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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소고기 드시나요??

곱슬곱슬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11-01-03 11:42:03
저희집은 안먹거든요...남편도 저도...
그런데 자꾸만 미국산으로 선물이 들어와
남편은 버리라 하는데 전 먹을걸...어떻게 버리나 하는생각에 냉장고속만 복잡해집니다
우리집 부엌을 저 자신도 해결못해 전전긍긍 하네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아무렇지 않게들 먹으러 가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전 늘 곤역을 치르게 되구요
처신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님들은 어떠세요?? 이젠 그냥 포기하고 드시는지...
저만 유난 떠는지...
전 안전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예전에 살아있는 소를 분쇄기에 넣고 가는걸 본 이후로는 절대로 먹지 못한다가 머릿속에 박혀 버렸어요 ㅠ.ㅠ
IP : 125.132.xxx.59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ㅜ
    '11.1.3 11:44 AM (221.138.xxx.252)

    전...광우병파동이후 거의 채식주의자로 돌아 섰다는...ㅠ,ㅠ

  • 2. %%
    '11.1.3 11:44 AM (218.39.xxx.120)

    전 10년후에도 아무일 없는 세상이면 그때가서 먹으려구요..

  • 3. 저희도
    '11.1.3 11:44 AM (125.180.xxx.16)

    안먹고있어요
    저희집은 제나 유별난게 소문나서 다행이도 미국산은 안들어오네요

  • 4. %%
    '11.1.3 11:44 AM (218.39.xxx.120)

    그니까.. 현재로선 절대 안먹음..

  • 5. ...
    '11.1.3 11:45 AM (112.148.xxx.223)

    당연히 안먹죠

  • 6. 옴마 무서워
    '11.1.3 11:45 AM (119.149.xxx.169)

    저는...
    없으면 안먹었지, 미국산은 절대 근처에도 안가요.
    선물이 들어오면 되려 선물 준 사람 인격만 의심하게 되구요.
    저희 시댁도, 친정도 미국산은 절대 안먹어요.
    몇십년 후, 진짜 광우병에서 자유롭다고, 걸린사람 없다고 안정성 확보되면 모를까.

  • 7. ~~
    '11.1.3 11:46 AM (125.187.xxx.175)

    먹을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왔다고 생각해보세요. 먹으면 후에 심각한 탈이 날 수 있는 그 무엇!

  • 8. 촛불이후
    '11.1.3 11:47 AM (59.20.xxx.157)

    촛불이후 쇠고기 먹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달걀, 우유, 해물은 먹긴 하는데 거의 채식으로 가고 있어요
    저도...
    앞으로 어찌될지 무섭습니다. 진심으로

  • 9. .
    '11.1.3 11:48 AM (119.71.xxx.165)

    미국산 소고기 파는 집은 가지도 않습니다.
    같은 도마를 사용하기 때문에.
    육식도 점점 줄이고 있고요.

  • 10. 네버..
    '11.1.3 11:49 AM (125.137.xxx.165)

    근처도 안갑니다.

  • 11. 곱슬곱슬
    '11.1.3 11:50 AM (125.132.xxx.59)

    원글이인데요 그럼 뭐라고 ...거절하는게 좋을까요...
    분명 좋으신 분들인건 맞는데...사실 저희 오너를 첨 만났을때 제가 제일먼저 얘기한게 저 촛불시위 첨부터 다녔던 사람이에요 라고 얘기했었는데 ...그런데도 저렇게 매번 사주시네요 회식도 미국산으로 먹으러 가고.... 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미국유학생활 오래 하신 분이라며 좋아해서 드신다는데 뭐라 얘기해야할지 모르 겠어요

  • 12. 안 먹어요
    '11.1.3 11:51 AM (116.39.xxx.99)

    그런데 선물로 들어온 걸 버리기도 참 난감하겠네요.
    남한테 선물 줄 땐 생각 좀 하고 주지...-.-;;

  • 13. 음..
    '11.1.3 11:55 AM (123.98.xxx.184)

    촛불 이후로 제 손으로 소고기 산 적은 없고 시댁에서 먹게되면 산지직송...이런것만 먹어요..
    그쵸..항상 딜레마죠....
    안먹는다고 하면 유난떤다고 할까봐서...
    저는 미국산 소고기라서 무조건 안먹는다..라고 말 하는것이 아니고
    내 나라의 자존심과 결부된거다..이건 미국에서 미국인들이 먹는거랑 다르다...라고 확실하게
    명백하게 말해줘요...
    유난떠는거 아니고 내 가치관과 정치관의 결부된거라고...
    그러면 뒤에서 뭐라뭐라 하지는 않더라구요..

