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살아이를 거짓말쟁이 취급하는 어린이집 어떻게 조치해야할까요?

엄마마음 조회수 : 945
작성일 : 2010-12-30 09:09:01
아이가 35개월입니다
언제부턴가  아이가 집 식구들 양볼을 꼬집고  너 말안들을래 너 말안들을래~하는겁니니다
누가  그랬냐니까   담임이  그랬답니다
그 여자 가정어린이집에서  아이재워놓고   아는사람네  차 마시러 간적도 있답니다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운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일은  고쳐줘야될거 같아서 원장과 통화했는데  선생은 그럴사람이  아니고   되레 저희아이가  다른아이를 괴롭히는 편이랍니다
그런일이 있으면  미리 전화하지  왜  연락안했냐는데    엄마마음에 믿고 싶지  않았구요
사실이  아니길 바랬던거지요
결론은  자기네 얼집은 문이  오픈되어서 그런일이  있으면  다른사람이 보는데서 그랬으면  다 알았을거구   절대 그런일이 없을거였다입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선생이   꼬집고 때려서  가기싫다는데   아이가울면서  안갈래~안갈래하는데  아이말이 거짓말일까요~
속상합니다.졸지에  바보되었구요~어머니 오해구   앙이가 모방이  강해지는  시기이고   훈육하는  사람에게  
감정이입되는  사람에게  안한것도 안한시기라    그럴수있다는데  극명한 사실은  35개월짜리가  왜곡된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는거죠...
이런경우 보건복지부에  전화해야하나요?
아님 그냥 얼집만  옮겨야하는건지요?
IP : 121.135.xxx.1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30 9:16 AM (122.35.xxx.55)

    몰래카메라를 달수도 없고... 답답하시겠네요

    그런데
    얼집이 뭔가요??????

  • 2. 옮기세요
    '10.12.30 9:48 AM (122.35.xxx.125)

    상황의 진위여부보다는 원의 대처방법이 영 아니네요;;;;;;;;;;

  • 3. 근데
    '10.12.30 10:14 AM (211.114.xxx.77)

    저런부분은 님이 원에 잘 말씀하셔서 원하는 부분을 확인을 받던지 정 안되면 옮기시든지 할 부분이지. 상급기관이나 그런데서 중재를 할수 있는 부분이 미약하지 싶네요.
    어린이집의 대처방법이 미숙하네요. 제가 봐도...
    한번 말씀하시고 교사한테 주의를 주거나 하라고 하셔야 할것 같아요.

  • 4. 제가봐도
    '10.12.30 10:19 AM (211.208.xxx.8)

    옮기는게 맞는것같은데요..
    그나이 어린애가 저렇게 말할정도면 어디서 배워서 그랬다는 소리인데..
    어린이집 태도도 너무해요..
    어떻게 확인할방법도없고 신고해도 별로 변화도없을듯 다른곳으로 옮기는게 아이를 위해서도 좋을것같아요..

  • 5. ...
    '10.12.30 10:20 AM (180.80.xxx.74)

    어린이집은 해당 구청 관할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론 보건복지부 관할 이기도 하죠.
    글쎄요, 일단 남 괴롭히는 아이는 어느 어린이집을 가든 혼나기는 마찬가지 일겁니다.
    혼나는 방법만 다를뿐...
    내 아이 때문에 괴롭힘을 당한 아이가 어린이집을 안가겠다고 하는 경우도 많아요.
    원장샘이 괴롭히는 편이라고 할때는 정말 괴롭히는 편일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 있지만 자모에게 대놓고 당신 자식 다른 아이들 많이 괴롭힌다 라고 애기하면 기분 나빠할것 뻔하니 돌려서 그정도로 말할 수도 있거든요.

  • 6. ,,
    '10.12.30 10:37 AM (124.197.xxx.52)

    저 같으면 옮길래요.
    아이가 거짓말하는 거 같지 않고 정말 그랬을 확률 90% 이상이라고 심증으로 믿어지거든요...
    대신 애가 이렇게 하더라, 라고 담임한테 말할래요. 볼을 꼬집는 건 심한 거 같네요

  • 7. ..
    '10.12.30 11:24 AM (118.223.xxx.103)

    님~!!!
    님 아기말이 사실이예요.

