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씨가 진짜 현빈을 좋아하는거 같은건 드라마에 넘 빠져서 그리 보이는건가요?
작성일 : 2010-12-25 23:20:51
968981
오늘 베드신이라 부르기 민망한 베드신에서...
하지원씨 표정이 진짜 설레임에 가득한 표정이었거든요.
이게 연기라면 진짜 감정 표현이 충만한 배우인건데 왜 제 눈에는 연기로 보이지 않고 실제 상황인것으로 느껴질까요?
이거 드라마에 넘 빠진것 같아 민망하네요.
정말로 저 예전에 이렇지 않았답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혼동하지 말자.
IP : 123.214.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지원은
'10.12.26 1:13 AM
(99.225.xxx.21)
연기를 참 잘해요. 예전 발리에서도 정말 상대배우를 사랑할것 같은 표정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었죠.
연기력 때문입니다.
2. .
'10.12.26 2:36 AM
(112.153.xxx.114)
하지원씨는 잘 모르겠고..
현빈은 감정에 몰입하지 않고 경계하는 듯 보여요..
그사세 볼땐 송혜교와 사귀어서 그런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눈이었는데
마주보는 씬에서 시선이 자꾸 샌다고 할까?
윗몸 일으키기신이랑 이번에 베드신에서도 똑바로 응시를 안하네요
3. ..
'10.12.26 9:39 AM
(110.8.xxx.247)
전 둘이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둘이 나오면 집중이 안 되요. 하지원도 그렇고 현빈도 그렇고..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야' 보다는 `나 지금 드라마 찍는다'를 보는 것 같아요. 운동기구(자전거) 하면서 보는데 지루해서 중도에 포기하고 싶었네요. 오히려 주변인들과의 장면이 훨씬 더 재미있고 몰입되는 것 같아요.
4. 베드씬
'10.12.26 2:22 PM
(124.111.xxx.159)
보면서 저 둘은 그야말로 직업이 연기인 배우들이구나 그런 걸 느꼈는데요. 연기는 둘이 잘 하지만 인간적으로 둘이 가까운가 싶어지던걸요.
5. .님
'10.12.27 9:21 AM
(115.139.xxx.99)
공감...경계의 눈빛...시선회피...
주원아...애정씬...더 열씸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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