  • 14. ...
    '11.1.3 11:55 AM (211.108.xxx.9)

    찾아서 먹지는 안죠.
    속이고 파는 곳에선 모르고 먹었을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저런글 선물로 하는사람은 누구랍니까?

  • 15. ㅁㅋㅋ
    '11.1.3 12:06 PM (58.227.xxx.69)

    먹고 죽어염 이런 의미인가...

  • 16. a
    '11.1.3 12:13 PM (183.109.xxx.239)

    절대 안먹죠~!

  • 17. 덕분에 채식
    '11.1.3 12:14 PM (203.247.xxx.210)

    한우라고 하는 것들도
    믿지 못합니다
    불쌍하기는 미국소나 한국소나 다르지 않구요

  • 18. dma
    '11.1.3 12:14 PM (221.160.xxx.218)

    미국산 쇠고기를 선물로 주다니..완전 무개념 아니예요?
    울 남편이 더 싫어라 하는데..

  • 19. 자존심
    '11.1.3 12:16 PM (147.6.xxx.180)

    일부러 로긴했어요.
    그래요.. 식품첨가물,일반식당 등등 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경로로 먹게 되겠지만
    미국산이라고 써있는 건 절대로 안먹습니다. 근처에 가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구요? 광우병 걸릴까봐? 아닙니다...
    광우병이야 확률이라고 치더라도 "민족의 자존심"이 있잖아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다른나라에 팔지도 못하는 나쁜 고기를 우리나라는 왜 수입하는지 이해가 안되거든요....
    촛불시위로 그 난리를 쳐놓고 언제 그랬냐는 듯 미쿡 쇠고기 사먹으면 거 웃기는 일 아닌가요..
    "민족의 자존심"이 있잖아요....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일부러 로긴했습니다.^^

  • 20. 먹어요
    '11.1.3 12:17 PM (221.147.xxx.138)

    여긴 안먹는다는 분들이 절대 다수네요, 전 신경 안쓰고 먹어요.
    어릴때부터 먹어온 것이기도 하고,
    10억분의 1이나 될까말까한 그 확률보단 차에 쳐죽는게 훨씬 더 위험하고 와닿는 일이라
    차조심이나 잘하자 하고 사네요, 뭐 날고기를 썰어먹는 것도 아니고 익혀서 먹으니까요.

    미국에서도 3억이나 되는 사람들이 신경안쓰고 먹고 있지만 광우병 걸리는 사람은 거의 없죠,
    1년에 한 명도 안나오쟎아요?

    호들갑이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저는.

  • 21.
    '11.1.3 12:20 PM (163.152.xxx.84)

    의도적으로 먹진 않지만 동네 샤브샤브집 자주 가는데 겉으로는 호주산이라고 적혀있낀한데 미국산도 분명 섞여있을것 같아서 왠지 본의아니게 먹고 있는것 같긴해요

  • 22. ㄷㄷㄷ
    '11.1.3 12:20 PM (203.247.xxx.210)

    먹어요님은

    미국 자국 시판 소고기와 한국으로의 수출 쇠고기가
    같은 단계인것으로 아시는 모양이네요

  • 23. --
    '11.1.3 12:24 PM (116.33.xxx.98)

    어제 샤브샤브집 갔다가.. 소고기 미국산 이라고 써있는거 보고 그냥 나왔어요
    주인이 쫓아 나오며 왜가냐구.. 미국산은 안먹는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호주산이라고..
    ㅠㅠ

  • 24. 추억만이
    '11.1.3 12:26 PM (221.139.xxx.41)

    절대로 안먹어요
    이마트에선 쇠고기도 안삽니다.

  • 25.
    '11.1.3 12:28 PM (183.100.xxx.68)

    밖에서 쇠고기 파는 곳은 아예 안가요. 삼겹살이나 먹을까.... 쇠고기는 사와서 집에서만 먹어요.

    부페도 거의 안가고 피치 못하게 가면 고기 안먹어요.
    이러고 살다보니 정말정말 쥐가 더 싫어지는 마음 완전 사무치더군요.........................

  • 26. d
    '11.1.3 12:33 PM (125.177.xxx.83)

    미국산 쇠고기를 취급하는 곳에서는 돼지고기도 안 삽니다.
    차타고 나가야 해도 꼭 농협 하나로 가죠.

