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막내 여동생때문이에요..
연세대 나왔구요. 불문 전공했어요. 나이는 30대 초반..
불어보다는 영어가 더 능숙해요
그동안 두어군데 기업에서 해외업무도 맡았고 일하는 것 같았는데
결론적으로 숫자 다루거나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램에서 숫자등으로 서류 작성하는거
이런걸 아예 싫어하고 못하고해서 일을 그만두었다네요
두 번이나 그런 식인데 처음에 회계관련일도 아닌데 숫자다루는일을 해야하느냐고 했더니
구매부?나 수입 수출 해외쪽 일은 일정 파트는 리포트도 써야하고 결국 숫자와 연관되더랍니다
외국계 회사에 가고 싶어하는데.. 이런 여동생이 가서 할 수 있는 업무의 종류가 뭐가있을까요?
전 공무원으로 있으면서 숫자를 거의 다루지 않지만... 공무원 시험을 치라고 할수도 없구..
외국계 회사 다니시는 일반 사무원 분들, 보통 무슨 일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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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나 회계등 숫자를 아예 다루지 않는 일반 사무직 있나요?
스트레스 조회수 : 376
작성일 : 2010-12-24 15:16:54
IP : 211.234.xxx.2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케팅쪽
'10.12.24 3:22 PM (58.145.xxx.58)홍보 마케팅쪽으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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