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상하게 드라마에 취미가 없어져요..
그래도 전에는 아침드라마도 간간히 보고 하였는데..
이제 아침들마 전혀 안보고 주말 뛰엄뛰엄 보는편..
인생은 아름다워 ,이웃집웬수 열심히 시청하다
이제는 욕말에 불꽃이나 시크릿가든정도 챙겨보고
그나마 미니시리즈는 전혀 안보게 되며..
전에는 그래도 줄거리라도 알거나 한번쯤은 봤었지만 지금은 아에 단한편도 안보고 지나가는
드라마가 대부분..
대작이라는 아테나여신,아이리스 같은것도 단한번도 안봤네요..
점점 드라마에 정덜어지게 하는건 작가들 자신이라더니..
정말 드라마 안보게 되더라구요..
공연히 마음졸이구 내일 기다리구 그러는것도 부질없구..
전에는 그래도 드라마 기다리는 재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맛이 없으니 이또한 재미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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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드라마에 취미가 있다던데..
드라마 조회수 : 910
작성일 : 2011-01-05 21:41:59
IP : 116.41.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젊을때나 지금
'11.1.5 9:50 PM (180.230.xxx.133)이나 한국 드라마는 거의 안봐요..
가끔 보면 감정이입 전혀 안되고..특히 리얼리티가 떨어져서
너무 재미가 없어요.. 작가들이 잘 못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미드는 재미 있네요..
미드는 열심히 봅니다..영어공부도 하니 일석이조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재수없다는분 분명히 계시겠지만,,
사실인거 어떡해요..2. 저도
'11.1.5 11:50 PM (122.40.xxx.41)요즘 드마라 아예 안보네요.
마지막에 본게 미사였나봐요.
가끔 남편이랑 김용소설 드라마로 만든 중국것 골라 보네요.
40편.50편씩있는.3. 아녀유
'11.1.5 11:52 PM (221.161.xxx.249)50 넘어가니 드라마 넘 재미없어요.
요새 드라마 넘쳐나지만 욕망의불꽃만 보다가 오늘 싸인 봤어요.
82 접속도 안되고 해서리..^^
그리고 전 트로트노래도 듣기 싫어요.
우리 나이에 전 정상이 아닌거같아요.4. 드라마안봐도
'11.1.6 10:31 AM (218.153.xxx.22)저도 드라마 안좋아해서 거의 안보는데 (최근에 즐나집은 잘봤구요)
82에 오면 다 알수있어서 안봐도 될것 같아요^^5. Anonymous
'11.1.6 12:39 PM (221.151.xxx.168)저도 드라마 안좋아해서 거의 안보는데 (최근에 즐나집은 잘봤구요)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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