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은 1/2+1/2=1이아니라 1*1=1이다.

행복한결혼이란.. 조회수 : 941
작성일 : 2011-01-02 16:25:08
행복한결혼을위해 어느 유명강사분이해주신 말씀입니다...

결혼은...
반쪽짜리 두사람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것이아니다.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이기때문에
1/2*1/2=1/4
반쪽짜리 사람이 만나서 가정을 이루면
혼자일때보다 못한결혼이 된다.

설령
어느한쪽은 온전하나
한쪽이 불완전해도
좋지못한 결혼이 된다
1*1/3=1/3...이므로

그래서 결혼은
혼자서도 행복할 수있고 경제적,정서적,모든면에서
혼자서도 충족할수있는 두개체가 만나야...
만족한결혼이 된다.
1*1=1
이되기때문에...

만약..결혼생활이 싱글때보다 불만족인분은..
자신이 불온전하거나..자신이 완전하더라도
상대가 불온전한 경우일텐데..
결혼을 하려면...혼자서도 외롭지 않고 결혼했을때만큼
행복해야지..결혼해서 더 행복할것이라고 환상을갖는것은
아닌가봅니다...
시간지날수록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IP : 222.112.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편한 진실
    '11.1.2 4:49 PM (175.220.xxx.72)

    결혼을 통해
    삶을 날로 먹으려는 헛된 기대를 품은
    혼테크 족들에게는 좌절스러운 진실이지요, ^_^;;

  • 2. 원글.
    '11.1.2 5:00 PM (222.112.xxx.182)

    경제적인 홀로설수있음뿐만아니라...
    정서적인 홀로서기도 포함되므로...
    혼테크에 국한하지않으셨으면..
    혼자서도행복할수있어야...둘이서도행복하단.
    말씀이신듯...

  • 3. ㅏㅓ
    '11.1.2 5:06 PM (114.201.xxx.75)

    혼자서 보다더 더 불행하다 싶은 결혼,,,, 가만 생각해보면 제가 불완전한 존재이기도 하겠지만, 가보지 못한(독신)길에 대한 아쉬움?? 뭐 그런게 아닐까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신랑 때문에 아기도 못가지고, 그냥 벌어 펑펑 쓰던 미스때와는 달리, 전세자금 빚갚느라 내 옷하나 제대로 못사는 결혼생활 ㅠㅠ이게 뭔가 싶고, 신랑 예전 애인(결혼을 약속했던...그녀)까지 원망하고 있네요...그녀랑 결혼했으면 내가 이런 고통 당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결혼전으로 되돌리고 싶어요.모든거 다

  • 4. .
    '11.1.2 8:57 PM (121.166.xxx.56)

    원글의 뜻에는 공감이 가요. 홀로 온전히 설 수 있는 두 사람이 만나, 새로운 하나를 이루어가는 게 결혼이라는 뜻 아닐까요.
    모든것이 너무나 부족한 사람은 결혼을 해도 상대방을 괴롭힐 수 있고 본인도 행복하기 어렵다는 뜻인 거 같구요.....

  • 5. 옳으신 말씀
    '11.1.2 9:18 PM (110.47.xxx.113)

    이렇게 바른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혼 얘기만 나오면 여자는 절대선, 남자는 절대악이라는 전제 하에 달리는 그 수많은 증오의 댓글들... 밥그릇 싸움으로 보일 수도 있는 남편에 대한 의심, 감시, 올가미... 그리 훌륭하지 않은 내가 저 사람에게 잘못한 게 무언지를 먼저 생각해야 발전이 있지 않을까요? 물론 서로가 어느 정도 인성이 받춰져야 가능한 일이겠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118 부산 머리 잘하는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1 부산 2010/07/15 1,892
561117 이건희 전경련 회장직 수락여부 검토중, 전경련이라는 데가 대단한가요? 3 전경련?? 2010/07/15 330
561116 이 기사를 읽어 보시고 생각 좀 해볼까요. 2 돈이 뭔지 2010/07/15 456
561115 양파 덮밥 이거 대박입디다^^ 23 해보셨나요?.. 2010/07/15 12,847
561114 여행가방 관련이여요~아시는 분 도움 좀 주세요^^ 2 82님들^^.. 2010/07/15 493
561113 자식생겼다고 양자 애 파양신고하는 부모 사람일까요?.. 20 ㅁㅁ 2010/07/15 3,052
561112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아이피 조회 어케하나요? 7 근데요 2010/07/15 742
561111 오장풍에게 맞은 아이..혈우병이라네요. 10 슬프다 2010/07/15 2,390
561110 요즘들어 얼굴이 가려워요..^^;; 1 가려움증 2010/07/15 467
561109 집에서도 예쁘게 입고 계신가요? 6 ㅎㅎ 2010/07/15 1,625
561108 지성피부에 맞는 팩트 추천 부탁드려요. 3 창수맘 2010/07/15 754
561107 국제전화카드 (수다카드) 쓰는법 좀 알려주세요. 몰라서 2010/07/15 584
561106 hp복합기 DJ F4185 정품 유사품 중 뭘 사야할 지..와 잉크교환방법 좀 가르쳐주.. 복합기 잉크.. 2010/07/15 365
561105 60수 아사피그먼트워싱 이불을 샀는데요 이상해요 2010/07/15 605
561104 15년된 저층 ... 가능할까요? 6 재건축 2010/07/15 770
561103 서울 무릎수술 잘 하는 병원 알고싶어요~ 1 무릎수술 2010/07/15 487
561102 공무원이 되려면 사주에 관운이 있어야 한다던데.. 18 ㄷㅎㅎㅎ 2010/07/15 5,922
561101 고1아들 성적 때문에요. 10 엄마마음 2010/07/15 1,406
561100 혹시 주위에 무릎관절 수술하신분 5 무릎관절 2010/07/15 522
561099 수건을 어떻게 삶아야 하얗게 삶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14 요건또 2010/07/15 2,775
561098 아이들 손 지문 검사 해보신분 계셔요? 3 성격검사 2010/07/15 469
561097 남해로 여름휴가갑니다. 맛집알려주세요~~~ 8 여름휴가 2010/07/15 1,056
561096 값싸고! 왠만큼!(잘하는 아님--;) 하는 미용실, 알려주세요 4 제발 머리 .. 2010/07/15 1,288
561095 핸드폰 기종 관련해서 여쭤요^^ 8 무식한 질문.. 2010/07/15 475
561094 친한친구면 꼭 집에 초대해야하나요 2 고민 2010/07/15 550
561093 내일 롯데 면세점 가려고 하는데요.. 6 ^*^ 2010/07/15 630
561092 친정엄마의 척추협착증을 수술 안하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 4 아시나요? 2010/07/15 500
561091 면생리대 대신에 일회용 일반 패드 쓰면서 가려움 증 없애는 방법 2 다 아시는건.. 2010/07/15 1,234
561090 햄스터가 죽으려나봐요. 6 불쌍해..... 2010/07/15 789
561089 은평을지역인데 보궐선거 걱정됩니다... 8 써니지 2010/07/15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