  • 27. ㄷㄷㄷ님은
    '11.1.3 12:38 PM (221.147.xxx.138)

    다른 걸로 아시나보네요, 잘 알아보셔요.
    제가 알기론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살코기 뿐 아니라 뼈에 붙은 고기, 30개월 넘은 고기 다 유통되고 먹으며
    30개월 넘은 고기 자체가 양이 많은 게 아닙니다, 고기로 팔려면 30개월 넘게 키워봐야
    별 득이 없기 때문에 거의 나오지 않거든요. 오랫동안 우윳소로 쓰다가 도축하는 소 정도에서
    나오는게 30개월 넘는 소의 고기고, 그것들은 대부분은 개나 고양이 먹이를 만드는 데 쓰이지
    그걸 대량으로 모아서 일부러 한국에다 수출한다? 코미디같은 소리입니다. 뭐하러 그러겠어요?

  • 28. 윗분
    '11.1.3 12:44 PM (59.20.xxx.157)

    코메디는 무슨..
    촛불때 토론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이네요
    이건 말해봐야 자꾸 원점이에요

    검역권도 우리한테 없는데 똑같기는 뭐가 똑같아요??
    안전하다고 생각하심 본인만 드세요
    여기 있는 분들 설득할려고 하지말구요

  • 29. Celia
    '11.1.3 12:44 PM (61.98.xxx.4)

    안먹습니다. ^-^

    수요가 없어지면, 공급도 자연스레 없어질 거 라는 희망을 가지고 말이죠.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내에서도 먹지 않는 고기를 우리나라에 넘긴다는 거 자체가 싫습니다 -_-;

    예전에 일본에서 국민 스스로가 미국제품불매운동을 해서
    총리까지 나서서 수입물품을 사달라고 홍보를 했지만, 결론은 국민의 승이었죠.
    미국도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안 사는데 어쩌겠습니까.-_-;;
    그래서 저도 희망을 걸고, 안 먹고 안 사고 있습니다.^^;

    일단, 님께서 직접 사신게 아니니까 남편분 말씀대로 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 30. 그럼
    '11.1.3 12:44 PM (116.39.xxx.99)

    싸고 질좋은 고기라고 온갖 설레발 쳐놓고
    정작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 조중동 등등 구내식당에서는 미국산 안 쓴다는 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31. 아기엄마
    '11.1.3 12:49 PM (119.64.xxx.132)

    고기는 생협에서만 사요.
    미국산뿐 아니라 마트에서 파는 쇠고기도 안사먹어요.

  • 32. 긴말할건 없고
    '11.1.3 12:57 PM (221.147.xxx.138)

    못믿고 못먹겠다는 분들은 한우만 열심히 드셔요,
    그분들 덕에 수입소고기가 자꾸 싸지면 저같은 사람은 좋은 거죠 뭐, ^^;

    일본에서도,
    와규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1킬로에 300달러? 뭐 그럴 정도로 미친 값이라도
    외국 소고기는 못믿는다고 그것만 사먹는 부자들이 있죠.
    그들 덕에 그 비효율적인 산업이 유지되고, 와규 키워서도 꽤 고소득 올리는 일본 농부도
    존재할 수 있는거고요. 그런 사람들은 와규 품종을 미국이나 호주로 가져가서 길러낸
    소고기는 일본 와규랑 다르다고, 그것들은 나쁘다고 또 그렇게들 씹는다지요.

    국제기준 검역인가를 한번도 받지 않아서 수출도 못하는 한우가, 검역 다 받아서
    온 세계로 수출되는 미국이나 호주 소고기보다 과연 무엇이 얼마나 나을지가 저는
    참 궁금하던데, 여긴 생물과나 의대나 약대 나오신 분들도 계실텐데 어째서인지
    그런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은 안 계신듯 하더라고요.

  • 33. 먹었겠지만
    '11.1.3 1:06 PM (220.121.xxx.150)

    어디선가 미국산 얻어걸려 먹었을거 같아요.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피해다니는 것도 할 짓 아닌듯 하고...
    구매할땐 아예 호주 아님 뉴질랜드산, 생협으로만 합니다. 그쪽 정책이 훨 나으니까요.^^

    건강을 지키는 건 맛있고 먹고 재밌게 사는 거라 위안할뿐..ㅠㅠ

  • 34. --;;
    '11.1.3 1:11 PM (116.43.xxx.100)

    저도 안먹고 있는데..까페 어느분은 아무생각없이 구입한것인지 모르나....미국산 소고기 구입해서 요리했단 글 보고 뜨악 했네요....젊은 분이었는뎁...정녕 모르고 했으려나~

  • 35. 내가사서는안먹지만
    '11.1.3 1:18 PM (110.9.xxx.243)

    미국산소고기이후 마트에서는 절대 고기 안사먹지만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먹지싶습니다.

