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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엄마 오늘 대박

조회수 : 11,671
작성일 : 2011-01-02 23:02:35
마지막 눈물연기 대박 깔끔
완전 반했네요
IP : 123.214.xxx.13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 11:07 PM (222.110.xxx.49)

    주원엄마 눈 치켜뜰때 전 소름끼쳤어요. 전설의 고향인줄 알았어욤.

  • 2. 조연배우
    '11.1.2 11:20 PM (211.245.xxx.240)

    이분 예전부터 연기 참 잘한다 싶었어요. 제가 처녀적때 활동하신 분이었는데 아마도 결혼과 함께 활동안하시다 요즘 나오시는 것 같아요. 옛날엔 귀여운 분이셨고, 일일드라마 며느리역활 많이 활동하신걸로 기억해요. 다시보니 반갑더라구요..^^

  • 3. ㅎㅎ
    '11.1.2 11:28 PM (114.129.xxx.240)

    혹시 시크릿가든 못보신분들은 여기있네요.. http://secretgarden.1ac.kr

  • 4. .
    '11.1.2 11:32 PM (123.109.xxx.137)

    주원엄마 눈 치켜뜰때 전 소름끼쳤어요222

  • 5. 저도
    '11.1.2 11:50 PM (221.138.xxx.42)

    올해 납량특집에 섭외 0순위라는... 혼자서 소복입혀 상상해보았네요. ㅋㅋ

  • 6. 그러게요
    '11.1.2 11:52 PM (180.66.xxx.4)

    눈은 섬뜩 입만 움직이는 연기 완전 대박...ㅋ

  • 7. 전....
    '11.1.3 10:26 AM (121.124.xxx.26)

    시크릿 가든 가끔봐서 그러는데요....
    라임이 아버지가 주원이를 구해다 순직했는데
    그 엘리베이터에서 무슨일이 있었던 건가요?

  • 8. ..
    '11.1.3 11:22 AM (183.98.xxx.127)

    윗님,
    그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김주원만 아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기억이 없다네요.

  • 9. 헉!
    '11.1.3 11:46 AM (180.230.xxx.236)

    주원엄마 눈 치켜뜰때 전 소름끼쳤어요3333

  • 10. 깜짝
    '11.1.3 12:24 PM (211.210.xxx.62)

    주원엄마 눈 치켜뜰때 전 소름끼쳤어요4444444444

  • 11. --;;
    '11.1.3 1:08 PM (116.43.xxx.100)

    어릴적 전설의 고향에서 봤던 모습이었어요..그분...전설의 고향도 종종 나왔었음..ㅡ.ㅡ;;
    아..소름끼쳐~

  • 12. 페퍼민트
    '11.1.3 1:53 PM (113.131.xxx.24)

    구미호가 닭장앞에서 닭잡아 먹을때 표정. 후덜덜입니다.

  • 13. 젠장
    '11.1.3 3:51 PM (121.135.xxx.14)

    저위에 ㅎㅎ님 링크 맨날 낚이면서 또 눌렀어요,내손모가지를 그냥..ㅡ,.ㅡ;;

  • 14. ...
    '11.1.3 3:56 PM (119.194.xxx.122)

    이 아줌니 예전에도 연기 잘하는 이쁜 아줌마였던걸로..ㅋㅋ
    초딩때 열혈팬이었음

  • 15. 젠장니임 ㅜㅜ
    '11.1.3 4:09 PM (1.225.xxx.122)

    제 손모가지도 누르고 싶어 죽겠는데 어쩌죠?
    뭔가요? 정보 좀....ㅠㅠㅠㅜ

  • 16. 콧구멍
    '11.1.3 4:54 PM (125.178.xxx.3)

    유난하게 콧구멍이 크고 동글~!
    눈도 신기가 느껴지듯 무섭고...
    특이하게 생기신듯

  • 17. 이 분
    '11.1.3 5:17 PM (125.141.xxx.169)

    목소리도 참 특이하신 것 같아요.
    적당히 앙칼지면서 또 우아 떨때는 적당히 톤 유지하면서~

  • 18. 아무튼
    '11.1.3 6:35 PM (58.229.xxx.252)

    연기는 참 잘하더군요.
    건조한 재벌 사모 역할 참 잘어울립니다.^^

  • 19. 오늘
    '11.1.3 7:06 PM (123.248.xxx.195)

    인터넷에 인터뷰 떴던데요, 결혼 후 연기접고 12년간 아이 가지려 노력하면서 인공수정 12번이나 했는데 결국 2005년 이혼했다고...ㅠㅠ
    중년의 멜로연기도 해보고싶다면서, 상대는 유일하게 인정하는 배우인 '성동일'씨 정도? 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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