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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새와의 뻔뻔함에 대한, 요새는 다 그러나요?

................... 조회수 : 798
작성일 : 2010-12-28 10:31:21
윤새와(박정아 분)는 혼인신고 후 시댁으로 들어갔다. 시어머니 홍혜숙(정애리 분)은 윤새와의 막무가내 행각에 격분했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모완일) 60회에서는 이혼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 혼인신고 후 시댁으로 당당히 들어가는 윤새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직접 내쫓은 윤새와가 버젓이 집 안에 들어와 있는 모습을 본 홍혜숙은 경악했다. 홍혜숙은 "왜 네가 여기 있냐"며 "내가 이혼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호통쳤다. 윤새와는 "어머니가 화가 나셔서 한 말씀 내가 이해하기로 했다. 여기가 내 집이고 내 가족이 여기 있는데 내가 어딜 가냐"고 태연히 답했다.

홍혜숙은 "벌써 이혼수속 들어갔다. 네가 위자료 바랄 입장은 아니지만 원한다면 충분히 주겠다. 다행히 혼인 신고가 안 돼 있어서 절차가 복잡하진 않을 거다"고 말했다. 윤새와는 "어머니가 의사를 묻지 않으셔서 말 못했는데 나는 이혼할 생각 전혀 없다"며 혼인신고서를 들이밀었다.

윤새와는 "도진씨가 바쁜 거 같아서 내가 혼인신고 했다. 변호사들도 여자의 결혼 전 과거가 이혼사유가 될 수 없다는 사실 알 거다"고 말을 이었다. 홍혜숙은 "넌 결혼 후에도 네 애인을 호텔에 숨겨두지 않았냐"고 성냈다.

윤새와는 뻔뻔함에 한술 더 해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했다. 윤새와는 "나는 스토커 같은 그 남자에게 당한 피해자일 뿐이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 남자를 호텔에서 내쫓으려고 애썼을 뿐이다"며 "난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홍혜숙은 "쟤 보통이 아닌 애다"고 격분했다. 아들 김도진(이장우 분)에게는 "마음 단단히 먹어두라"고 조언했다. 김준(강석우 분)은 며느리 윤새와에게 "왜 일을 이렇게 복잡하게 만드냐"고 화냈다
IP : 152.149.xxx.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28 10:33 AM (116.36.xxx.174)

    오셨어요
    기사글퍼온건 불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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