  • 36. 뜨악
    '11.1.3 1:37 PM (125.181.xxx.50)

    네버네버네버 !!!
    사는사람 먹는사람 신기해 보입니다.--;
    '긴말할건 없고' 님 마니마니 드세요 ㅋㅋㅋ
    뭐 좋다는데 누가 말리겠습니까 ㅎㅎㅎ

  • 37. 안먹어요.
    '11.1.3 1:39 PM (211.176.xxx.112)

    그거 말고도 먹을게 넘치는 세상인데 제가 왜 그걸 찾아서 일부러 먹겠어요??

  • 38. --
    '11.1.3 1:47 PM (59.16.xxx.214)

    저희 집도 안 먹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 먹는건 있을지 모르겠으나?
    절대 안먹으려고 항상 주의합니다. 저희 가족 모두

  • 39. 아띠
    '11.1.3 1:54 PM (121.162.xxx.165)

    저두 안먹습니다. 밖에서 쇠고기 메뉴 먹지도 않고
    쇠고기 사려면 농협에서..(비싸서 어쩌다 한번씩 국거리만)
    친정에도 동네 정육점에서 쇠고기 사시지말라고 합니다..
    모르고 먹으면 어쩔수 없지만 알고는 절대 못먹습니다.
    솔직히 저는 미국산 알고 사시는 분 보면 이해불가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먹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민족의 자존심이며 나와 내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입니다..절대!!!!!

  • 40. 미국산
    '11.1.3 2:13 PM (180.231.xxx.91)

    안먹는 걸 알면서도 매번 선물하는 사람....

    네가 언제까지 안먹고 버티는지 두고보자 이 심정인가요...

    그 사람도 참 어이없네요.

  • 41. 저도
    '11.1.3 2:31 PM (115.136.xxx.24)

    안먹어요,,
    하지만 모르고 먹는 것들이 있을 것 같아 항상 찜찜하죠,,

  • 42. ㅎㅎ
    '11.1.3 2:32 PM (220.64.xxx.230)

    이렇게 안 먹는다는 사람이 많은데(82만 그런건가요?)
    통계보면 미국산 수입은 점점 늘어나네요.
    집에서만 안 먹고 어딘가에서는 내 입으로 들어오는 것이겠죠.

  • 43. 좋은것도 많은데
    '11.1.3 2:36 PM (211.192.xxx.167)

    절대 안먹습니다..
    광우병소고기 먹는 사람들과는 사돈도 안맺을 작정이구요..
    좋은 먹거리로 잘키워논 내자식들 망칠일 있답니까?

  • 44. aka
    '11.1.3 2:44 PM (121.180.xxx.28)

    미국산으로 알고 사거나 먹은적은 없는데
    그래도 모르고 먹은, 어디선가 먹은 음식안에 들었을것 같아요. ㅠㅠ

  • 45. 참...
    '11.1.3 3:22 PM (175.117.xxx.186)

    알고는 절대 사먹지도 않지만
    혹시나 모르고 먹지 않을까싶어
    마트 시식용 양념불고기류도 무조건 패스한답니다.
    그래선가 가끔씩 미역국 끓이려고 비싼 한우를 사지만
    대부분은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구입한답니다.

  • 46. 채식
    '11.1.3 3:58 PM (211.215.xxx.39)

    어쩔수 없이 채식으로 변해가는 식단...
    만족스러워요.
    생선,닭,오리,돼지....얼마든지...양질의 단백질 섭취할수있는데...
    여자들이 다이어리 쓰느라 키울 사람도 없다는 소...굳이 먹을 이유가 없더라구요.
    생일날 미역국은 질 좋은 한우 양지 쬐금 사다 팍팍 끓이긴해요...

  • 47. phua
    '11.1.3 4:46 PM (218.52.xxx.110)

    냉장고 속에 들어 있는 미국 소고기를 "긴말할건 없고"님에게
    착불.. 으로 부쳐 드리면 딱.. 인디.

  • 48. 긴말할건 없고
    '11.1.3 7:41 PM (220.127.xxx.237)

    감사히 받아 먹겠습니다, ^^;
    한국에 들어오는 모든 미국 소고기 다 먹어치울 기세~

  • 49. 에르메스
    '11.1.6 3:28 PM (222.117.xxx.98)

    참 여기 사람들 댓글 다는 수준이 가관이구만
    한우가 오히려 찔기고 맛없더만 값도 더 비싸고 맛으로만 보면 미국산 쇠고기가 월등하고
    문제는 광우병인데 ㅎㅎㅎ 한심하다. 싸고 맛있는 고기를 스스로 거부하고 비싸고 맛없는 고집을 누가 꺽으리 그렇게 먹으면서 살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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