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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주르 생크림케잌은 괜챦나요?

궁금합니다.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0-12-27 17:49:00

파리바게뜨는 생크림케잌 3개월전부터 만들어놓는다면서요
그리고 팔때는 오늘아침에 만든거라고 뻥친다는데 -_-

그럼 뚜레주르는 당일아침에 만든 케잌 맞나요?
뚜레주르에서도 항상 아침에 만든거라고 했었는데..

사실 한두개 케잌만드는것도 아니고, 10개정도 만드는데
그 케잌이 맨날맨날 판매되는것도 아니쟎아요.
그럼 남은 케익은 다 버리나요?

그다음날 가도 똑같은 디자인의 케잌이 진열대 그 자리에 같이 놓여있는걸
몇번 봤는데.. 물어보면 오늘아침 만든거라고 -_-;;

믿을만 한건가요?

궁금해서요.. 혹시 빵집관련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저 생크림 케잌 너무 먹고싶은데.. 못사먹겠네요.. 원.


아 그리고, 저 얼마전에 spc 그룹에서 하는 이벤트에 참가했었는데 1등이 맥북이고 2등이 카메라준다고 광고해놓고..
정작 당첨일에 당첨자는 공개적으로 발표안하고, 회원가입한 사람의 자기 정보 쳐서 확인하는거더라고요.

그러니까 공개적으로 공시를 하는게 아니라, 몰래 각 개인만 알수있도록..

무슨 이벤트가 저렇게 공지를 하는지.. 소비자상담실에 항의하니까 우물쭈물하던데...
혹시 1등 2등 큰 선물은 아무도 안주고, 3등되는 쿠폰이나 참가자한테 주는게 아닌가
그런생각도 해봤어요.

이래저래 못믿을 대기업들인것같네요.
IP : 219.254.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동네
    '10.12.27 5:53 PM (218.37.xxx.67)

    파리바게뜨.... 엊그제 크리스마스날 생크림케익 사다먹었는대요
    저녁때 사러갔더니... 생크림케익 열씨미 만들고 있더군요
    한참 줄서서 금방 만든 케익 사갖고 왔었네요

  • 2. 저기...
    '10.12.27 5:56 PM (118.41.xxx.171)

    생크림은 바로 바르구요..문제는 시트죠...
    시트를 3개월전에 냉동해놓고...해동해서 피크때 쓰는......

  • 3. 저 아는
    '10.12.27 5:58 PM (211.201.xxx.19)

    친구가 파리바게트에서 알바했는데 저한테 생크림 절대 사먹지 말라고 하던데요.
    몇일 지나면 생크림 다 걷어내고 다시 생크림발라 과일 올려놓고 한다고 절대루 사먹지 말라고 하던데.....(아마 주인이 좀 악덕인거 같아요)
    제생각에는 아마 빵집 주인마다 틀릴거라 생각되요.

  • 4.
    '10.12.27 6:10 PM (183.98.xxx.208)

    에이~ 말도 안됨니다.

    1) 물류비용 과다
    - 3개월 전이면 그 부피가 엄청날텐데... 그걸 교환하는 비용이 많이 들겠어요.

    2) 생크림 퀄리티 저하
    - 생크림 오래 놔주면 생크림 무너지고 생크림 갈라집니다.

    3) 냄새
    - 생크림이 냉장고 냄새를 흡수합니다. 그래서 ... 먹을 때 냉장고 냄새 나요.


    아주 오래전에 개인이 하는 대형 빵집하고 파리바게트에서 알바했었어요.
    두곳 합쳐서 한 6개월 정도...

    크리스마스 되면 개인빵집은...
    그런데 이 개인빵집은 빵집 공장 직원만 6곳으로 규모가 있는 곳입니다.

    버터케익은 약 5일전부터 크리스마스 3일전까지 열심히 만들어 놓구요.
    생크림은 크리스마스 전날부터는 열쓈히 생크림만 만듭니다.
    이때는 버터케익류는 안만들어요.
    그리고 버터케익은 만들고 몇일있어야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동네의 그냥 그냥 그 규모의 파리바게트
    보통때는 주인이 주문하면 주문한 량을 가져와서 판매하구요.
    유통기한 당일까지 판매하더라구요.
    버터케익류같이 욺직여도 안흔들리는것은 본사 공장에서 가져오구요.

    생크림 류는 매장에서 만듭니다.
    그런데... 보통때는 만들고 팔릴때까지 기다리고... 알바니까 당근 그날 만들었다고 하죠.

    저도 파리바게뜨 좋아하지 않아요.

    이번에는 뜨레쥬르 사먹었는데... 이것도 유통기한 표기 안되어있더라구요.

  • 5. 아닌듯
    '10.12.27 8:51 PM (58.230.xxx.215)

    딸내미가 요즘 뚜레주르에서 알바하고 있어요.
    밤에 빵도 들고 오고, 케잌도 들고 옵니다.
    팔다가 남은 거라고...
    어제는 큰 케잌을 주시는 데 들고 올 손이 없어서 작은 케잌 두개 들고왔어요.
    매일매일 들어오는 거 맞는 거 같더군요.

    친구가 던킨에서 알바하는데 이곳에서도 밤에 문 닫을 때, 제고 갖고 오구요.

  • 6.
    '10.12.27 8:52 PM (58.230.xxx.215)

    근데 이곳은 대리점이 아니라 본사에서 직영점이라더군요.
    직영점이 세군데라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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