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시는 분들..털 말이예요..
작성일 : 2010-12-26 00:20:55
969000
키우던 고양이를 결혼하면서 다른집에 분양했는데
지금 키우는 분이 미국가신다고 해서 다시 데려와야 할거 같은데..
장묘종이고 제가 키울때도 털 엄청 빠졌었어요.
지금 나이가 9살이 다 되었는데 이 나이에도 많이 빠지겠지요?
전 정리정돈은 잘하지만 청소는 별로라서..그냥 저냥 털 있는 대로 살았는데
남편은 런거 못 견뎌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정말 걱정되는데요 (가정불화 예상)
매일매일 확실하게 털 빗겨주면 털빠짐이 덜한가요?
드림코트인지 약을 먹이면 덜 빠지나요?
야옹이도 털을 짧게 깍아주면 덜 한지...물론 지금은 추워서 그렇지만 날 더울때 한번 밀어주면
털은 덜 빠질런지...
IP : 122.40.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2.26 12:23 AM
(218.152.xxx.153)
그렇게 걱정되시면 털을 밀어주시고 옷을 입혀주세요..
그리고 청소하는 습관 들이지 않으시면 고양이 한테도 민폐랍니다..
2. //
'10.12.26 12:26 AM
(110.9.xxx.144)
미용 시키시면 될 것 같네요. 사나운 녀석 아니면 마취 안해도 미용 잘 하더라구요.
3. 고양이
'10.12.26 12:29 AM
(116.126.xxx.153)
미용 시킬때 스트레스 무지 받는거 아시죠? 마취할 경우도 많다고 들었어요.. 당연히 마취안좋은거 아실거고.. 아이가 9살이네요? 그런데 약먹이시려구요? 이제 노묘측에 드는데.. 앞으로 아이한테 어렸을때보다 신경쓰고 하실일 더 많아지실텐데 걱정이 되네요.
4. 쩝
'10.12.26 12:38 AM
(221.140.xxx.183)
만8살 두녀석 키우는데요. 3월이면 9살이네요.
퇴근해서 아무리 지쳐도 밥은 사먹을지언정 청소기는 매일 돌리게 되더라고요.
모래 먼지며, 굴러다니는 털뭉치며 ㅠㅠ
5. 곧..
'10.12.26 12:51 AM
(119.67.xxx.108)
저 2마리 키우는데 매일 청소기 돌려요. 냥이들 이집 저집 다니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던데 끝까지 님이 꼭 지켜주시면 좋겠네요^^ 저도 원래 게으른 성격이긴 하지만 하니까 되더라구요^^
6. .
'10.12.26 2:47 AM
(112.153.xxx.114)
솔직히 털 문제 삼으면 고양이 못키웁니다..
남편분이 고양이에게 정들어서 털이 문제가 아니게 되면 몰라도..
7. 음...
'10.12.26 3:45 AM
(125.182.xxx.81)
고양이 커뮤니티에 털 관리, 털 청소 비법이며 청소용품, 청소법 등 글이 꽤 다양해요. 거기가서 읽어보시고, 조언도 구하고 하세요.
네이버 카페 '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가 회원수 엄청 많고 글도 많이 올라오니 거기 한 번 글도 올리고 둘러 보세요. 털은 매일매일 빗어주고 드림코트 같은것도 먹이고 하시면 좋아요.. 청소는 침구팍팍이나 아토케어 같은 청소용품 맞는거 검색하셔서 쓰심 되구요..
고양이가 9살이니 꼭 데리고 오셔서 남은 생을 돌보아 주시길 바래요...9살에 또 바뀐 환경에 처해야 해서 고양이도 힘들테니 조금만 더 마음 써주시고 남편분도 잘 다독이고 그러시면 좋겠어요...
8. 과객
'10.12.26 11:27 AM
(125.188.xxx.44)
고양이샴푸를 비싼 걸로 사서 목욕시키고 매일 참빗으로 빗겨주면 그닥 문제 안되던데요.
