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학원 본격적으로 어딜 다녀야 할까요?

4학년맘 조회수 : 820
작성일 : 2010-12-27 22:00:06
아이가 3학년이고 내년에 4학년이 되요.
너무 많이 시키는 것도 비효율적인것 같고 정말 아이에게 꼭 도움되는 지원을 하고 싶은데
수학 학원을 다녀 선행을 차차 시키고 고학년이나 중학교를 대비할지
책이나 본격적으로 많이 읽게하고 악기, 운동을 꾸준히 시킬지,
도무지 저는 귀가 얇아서 이랬다 저랬다 마음이 서질 않아요.
IP : 220.86.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0.12.27 10:13 PM (220.86.xxx.120)

    학원별 특성을 잘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 2. ...
    '10.12.27 10:26 PM (58.236.xxx.145)

    지금 학년 복습철저히 하는게 가장 좋지 않나요?
    저희 애 4학년이구요..내년에 5학년되는데
    지금껏 항상 복습만 시켰어요. 복습위주로...
    겨울방학끝나면 새학년 선행으로...
    선행보다는 복습이 중요하지 않을까해요. 학원들 다들 선행위주라고 들은지라
    아직까지 집에서만 시키지만 만족해요.
    운동도 꾸준히 시키시구요.

  • 3. 그래요
    '10.12.27 10:26 PM (121.1.xxx.26)

    무리한 공부와 학원은 힘들지만요
    지금 이 시간부터는 수학공부에 많은 시간을 보내면 참 좋겠네요
    상위권 애들이나 중학생들이 다니는 응용 심화수학학원에 발을 들여놓고
    관심을 꾸준히 가지면 좋을때입니다
    우리 아들도 딱 그 때부터 심화수학했거든요
    수학 잘하면 모든 과목을 다 잘합니다
    다 따라 갈 수있습니다
    고등학생 학부모입니다

  • 4. ...
    '10.12.27 11:15 PM (115.126.xxx.45)

    주변 수학학원 쭉 순방해보세요~
    학원분위기도 보고 시설도 보고, 어떤 문제집 쓰는지.
    아이 레벨테스트도 한번 해보시구요.
    직접 여러군데 가셔서 보는게 가장 정확하고 빠릅니다.

  • 5. 전인
    '10.12.28 8:36 AM (220.118.xxx.241)

    다 끊고 영어수학에 집중 시작해야할 때입니다
    공부도 습관이라 중학생부터 하면 늦어요
    음악미술체육 전공시키지 않을 거라면 필요없어요 이제

  • 6. 수학
    '10.12.28 11:12 AM (218.53.xxx.116)

    수학은 선행보다 좋은게 복습입니다 철저하게 복습하고 나서 방학동안에 다양한 독서를 읽고나면 따라잡는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저도 수학과외만 15년쨰인데 독서가 바탕이 되지 않는 선행은 별로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731 김치냉장고, 스탠드형 or 뚜껑형? 10 한 표 던져.. 2010/07/10 1,644
558730 아시는분.. 3 혹시 2010/07/10 496
558729 라식 수술한 후 눈병 걸리면 어쩌죠? 3 궁금해요~ 2010/07/10 969
558728 (급) 연어 회 뜨고 남은 살 어떻게 해드세요? 4 라일악 2010/07/10 508
558727 이러자고 있는 게시판 아닙니까? 20 ^^ 2010/07/10 2,605
558726 무료 무선 인터넷 되나요? 3 스타벅스에서.. 2010/07/10 544
558725 3살 아가랑 사는 부부 주말에 모하세요\ 3 주말 2010/07/10 691
558724 요즘은 장사하면 다 죄인이예요.... 35 커피쥔장 2010/07/10 6,856
558723 아들의 여자친구 마음에 안드네요 183 허이구 2010/07/10 19,348
558722 저도 블로그 합니다만 1 블로그 2010/07/10 846
558721 지~~~독한 남편의 발냄새..치료방법없을까요? 6 불쌍한 내코.. 2010/07/10 991
558720 이글루스에 올린 동영상을 82줌인아웃에 올리려면 어찌 1 고무줄바지 2010/07/10 746
558719 2박3일 휴가 식단 조언부탁드려요. ^^ 3 머리아퐈~ 2010/07/10 1,782
558718 유부녀는 정말 바람피기도 힘든가요? 13 불공평함 2010/07/10 6,324
558717 친구가 생각하는 '서민' 의 기준... 17 2010/07/10 2,457
558716 초등학교 수학과외 질문 7 수학고민 2010/07/10 1,134
558715 한국도자기 모던브라이드 3 그릇 2010/07/10 1,685
558714 아파트 베란다 누수. 1 잘몰라요. 2010/07/10 777
558713 과자 끊는 방법 없을까요?? 14 과자안먹기 2010/07/10 3,888
558712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다는데... 1 심란 2010/07/10 586
558711 법정 이자 계산 하실 수 있는 능력자분....계산 좀 해주세요.. 3 급해요!! 2010/07/10 773
558710 5살 아들이 관자놀이가 아프다고 해요. 2 5살 2010/07/10 307
558709 노후연금 들려고 알아보는데 좀 봐주세요.. @@ 2010/07/10 303
558708 눈꺼풀 떨리는 현상 무슨 징조인가요? 16 눈꺼풀 2010/07/10 1,705
558707 탈렌트 이성용씨 요즘 근황 아시나요..? 6 궁금.. 2010/07/10 10,654
558706 학창시절 공부 별로 못하던 엄마, 공부 잘하는 자식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6 공부 2010/07/10 1,874
558705 전세 구할 때 보통 집 몇군데 보셨어요? 2 전세 2010/07/10 640
558704 새엄마라 그러셨을까? 9 갑자기 생각.. 2010/07/10 2,348
558703 요즘 미스에이가 완전 대세인가봐요 25 습해 2010/07/10 7,558
558702 우리 아들 어쩔겨..ㅜㅜ 23 아이구.. 2010/07/10 4,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