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길라임 꾸며서 등장하니 멋져용^^

오늘 엔딩 꺄오~~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0-12-25 23:06:28
방금 끝나는 장면 임펙트 있어용 호호~
오스카 역이 참 마음에 드네요 ㅋㅋ 센스쟁이
라임이 싹 변신해서 나타나니 번쩍이면서 강렬한 김주원의 눈빛은... 꺄오^^
여자는 꾸며서 단순 예쁘기만 한것보다 멋져보이는 것 또한 큰 매력이라는 것을 하지원을 통해
알게 됬네요^^
IP : 125.142.xxx.2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25 11:10 PM (110.10.xxx.228)

    내일이 기대되네요..라임이 주원이 옆에 진작 좀 그러고 나타나주지..
    이제사 주원이를 생각해주네요.
    오늘 주원이 엄마랑 하지원씬에서 하지원 정말 연기 잘하던걸요..

  • 2. 그쵸
    '10.12.25 11:10 PM (125.143.xxx.170)

    길라임 멋있어요 오늘꺼 좀 감동이었어요
    남편은 없고 애 둘 다 재워놓고 혼자 울며 감동하며 봤어요 ㅎㅎ

  • 3. 매리야~
    '10.12.25 11:12 PM (118.36.xxx.105)

    길라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주원이도 좋아해주지..
    임감독도 좋아해주지..
    오스카도 좋아해주지..
    그저 부럽.

  • 4. 하지원
    '10.12.25 11:15 PM (222.236.xxx.190)

    싫어 하시는 분 많던데...
    다모 때 부터 좋아하게 되었어요.
    황진이 할땐...절정이려니 했는데
    라임인 정말 반할만한 캐릭이네요.
    내 안에 라임이 있나봐요..닮고 싶다는...
    넘 멋지네요.
    당연 하지원도 멋있어요.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부럽네요. 목소리도 좋아요.^^

  • 5. ㅋㅋ
    '10.12.25 11:17 PM (112.151.xxx.221)

    오스카의 날카로운 지적' 허리는 통' ㅋㅋ

  • 6. 응?
    '10.12.25 11:49 PM (125.178.xxx.16)

    전 헤어는 맘에 안 들던데...오스카랑 남매 같아 보여요. -_-;;

  • 7. 예고보니
    '10.12.26 12:17 AM (125.180.xxx.54)

    둘이 춤추다가 진짜 키스하나보던데...
    기대 만빵입니당~~~ㅋㅋ

  • 8. 저두
    '10.12.26 12:19 AM (116.39.xxx.99)

    헤어가 오스카랑 완전 형제 같던데... ㅋㅋㅋ

  • 9. 오스카 대사
    '10.12.26 2:03 AM (175.116.xxx.63)

    "허리는 통짜"
    너무 웃겼어요. ㅎㅎㅎ

  • 10. ㅎㅎ
    '10.12.26 2:29 AM (117.20.xxx.44)

    혹시 시크릿가든 못보신분들은 여기있네요.. http://secretgarden.1ac.kr

  • 11. ㅋㅋㅋㅋ
    '10.12.26 3:09 AM (220.125.xxx.118)

    라임이 머리 오스카 헤어디자이너가 와서 똑같이 해줬나봐요ㅋㅋ

  • 12. rs
    '10.12.26 3:58 AM (114.203.xxx.226)

    하지원 오랜만에 이쁘게 나와서 좋았어요.
    요즘 황진이를 다시 보고 있는데 여기선 기생이다 보니 이쁘게 나오거든요 ㅋㅋㅋ

  • 13. ***
    '10.12.26 9:43 AM (119.194.xxx.130)

    그랬구나.
    저는 왜 저렇게 꾸몄을까? 했는데..
    머리는 오스카랑 남매 같고 목은 김사랑과 비교 어찌나 튼실하던지..
    더 이쁘게는 안 되냐? 했는데

  • 14. 일부러
    '10.12.26 10:00 AM (180.231.xxx.18)

    하지원이 액션스턴트우먼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더 강조한것같아요.
    드레시하게 꾸며놓으면 털털한 길라임이 괜히 드레스밟거나 말투가 어색해서 믹스매치가 될것같은데요?

