.1.6 4:21 PM (119.202.xxx.124)같은 동네 노만수유방클리닉을 추천합니다.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노만수는 유방에 칼 안대고 정확한 검사를 합니다. 주사기로 세포검사 정확도 90프로 이상. 조직검사가 필요할 경우에도 최소화합니다. 무턱대고 맘모톰 해대는 병원들 가지 마세요. 맘모톰 환상적인 것처럼 선전하지만 유방 진짜 많이 상합니다. 저는 맘모톰 하고나서 노만수를 알게 되어서 천추의 한으로....ㅠㅠ 요즘 한다하는 유방 병원치고 맘모톰 안하는데는 노만수 뿐이더군요.
5. 저요
'11.1.6 4:53 PM (125.177.xxx.169)거기서 양성종양 맘모톰 시술했습니다. 걱정되지 않게 잘 설명해주고, 클리닉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유방외과 쪽에서는 유명하신 분인 것 같던데요
6. 확
'11.1.6 6:01 PM (121.167.xxx.126)다들 괜찮았는데 왜 저는 거기서 오진을 받았을까요? 맘모통시술해보자고 하고 갑상선도 크게 있다고 해서 서울대병원가서 다시 검사 받았는데 있긴뭐가 있어요. 유방에도 갑상선도 없었어요.
서울대 검사 기다리는 2달동안 얼마나 맘 졸였던지 그 병원만 생각하면 확 열받아요.7. 사실
'11.1.6 11:37 PM (211.41.xxx.122)맘모톰이 많이 남용되는 것 같아요. 그냥 절개하면 10만원도 안하는 치료비가 맘모톰은 거의 80만원 가까이 하지 않나요?
8. 저 다녀요
'11.1.6 11:48 PM (125.177.xxx.193)벌써 7년째 정기검진 받고 있네요.
위에 확님,, 정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헉..
저는 맘모톰도 한 번 받았고, 그냥 콱 믿고 다니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