    저 똑같은일을 겪었는데요.
    울아가가 제 손등을 때리면서 저기 가서 서있으라고...
    벽에 등기데고 서있게하고(엄마,아빠,할머니)
    계속 손등때렸어요.

    전 이거 대놓고 물어보고..쫒아가서
    모든 보육교사들에게 물어봤어요.
    순순히 말하더라구요.동시에 물어보니 서로 말맞출순 없었던지

    가서 뒤집어놓고 신고하고 옮기세요.
    님...님아가의 소중한 얼굴 꼬집은거 맞아요.

  • 8. 예쁜열매
    '10.12.30 5:07 PM (121.180.xxx.91)

    저는 현직 어린이집교사입니다. 아이말이 사실일것입니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뭔일이 일어나면 일단 오리발부터 내밀고 봅니다. 어린이집원장들은 둘러대는 재주가 상상불허입니다. 애기를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심이 좋을것 같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871 명품옷을 입는 제 이빨들...ㅠ.ㅠ;; 8 진짜덥네용@.. 2010/07/13 1,425
559870 초보운전 딱지 붙여야 할까요? 12 운전초보 2010/07/13 838
559869 고등학생 과외시간에 대하여... 7 과외시간 2010/07/13 1,235
559868 제습기 거실에 돌릴때 문닫아야되나요? 2 초보 2010/07/13 1,418
559867 wow!!남자란 다 이런 짐승인가바요...? 45 와... 2010/07/13 11,757
559866 호화청사 성남시 끝내 '뒤탈' 지자체 첫 모라토리엄 선언 4 세우실 2010/07/13 678
559865 아들이 지렁이를 갖고 집에 왔어요 ㅜㅜ 12 ... 2010/07/13 1,110
559864 독일에서 사가지고 올 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요?? 14 acro 2010/07/13 1,525
559863 82의 여성운전자분들 초보때 질문있어요.ㅎ 16 석달째초보 2010/07/13 1,193
559862 ㅇ이버 아주 개막장이네요 게이버 2010/07/13 853
559861 저 직원은 점심먹으러 회사 나오나 봅니다. 8 직원 2010/07/13 1,954
559860 외환투자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18 fx 2010/07/13 914
559859 해결사 집단인 82쿡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 한건 부탁합니다.(병원문의에요) 해결사82쿡.. 2010/07/13 896
559858 비의 제이튠엔터 망했네여... 쯧쯧쯧.. 41 jk 2010/07/13 15,188
559857 아가 파우더 사용에 관해서 문의 좀 드릴께요. 5 초보엄마 2010/07/13 410
559856 아기 때문에 제사 안 가면 싫어하겠죠? 33 고민고민 2010/07/13 1,622
559855 원하는 모양으로 옷 만들어주는 곳도 있나요? 3 알려주세요 2010/07/13 2,661
559854 암웨이 빨간 수세미 3 암웨이 2010/07/13 1,951
559853 돈보따리든 조전혁 동영상이 왔어요~~ 3 ㅋㅋㅋ 2010/07/13 568
559852 인생은 아름다워 좋아하시는분~ 15 ^^ 2010/07/13 1,965
559851 허리디스크로 치료중인데, ㅅㅅ 통증크리닉 여기도 괜찮나요? 2 아기엄마 2010/07/13 661
559850 젊은 애기업마들에게 물어요~ 18 미혼손위시누.. 2010/07/13 1,529
559849 82에 손해배상 청구 가능한가요? 15 깍뚜기 2010/07/13 2,106
559848 자궁 적출에 관한 아래글을 보고..노파심에 당부합니다 33 자궁 2010/07/13 5,680
559847 좌담회 관심 있으신 분 uangel.. 2010/07/13 369
559846 린이 맞나요? 요즘 나오는 노래 왜 전 닭살일까요? 16 린인가요? 2010/07/13 1,706
559845 가누다 목침 쓰셨던분 혹시 있으신가요? 1 더워 2010/07/13 458
559844 애가 고등학생인데 통 공부를 안해요. 2 공부방법 2010/07/13 803
559843 대국굴기 ebs 방영했던 역사 다큐 아시나요? 5 ebs 2010/07/13 520
559842 사소한 아주 사소한 , 그리고 아주 치사한 17 국수 2010/07/13 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