  • 15. 지난번
    '10.12.26 1:17 PM (110.132.xxx.131)

    제가 보기엔 그 의상이랑 헤어, 지난번에 하지원이 어떤 영화제에 나왔을때랑 똑같은것같던데요.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전 맘에 안들었어요.. 다리는 짧아보이고, 좀더 여성스럽게
    하고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032 술안주가되는 간단한 고급 안주 만드는건 어디서 배울까요? 10 3 2010/07/09 1,204
558031 "날이 갈수록 분명해지는 것이 있다." 4 미리 경고 2010/07/09 1,138
558030 혹시 김금용 이라는 배우 기억하시는 분.. 7 .. 2010/07/09 1,892
558029 아이 방을 도배해 줄려고 하는데요~ 2 벽지 2010/07/09 356
558028 “하루 식비 달랑 6300원…라면밖에 못먹어” 3 세우실 2010/07/09 966
558027 시아버님 칠순잔치에 12년전 새색시 한복 입어도 될까요? 7 한복고민 2010/07/09 936
558026 어린 부부....열심히 사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9 kbs동행... 2010/07/09 1,698
558025 운동할때 들을만한 음악 추천해주세요!!!! 6 지금다운대기.. 2010/07/09 604
558024 쌩돈 칠만원 날렸네여 흑..... 40 칠만원 2010/07/09 8,991
558023 빨간체크레인코트에 무슨색 레인부츠가 5 어울릴까요?.. 2010/07/09 439
558022 남편의 가사노동 맘에 드시나요? 8 아이고 2010/07/09 671
558021 약하게 몸살기운 있을 때 보양식 뭐 드세요? 9 몸살 2010/07/09 913
558020 제주도 여행...패키지와 렌트카로 여행중에서 .... 4 대구 2010/07/08 649
558019 한강운하 하고 있는건가요? 아님 중지 됐나요 딸둘엄마 2010/07/08 152
558018 <펌>이명박 정부, 둑이 무너지고 있다 1 미디어 오늘.. 2010/07/08 614
558017 도배지가 심하게 울어요 7 어쩌나 2010/07/08 1,506
558016 글 지웁니다. 26 고민녀 2010/07/08 1,862
558015 요즘 매일 뭐해 드세요? 2 세끼 2010/07/08 611
558014 조전혁 "KB한마음 前정권 비자금 의혹 밝혀야"(종합) 6 세우실 2010/07/08 621
558013 유럽 항공권 구하려면요? 극성수기.. 2 휴가를 2010/07/08 394
558012 어떻게 하면 잘 자라나요?? 2 화초 2010/07/08 272
558011 초등 1학년 원어민 회화 위주의 영어학원 있나요? 1 갓난이 2010/07/08 574
558010 달팡 or 쌍빠 어때요? 에센스 2010/07/08 498
558009 [MBC 단독보도] 러시아, "천안함 침몰, 북한에 의한 것 아니다" 7 진알자 2010/07/08 1,247
558008 보세 가게에서 산 옷의 브랜드로 그 바지 파는 가게 찾을 수 없겠죠? 5 UNION 2010/07/08 664
558007 4세 딸아이 그곳이 아프다고 울고불고~ 누가 만졌냐 물어보니 21 딸둘엄마 2010/07/08 7,573
558006 강원도가 가까워졌어요. 2 강원도의 힘.. 2010/07/08 773
558005 콧물이 좀 나는데.. ㅠㅠ 2010/07/08 157
558004 집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ㅠ 47 무서워요 2010/07/08 4,540
558003 더울때 이거 보면 시원해져요 4 애기들 2010/07/08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