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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임의 FM영화음악 다시듣기

93년2월6일방송분 조회수 : 965
작성일 : 2010-12-31 03:17:25
전엔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자고 달려드니 못찾겠네.
유툽에 트리뷰트 하나 정도 있을 것 같았는데
전영혁의 음악세계는 있던데...

가끔 생각나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22&clipid=19688719
IP : 121.161.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3년2월6일방송분
    '10.12.31 3:17 AM (121.161.xxx.129)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22&clipid=19688719

  • 2. ~.~
    '10.12.31 3:51 AM (222.106.xxx.96)

    저도 정은임언니 팬이예요~
    중학교시절에 친구따라 방송국에 갔는데
    정은임언니가 사내식당 밥 사주셨어요~
    그런 깍둑썰기한 (고기) 카레를 먹고는 더더더 좋아햇는데...ㅎ.ㅎ
    좋은 말씀해 주셔서 실천하고 삽니다.
    "젊은의 특권은 도전이다"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살기를 바란다..
    하셨는데..
    인생을 살면서 한 계단씩 오를때 마다 떠오름니다....
    아 30대를 들어선 나에게
    언니가 어떤 얘기를 해주셨을까?...

  • 3. 정은임
    '10.12.31 9:17 AM (175.118.xxx.69)

    아나운서, 지금이야 말로 엄친아중에 엄친아 일거 같아요. 얼굴로만 보면
    김태희 보다 이쁘신데, 그렇게 이쁜데 생각까지도 괜찮다니 ..
    정영음을 가끔 모아 놓고 듣는데 , 그때 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흑석동 그 언저리 지나가면 정말 사고였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 4. 저도
    '10.12.31 10:31 AM (125.187.xxx.175)

    정은임의 영화음악 듣던 때가 대학 신입생 시절.

    주말이면 영화한 편 골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곁들여 재연(?) 해주었잖아요.
    아직도 생각나요.
    <비포 선라이즈> <칼리토의 길>
    정말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아름답고 행복한 시절이었어요.

  • 5. 라일락84
    '10.12.31 11:37 AM (58.224.xxx.123)

    팬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존경심이 드는 분이었죠.
    안락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늘 자신이 사는 세상의 제일 추운 구석에 선 사람들의 편이 될 줄 알았던 여자...
    어쩌다 가끔 정성일씨 문어체 말투 들으며 얼마나 웃었던지...


    근데 전영혁씨도 좋아하시나봐요.
    저 한때 음악세계때문에 조숙한 새벽 한 시를 헤비메탈과 프로그레시브로 채우곤 했죠^^

  • 6. .
    '10.12.31 5:08 PM (121.161.xxx.129)

    운전하다 렉스턴 보면 또 생각나죠
    정영음 시그널 뮤직 들어봐요, 또 다른 의미로 그녀도 로컬 히어로였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9R2dsmggw6E&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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