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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유산에 대해..

bb 조회수 : 447
작성일 : 2010-12-31 18:56:52
얼마전 셋째가 생겼다고 여기서 축하도 받았는데..
셋째가 하늘나라로 갔네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 그런지..
계류유산에 대해 너무 궁금하고 왜그런지..
수술후 몸조리는 어찌해야하는지..

한약을 먹으라는데..어디서지어먹어야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년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큰아이들 둘 덕분인지 때문인지 슬퍼하고있을수만도 없고 심란한 맘도 얼른 치유가 되어 감사할따름입니다.

그래도 좀 슬프긴하네요...
IP : 125.176.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31 7:23 PM (222.235.xxx.84)

    에구... 어떡해요. ㅠㅠ
    저도 유산 두 번이나 겪은 터라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댓글 남겨요.
    수술은 그럼 받으신 거죠?
    유산도 아이 낳은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따뜻한 데서 누워만 계시고(아이들이 있으니 조금 어려우실려나 모르지만 왠만한 건 도움 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미역국이 자궁 수축에 좋다니 잘 챙겨드시구요.
    전 친정 어머니도 안계시고 시댁 여건도 여의치 않아서 본의 아니게 혼자 조리를 했었는데 그 때 제대로 못 누워있고 찬 물에 손 담그고 했더니 없던 생리통이 생기더라구요.
    허리 시큰하고 한동안 그랬는데 다행히 그 뒤에 임신해서 아이 낳고 나서는 오히려 그 증상이 없어졌네요.
    가능하면 푹 쉬시고 무리는 절대 하지 마시구요.
    미역국 꼭 챙겨드세요.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기운내시길 바랄께요.

  • 2. 심심한
    '10.12.31 11:27 PM (112.150.xxx.92)

    위로를 드립니다.
    저도 계류유산 경험이 있어 속상한 맘 잘 알아요.
    큰 아이가 있어 맘 놓고 누워있지도 못하는것두요.
    그래도! 얼마간은 몸 사리셔야 한답니다. 출산 못지않다고하더군요. 몸상하는게..
    찬물에 손 담그지 마시고 한 며칠 샤워하지마시고 무리없이 몸조리하세요.
    아이들 때문에 누워있지만은 못하겠지만 최대한 남편분께 도와달라고하시구요.
    마지막 몸조리는 잘해야한다고 들어서요.
    기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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