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그 귀신들의 정체가 밝혀 지면서.. 엄마 대사가 뭐였는지 기억 나는 분 계세요?
정말 슬프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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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고스트 보신 분.. 저도 질문 하나 할게요.(스포 있으니 패스하실 분 패스~)
ㅇㅇ 조회수 : 609
작성일 : 2010-12-31 01:16:10
IP : 112.154.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10.12.31 1:53 AM (112.150.xxx.145)대박스포아닌가요???
2. d
'10.12.31 6:18 AM (180.68.xxx.80)이거 진짜 넘 센 스포긴 하네요.....--;;;;;;
헬로우고스트 보러 가실 82님들이 제발 이 글을 안 보길 바랄뿐........
차태현이 김밥을 먹는데 옆에서 여친?이 특이하게 미나리를 넣네요? 이러고
그 미나리김밥을 먹으면서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죠
엄마 대사가 아마 '미나리가 피를 맑게 해줘서 좋아' 였을 거에요ㅎㅎ3. ..........
'10.12.31 8:28 AM (58.225.xxx.213)아 봤어 어떡해...............
4. ..
'10.12.31 9:56 AM (121.165.xxx.92)11시꺼 보러가는데...다읽었다... ㅎㅎㅎㅎㅎㅎ...어떡해..
5. ㅇ
'11.1.6 6:37 PM (211.243.xxx.250)전 어제 네식구 모두 가서 보는데,, 혼자 어찌나 울었던지.. 첨부터,, "엄만가?? "는 감이 확 오더라구요.. 내내.. 근데 . 그 김밥에서 .. 대박,, 꺼이 꺼이 눈물이 나서
울 딸 "엄마 왜 울어... ??? 오빠 엄마 운다,, 아빠 엄마 왜 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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