9. 원글
'10.12.26 2:46 PM
(122.40.xxx.133)
댓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58032 |
술안주가되는 간단한 고급 안주 만드는건 어디서 배울까요? 10 |
3 |
2010/07/09 |
1,204 |
| 558031 |
"날이 갈수록 분명해지는 것이 있다." 4 |
미리 경고 |
2010/07/09 |
1,138 |
| 558030 |
혹시 김금용 이라는 배우 기억하시는 분.. 7 |
.. |
2010/07/09 |
1,892 |
| 558029 |
아이 방을 도배해 줄려고 하는데요~ 2 |
벽지 |
2010/07/09 |
356 |
| 558028 |
“하루 식비 달랑 6300원…라면밖에 못먹어” 3 |
세우실 |
2010/07/09 |
966 |
| 558027 |
시아버님 칠순잔치에 12년전 새색시 한복 입어도 될까요? 7 |
한복고민 |
2010/07/09 |
936 |
| 558026 |
어린 부부....열심히 사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9 |
kbs동행... |
2010/07/09 |
1,698 |
| 558025 |
운동할때 들을만한 음악 추천해주세요!!!! 6 |
지금다운대기.. |
2010/07/09 |
604 |
| 558024 |
쌩돈 칠만원 날렸네여 흑..... 40 |
칠만원 |
2010/07/09 |
8,991 |
| 558023 |
빨간체크레인코트에 무슨색 레인부츠가 5 |
어울릴까요?.. |
2010/07/09 |
439 |
| 558022 |
남편의 가사노동 맘에 드시나요? 8 |
아이고 |
2010/07/09 |
671 |
| 558021 |
약하게 몸살기운 있을 때 보양식 뭐 드세요? 9 |
몸살 |
2010/07/09 |
913 |
| 558020 |
제주도 여행...패키지와 렌트카로 여행중에서 .... 4 |
대구 |
2010/07/08 |
649 |
| 558019 |
한강운하 하고 있는건가요? 아님 중지 됐나요 |
딸둘엄마 |
2010/07/08 |
152 |
| 558018 |
<펌>이명박 정부, 둑이 무너지고 있다 1 |
미디어 오늘.. |
2010/07/08 |
614 |
| 558017 |
도배지가 심하게 울어요 7 |
어쩌나 |
2010/07/08 |
1,506 |
| 558016 |
글 지웁니다. 26 |
고민녀 |
2010/07/08 |
1,862 |
| 558015 |
요즘 매일 뭐해 드세요? 2 |
세끼 |
2010/07/08 |
611 |
| 558014 |
조전혁 "KB한마음 前정권 비자금 의혹 밝혀야"(종합) 6 |
세우실 |
2010/07/08 |
621 |
| 558013 |
유럽 항공권 구하려면요? 극성수기.. 2 |
휴가를 |
2010/07/08 |
394 |
| 558012 |
어떻게 하면 잘 자라나요?? 2 |
화초 |
2010/07/08 |
272 |
| 558011 |
초등 1학년 원어민 회화 위주의 영어학원 있나요? 1 |
갓난이 |
2010/07/08 |
574 |
| 558010 |
달팡 or 쌍빠 어때요? |
에센스 |
2010/07/08 |
498 |
| 558009 |
[MBC 단독보도] 러시아, "천안함 침몰, 북한에 의한 것 아니다" 7 |
진알자 |
2010/07/08 |
1,247 |
| 558008 |
보세 가게에서 산 옷의 브랜드로 그 바지 파는 가게 찾을 수 없겠죠? 5 |
UNION |
2010/07/08 |
664 |
| 558007 |
4세 딸아이 그곳이 아프다고 울고불고~ 누가 만졌냐 물어보니 21 |
딸둘엄마 |
2010/07/08 |
7,573 |
| 558006 |
강원도가 가까워졌어요. 2 |
강원도의 힘.. |
2010/07/08 |
773 |
| 558005 |
콧물이 좀 나는데.. |
ㅠㅠ |
2010/07/08 |
157 |
| 558004 |
집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ㅠ 47 |
무서워요 |
2010/07/08 |
4,540 |
| 558003 |
더울때 이거 보면 시원해져요 4 |
애기들 |
2010/07/08 |
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