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속이 너무 니글거려서 미치겠어요..도와주세요..ㅠㅠ

니글니글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0-12-26 07:04:38
어제 점심 때 마트가서 순대, 샌드위치, 김말이 튀김 한개 먹고
저녁에 참치김치찌개에 김말이 튀김 2개 먹었는데
그때부터 속이 엄청 니글거려서 일찍 잤는데 새벽에 자다 몇 번 깨고 화장실 갔다가...
제가 평소에도 위가 안 좋은데...지금 미칠 것 같아요.
속 안 좋을 때 매실 마시라고 해서 예전에 마셨다가 다 토하고 그래서..겁나서 못 먹겠구...
임신 기다리는 중이라 약은 못 먹고 알마겔 같은건 먹을 수 있어서 좀전에 하나 먹었는데...
날 밝으면 시아버님 생신이라 미역국도 끓여야하는데
신랑도 니글거린다는데 음식 때문인지 혹시나 임신 때문인지..
잠도 못 자겠고 새벽4시부터 이러고 있네요.
아이고야~배도 아프고 정말 미치겠어요..
이럴 때 무슨 방법 없나요?? ㅠㅠㅠㅠㅠㅠ
IP : 58.148.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0.12.26 8:48 AM (61.106.xxx.10)

    약국에 가서 멕소롱같은거 사서 복용하세요 카레같은걸 드셔도 좋고

  • 2. ..
    '10.12.26 8:51 AM (118.220.xxx.82)

    동치미있으면 동치미 한사발드세요~

  • 3. ......
    '10.12.26 9:58 AM (119.71.xxx.159)

    생강차를 드셔보거나....혹시 홍초나 흑초를 타서 마셔보면....
    전... 튀김이나 전등 느끼한 음식을 먹고난뒤에는 홍초나 흑초를 진하게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 4. da
    '10.12.26 10:05 AM (122.32.xxx.193)

    속이 예민한분들은 힘들어도 집에서 튀김해 드셔야지 밖에서 사드시면 속 니글거리는 증상 잘 일어나요
    이유는 밖에서 파는 튀김은 기름도 몇번씩 튀겨낸 산패된기름에 튀김가루도 그렇고..ㅠ
    저 어제 양파즙 넣고 튀김옷 입혀 치킨이랑, 고구마튀김 집에서 튀겨서 왕창 먹었는데도 속 니글거림도 없고 편안하더만요
    만드는과정과 뒷처리가 귀찮은것은 있지만 역시 맛나고 속도 편하더라는...ㅎ

  • 5. 에고
    '10.12.26 10:30 AM (116.121.xxx.41)

    임신가능성 있으시다면 약보다는 생강차나 수정과를 드셔보심이...

  • 6. ,,
    '10.12.26 11:14 AM (112.154.xxx.60)

    맞아요.. 저두 처음 임신해서 입덧하기전에 속이 니글거려서,,,, 느끼한거 안먹었는데도 그랬어요.

  • 7. .
    '10.12.26 11:28 AM (211.224.xxx.222)

    된장국 드세요. 제가 멀미를 심하게 하는데 엄마말이 된장국먹으면 괜찮아 진다고 끓여주시곤 했는데 진짜 된장국 한숟가락 들어가자 마자 속이 편해져요. 그래서 항상 된장국,찌개 먹습니다.집된장으로 끓인..

  • 8. 쓸개코
    '10.12.26 12:57 PM (122.36.xxx.13)

    저도 동치미 한표! 아님 물김치 없으세요?^^
    없으심 커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028 댓글 1등놀이하는거 좀 유치하지 않나요? 25 유치 2010/07/09 937
558027 전자책 쓰시는 분 어떤가요? 2 아이리버 2010/07/09 401
558026 애견 미용기구 추천해주세요 3 바리깡 2010/07/09 512
558025 남편이 잠을 푹 못자요. 8 2010/07/09 863
558024 딸아이(초등5학년)가 영어 알레르기 입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8 괴로운 영어.. 2010/07/09 812
558023 일본판, 대만판 중 어느 것이 재미있어요? 5 장난스런 키.. 2010/07/09 571
558022 전세계 개들 중에선 한국개가 제일 불쌍하네요... 39 .. 2010/07/09 1,339
558021 폐품, 자원을 재활용해서 수익 창출하는 방법 3 자원 재활용.. 2010/07/09 312
558020 안주무시는분들...뭐하세요? 17 지금 2010/07/09 822
558019 잠을 잘 못자면 두통이... 2 숙면 2010/07/09 522
558018 홈쇼핑 이경* 크로키2 어때요? 1 ^^ 2010/07/09 545
558017 모여배우 삼성가 아들 낳아서 양육비 달라는데 ... 9 궁금해요 ~.. 2010/07/09 15,197
558016 사귀고 나서 어느 정도 있다가 집에 초대하나요? 3 연애초보 2010/07/09 663
558015 손괴죄란 법률 용어를 아세요?? 6 법률용어 2010/07/09 560
558014 방금 전 동행이란 프로를 보았어요... 11 동행 2010/07/09 2,092
558013 우리 개님 주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 2010/07/09 1,258
558012 씽크대 물받이 어디서 구할수 있을라나요 3 물받이 2010/07/09 615
558011 삼계탕이요...압력솥 없는데 가능한가요? 9 요리꽝 2010/07/09 908
558010 술안주가되는 간단한 고급 안주 만드는건 어디서 배울까요? 10 3 2010/07/09 1,221
558009 "날이 갈수록 분명해지는 것이 있다." 4 미리 경고 2010/07/09 1,140
558008 혹시 김금용 이라는 배우 기억하시는 분.. 7 .. 2010/07/09 1,895
558007 아이 방을 도배해 줄려고 하는데요~ 2 벽지 2010/07/09 359
558006 “하루 식비 달랑 6300원…라면밖에 못먹어” 3 세우실 2010/07/09 968
558005 시아버님 칠순잔치에 12년전 새색시 한복 입어도 될까요? 7 한복고민 2010/07/09 951
558004 어린 부부....열심히 사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9 kbs동행... 2010/07/09 1,700
558003 운동할때 들을만한 음악 추천해주세요!!!! 6 지금다운대기.. 2010/07/09 605
558002 쌩돈 칠만원 날렸네여 흑..... 40 칠만원 2010/07/09 9,004
558001 빨간체크레인코트에 무슨색 레인부츠가 5 어울릴까요?.. 2010/07/09 440
558000 남편의 가사노동 맘에 드시나요? 8 아이고 2010/07/09 673
557999 약하게 몸살기운 있을 때 보양식 뭐 드세요? 9 몸살 2010/07/09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