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살찌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조회수 : 586
작성일 : 2010-12-27 11:00:12
제 얘기가 아니고 제 남자친구 얘기에요..
저야 워낙 통통체형이고 먹성이 좋아서 늘 살빼는게 고민이지.
살찌우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

제 남자친구는 오랜 자취생활을 해서 그런지
체질이 그런지 엄청 말랐어요
내년봄에 결혼식인데
조금 보기좋게 살찌우게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제 남자친구는 주로 밥을 좋아해요.
혼자 살면서 잘 못챙겨서 그런지
밖에서 사먹을때도 주로 한식위주의 밥을 좋아해요
평일엔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회사밥먹고
저녁도 회사밥 먹고 퇴근하고
간식으로 과자나 빵을 먹는편인데
잘먹긴해요 그런데 조금 과식했다 싶으면 속이 안좋다고 해요

보는 사람마다 남자친구 너무 말랐다고 하니
은근히 스트레스도 받고
무슨 방법 없을까요??
IP : 112.221.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27 11:03 AM (115.93.xxx.146)

    매일 꾸준하게
    감자 튀김이랑 맥주 마시면 살쪄요.
    식빵에 땅콩잼 발라서 먹어도 그렇고요.

    저도 엄청 안찌는 체질인데 매일 맥주 한캔마시니
    얼굴에 살이 아주 조금은 오르더라구요.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해요.
    잠도 푹자야하고요...
    마음 편히 가지는게 필요하고요.
    그러면 보기 좋게 살이 좀 오를거에요

  • 2. 매리야~
    '10.12.27 11:05 AM (118.36.xxx.96)

    헬스해 보세요.
    마른 사람도 운동하면 살도 찌고 보기 좋게 근육 생겨요.

  • 3. 체질
    '10.12.27 11:10 AM (58.124.xxx.6)

    을 바꾸어야 해요.

    한의사와 상담을~

  • 4. 운동이 해결
    '10.12.27 11:20 AM (108.6.xxx.247)

    운동하면 살찝니다.
    비만이 된다는게 아니고 운동량만큼 식욕도 생긴다는 거죠.
    그러다 보면 건강은 덤이구요.

  • 5. 매일 식후에
    '10.12.27 11:28 AM (122.46.xxx.33)

    단백질 보조제? 인가 그걸 드시게 하셔보세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먹는 다는 그거요..

    매끼 밥도 먹고, 그것도 우유에 타서 먹고..
    평생 살 안찌던 제가 갑자기 무럭무럭 살찌게 된 원인이 그거였구요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371 이시미야케형앞치마 찿습니다..!!! 2 @@ 2010/07/09 590
558370 아이가 코감기걸렸어요 5 또감기 2010/07/09 439
558369 남편 나이 사십 중반이 넘어가니 상조금이 너무 많이 나가요. 4 상조금 2010/07/09 1,105
558368 동네 문제만은 아니겠죠 .... 이노무세상 2010/07/09 471
558367 오늘 좋은아침에 나왔던 김청씨 집이요. 일산인가요? 7 전원주택 2010/07/09 6,386
558366 아래글보고 저도 배가 차운데 좌훈,뜸 대해 좀.. 2 냉혈인간인가.. 2010/07/09 640
558365 자매가 회비를 모아요... 7 언니땜에 속.. 2010/07/09 1,655
558364 화성인에 나온 연봉 6억 이상이라는 분이요.. 3 연봉6억 2010/07/09 2,449
558363 저 같은 분 또 있을까요? 7 ooo 2010/07/09 1,007
558362 제가 예민한가요?? 1 첨가입했어요.. 2010/07/09 513
558361 중1여학생 살이 쪄서 다리뒤,허벅지가 트는데 어쩌지요... 11 에효 2010/07/09 2,588
558360 10년동안 20내고 15년후에 돈받는 연금이요.. 고민고민 2010/07/09 654
558359 민주당이 오늘 은평을에 신경민 대신 장상을 공천 했답니다.(펌) 10 정신차려민주.. 2010/07/09 1,360
558358 홍삼액이 상한 거 같은데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세찌맘 2010/07/09 959
558357 아이 적금통장으로 좋은게 있을까요 1 20년 후 2010/07/09 892
558356 엄정화...베스트셀러 재밌나요? 8 베스트 2010/07/09 1,313
558355 오늘 산부인과 갔다가 좌절했네요ㅜㅜ 76 성별 2010/07/09 12,124
558354 개명하려고 하는데 이름좀 골라주세요 ^^ 18 개명녀 2010/07/09 1,250
558353 이럴경우 어떻게 할까요? 1 아기백일 2010/07/09 285
558352 닭가슴살만 사서 삼계탕 해도 되나요? 15 삼계탕 2010/07/09 2,242
558351 요즈음 경력 연봉 궁금해요.. 궁금.. 2010/07/09 374
558350 원목 마루가 때를 먹는 것(?) 같아요.. 6 청소 힘들어.. 2010/07/09 1,417
558349 아가 둘이 다 어린이집에 가요. 6 국민학생 2010/07/09 691
558348 이인규, 발령도 안받고 사찰 6 세우실 2010/07/09 597
558347 엄마가 아프신데...약 질문드려도 될까요? 6 2010/07/09 519
558346 부산에서 서울로요 1 역휴가^^ 2010/07/09 318
558345 sos에 대한 얘기가 있어서... 앞에 2010/07/09 427
558344 몇십분 사이에 갑자기 안색 바꾸며 냉랭하게 대하는 직장 선배때문에 너무 당황스럽네요. 2 흑흑... 2010/07/09 916
558343 `용감한 세자매' 새벽에 침입한 강도 제압 - 베플이 빵빵~ 1 참맛 2010/07/09 1,434
558342 냄새나는 오리고기 어떻게 요리하면 되나요? 3 오리 2010/07/09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