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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저에게 반지를 주는꿈
다산의 여왕 이잖아요
꿈에서 그분이 글쎄 저에게 자기가 끼고 있던 반지를 저에게 끼어보라 하더군요
저도 반지가 너무 이뻐서 그냥 끼어보니 약간 크더군요
그래서 돌려주었는데
글쎄 다시 그반지를 저에게 끼라며 끼워주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근데 반지를 제가 뺏다 꼈다하는데 모양이며 반지가 다이아 몬드로 변했다 뭐 다른 보석으로 자꾸 바뀌는거예요
혹 이거 태몽인가요
지금 제가 딸둘인데 셋째는 전혀 생각이 없는데
둘째 낳고 11년간 피임잘하다가 실수 두번했던게 자꾸 맘에 걸리네요
생리끝나고 3일 뒤쯤이라 배란기도 아니라서 .....이런적이 처음이네요
혹 임신한거 아닌지
제가 예지몽이며 태몽이 잘맞는 편이라 더 걱정입니다
정말 태몽일까요
1. ㅎㅎㅎ
'11.1.6 11:21 AM (211.176.xxx.112)암만 봐도 태몽인데요.ㅎㅎㅎ
2. 원글
'11.1.6 11:23 AM (180.71.xxx.79)혹 반지꿈은 딸인가요
3. 매리야~
'11.1.6 11:24 AM (118.36.xxx.9)만약 셋째를 가지는 꿈이었다면
셋째는 재주도 많고 끼도 많은 아이로 태어날 듯^^4. ㅋㅋㅋ
'11.1.6 11:25 AM (222.117.xxx.34)베리 굿 태몽이네요~~!!! ㅎㅎㅎㅎ
5. 매리야~
'11.1.6 11:26 AM (118.36.xxx.9)원글님. 만약 임신이 아니었다면
그 꿈 저에게 파세요.
저 결혼 좀 하게.ㅎㅎ6. 오호
'11.1.6 11:35 AM (152.99.xxx.167)울 남편 태몽이 다이아몬드 반지였다는데
학교때 엄청 엄청 공부 잘했다죠 ㅋㅋㅋ (보석반지 태몽이면 똑똑한 아이낳는다고 들었어요)
지금도 학문으로 먹고 사는데 암튼지간에 머리 좋고 돈 잘벌고 그런 멋진 자녀를 낳으시겠어용, 만약 태몽이시라면요~7. 좋앙~
'11.1.6 11:35 AM (121.145.xxx.66)전 좌판에 파는 물건중에 유일하게 빛나고있는 반지 훔쳐 달아났습니다
그딸이 지금 6살입니다^^&8. ..
'11.1.6 11:46 AM (112.185.xxx.182)반지라서 딸인거보다는 너무 이뻐서 딸일거 같아요.
보석반지같은 귀한 아가지만 엄마에겐 약간 부담이 느껴지는 그런 아가네요.9. ..
'11.1.6 11:57 AM (112.184.xxx.54)꼭 후기 남기세요~ ^^
10. ㅎㅎ
'11.1.6 12:28 PM (121.129.xxx.244)배란일 상관없어요
전 생리끝난 바로 담날 딱 한번으로 우리 셋째 낳았습니다...흐흐흐
14개월됐는데 이뻐 미치겠습니다...11. 꽃비
'11.1.6 1:33 PM (121.145.xxx.19)좋은 태몽 같은데요. 성별을 잘 모르겠어요. 보석 꿈꾸고 아들 낳은 사람도 많이 봤거든요.
또 예쁜거니까 딸일수도 있겠지만. 아마 김지선씨가 님한테 터 팔았나봐요.12. 어머~
'11.1.6 3:10 PM (218.238.xxx.226)정말 아무 생각없었는데 그런 꿈 꾸셨다면 태몽맞는것 같구..그 실수가 맘에 걸려 생각하던차에 그 꿈을 꿨다면 태몽이 아닐수 있겟는데요^^;;
태몽이라면, 그리고 반지가 하나면 딸인것 같은데요~(보석수가 홀수면 딸, 짝수면 아들이라는..)
저도 임신초에 다이아반지를 금목걸이에 걸어서 선물받는 꿈꾸고 딸낳았어요, 폭포수 절벽아래 큰 바구니에 넘칠듯 빨간 딸기를 담은 꿈도 꾸었구요..
아이는..다행히 영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