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털 말이예요..

고양이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0-12-26 00:20:55
키우던 고양이를 결혼하면서 다른집에 분양했는데
지금 키우는 분이 미국가신다고 해서  다시 데려와야 할거 같은데..

장묘종이고 제가 키울때도 털 엄청 빠졌었어요.
지금 나이가 9살이 다 되었는데 이 나이에도 많이 빠지겠지요?

전 정리정돈은 잘하지만 청소는 별로라서..그냥 저냥 털 있는 대로 살았는데
남편은 런거 못 견뎌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정말 걱정되는데요 (가정불화 예상)

매일매일 확실하게 털 빗겨주면 털빠짐이 덜한가요?
드림코트인지 약을 먹이면 덜 빠지나요?
야옹이도 털을 짧게 깍아주면 덜 한지...물론 지금은 추워서 그렇지만 날 더울때 한번 밀어주면
털은 덜 빠질런지...
IP : 122.40.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26 12:23 AM (218.152.xxx.153)

    그렇게 걱정되시면 털을 밀어주시고 옷을 입혀주세요..
    그리고 청소하는 습관 들이지 않으시면 고양이 한테도 민폐랍니다..

  • 2. //
    '10.12.26 12:26 AM (110.9.xxx.144)

    미용 시키시면 될 것 같네요. 사나운 녀석 아니면 마취 안해도 미용 잘 하더라구요.

  • 3. 고양이
    '10.12.26 12:29 AM (116.126.xxx.153)

    미용 시킬때 스트레스 무지 받는거 아시죠? 마취할 경우도 많다고 들었어요.. 당연히 마취안좋은거 아실거고.. 아이가 9살이네요? 그런데 약먹이시려구요? 이제 노묘측에 드는데.. 앞으로 아이한테 어렸을때보다 신경쓰고 하실일 더 많아지실텐데 걱정이 되네요.

  • 4.
    '10.12.26 12:38 AM (221.140.xxx.183)

    만8살 두녀석 키우는데요. 3월이면 9살이네요.
    퇴근해서 아무리 지쳐도 밥은 사먹을지언정 청소기는 매일 돌리게 되더라고요.
    모래 먼지며, 굴러다니는 털뭉치며 ㅠㅠ

  • 5. 곧..
    '10.12.26 12:51 AM (119.67.xxx.108)

    저 2마리 키우는데 매일 청소기 돌려요. 냥이들 이집 저집 다니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던데 끝까지 님이 꼭 지켜주시면 좋겠네요^^ 저도 원래 게으른 성격이긴 하지만 하니까 되더라구요^^

  • 6. .
    '10.12.26 2:47 AM (112.153.xxx.114)

    솔직히 털 문제 삼으면 고양이 못키웁니다..
    남편분이 고양이에게 정들어서 털이 문제가 아니게 되면 몰라도..

  • 7. 음...
    '10.12.26 3:45 AM (125.182.xxx.81)

    고양이 커뮤니티에 털 관리, 털 청소 비법이며 청소용품, 청소법 등 글이 꽤 다양해요. 거기가서 읽어보시고, 조언도 구하고 하세요.

    네이버 카페 '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가 회원수 엄청 많고 글도 많이 올라오니 거기 한 번 글도 올리고 둘러 보세요. 털은 매일매일 빗어주고 드림코트 같은것도 먹이고 하시면 좋아요.. 청소는 침구팍팍이나 아토케어 같은 청소용품 맞는거 검색하셔서 쓰심 되구요..

    고양이가 9살이니 꼭 데리고 오셔서 남은 생을 돌보아 주시길 바래요...9살에 또 바뀐 환경에 처해야 해서 고양이도 힘들테니 조금만 더 마음 써주시고 남편분도 잘 다독이고 그러시면 좋겠어요...

  • 8. 과객
    '10.12.26 11:27 AM (125.188.xxx.44)

    고양이샴푸를 비싼 걸로 사서 목욕시키고 매일 참빗으로 빗겨주면 그닥 문제 안되던데요.

  • 9. 원글
    '10.12.26 2:46 PM (122.40.xxx.133)

    댓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028 댓글 1등놀이하는거 좀 유치하지 않나요? 25 유치 2010/07/09 937
558027 전자책 쓰시는 분 어떤가요? 2 아이리버 2010/07/09 401
558026 애견 미용기구 추천해주세요 3 바리깡 2010/07/09 512
558025 남편이 잠을 푹 못자요. 8 2010/07/09 863
558024 딸아이(초등5학년)가 영어 알레르기 입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8 괴로운 영어.. 2010/07/09 812
558023 일본판, 대만판 중 어느 것이 재미있어요? 5 장난스런 키.. 2010/07/09 571
558022 전세계 개들 중에선 한국개가 제일 불쌍하네요... 39 .. 2010/07/09 1,339
558021 폐품, 자원을 재활용해서 수익 창출하는 방법 3 자원 재활용.. 2010/07/09 312
558020 안주무시는분들...뭐하세요? 17 지금 2010/07/09 822
558019 잠을 잘 못자면 두통이... 2 숙면 2010/07/09 522
558018 홈쇼핑 이경* 크로키2 어때요? 1 ^^ 2010/07/09 545
558017 모여배우 삼성가 아들 낳아서 양육비 달라는데 ... 9 궁금해요 ~.. 2010/07/09 15,197
558016 사귀고 나서 어느 정도 있다가 집에 초대하나요? 3 연애초보 2010/07/09 663
558015 손괴죄란 법률 용어를 아세요?? 6 법률용어 2010/07/09 560
558014 방금 전 동행이란 프로를 보았어요... 11 동행 2010/07/09 2,092
558013 우리 개님 주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 2010/07/09 1,258
558012 씽크대 물받이 어디서 구할수 있을라나요 3 물받이 2010/07/09 615
558011 삼계탕이요...압력솥 없는데 가능한가요? 9 요리꽝 2010/07/09 908
558010 술안주가되는 간단한 고급 안주 만드는건 어디서 배울까요? 10 3 2010/07/09 1,221
558009 "날이 갈수록 분명해지는 것이 있다." 4 미리 경고 2010/07/09 1,140
558008 혹시 김금용 이라는 배우 기억하시는 분.. 7 .. 2010/07/09 1,895
558007 아이 방을 도배해 줄려고 하는데요~ 2 벽지 2010/07/09 359
558006 “하루 식비 달랑 6300원…라면밖에 못먹어” 3 세우실 2010/07/09 968
558005 시아버님 칠순잔치에 12년전 새색시 한복 입어도 될까요? 7 한복고민 2010/07/09 951
558004 어린 부부....열심히 사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9 kbs동행... 2010/07/09 1,700
558003 운동할때 들을만한 음악 추천해주세요!!!! 6 지금다운대기.. 2010/07/09 605
558002 쌩돈 칠만원 날렸네여 흑..... 40 칠만원 2010/07/09 9,004
558001 빨간체크레인코트에 무슨색 레인부츠가 5 어울릴까요?.. 2010/07/09 440
558000 남편의 가사노동 맘에 드시나요? 8 아이고 2010/07/09 673
557999 약하게 몸살기운 있을 때 보양식 뭐 드세요? 9 몸살 2010/07/09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