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누군지 헷갈려서 82에 질문해 보아요~
김승현을 죽게 사주한 사람이 부인과 은행직원?
아님 김사장의 정부?
영화속에 대사가 안들리는 부분이 많아서 (김사장이 죽으면서 한 말도 못알아 들었어요 ㅡ.ㅡ)
3명이서 영화를 보고
범인에 대한 의견일치가 안 이뤄져서 글을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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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있음) 영화 '황해"
황해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10-12-23 01:47:52
IP : 118.221.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황해
'10.12.23 3:25 AM (124.61.xxx.29)김승현 살해 사주한 이가 1. 김승현 부인과 은행직원 2. 김사장 둘인데
은행직원이 사주 -> 면가로 연결되어 하정우가 한국으로 오고
김사장이 사주한건 운전기사가 마무리
김사장의 살해동기는 김사장 정부가 김승현이랑 바람피워서고요.
'내여자를 건드렸어 둘이 붙어먹었어. 내집에서' 뭐 이런 말을 죽으면서 했어요2. 저도..
'10.12.23 9:17 AM (122.36.xxx.11)영화가 끝날때까지 도대체 운수회사 김사장은 왜 김승현을 죽이라고
사주를 한 건지 이해를 못했어요
김사장이 죽으면서 한 말이 잘 안들리더라구요
그러다 집에와서 생각하다 결론을 내렸지요
윗님처럼. ㅎㅎ
김윤석과 하정우 연기가 굉장히 좋았고
세트나 기타 미술 부분도 훌륭했고...했지만
시나리오가 허술하더군요
김사장이 고작? 정부가 바람피운 거 때문에
살인을 사주했다는게 ...참.
김사장과 정부 사이가 찐하게 그려진것도 아니면서.
대사도 별로 남는게 없고..
한국영화는 다른 분야는 놀라울 만큼 발전하는데
그놈의 시나리오 부분은 왜 이다지도 허약한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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