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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무상급식 반대하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 조회수 : 713
작성일 : 2010-12-21 19:25:45
전면무상급식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겁니다..
너무 당연하게요..
진짜 반대하시는분들 의견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부자아이와 가난한 아이를 차별하지 않는것이 교육이다"
이말 하나면 끝난거 아닌가요?? 교육이라는것에 대해 조금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는건데..
IP : 175.112.xxx.1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걔들은
    '10.12.21 8:01 PM (124.56.xxx.129)

    '공평하게' '차별 없이' 이런 말 들어가는 게 싫어해요.
    그럼 좌빨이라고 일단 딴지 걸고 본답니다.

  • 2. 다음
    '10.12.21 8:18 PM (218.149.xxx.100)

    선거에서의 주요이슈가 복지이고,
    그 복지이슈 중에서 상징적이고도 대표적인 정치공약 아이템이 전면무상급식이어서가 아닐까요.

  • 3. 돈이없다
    '10.12.21 8:41 PM (125.177.xxx.51)

    한정된 교육예산으로 무상급식에 쏟아부으면 다른 교육비가 삭감되기 때문이랍니다.
    요즘세상에 굶는 학생이 별로 없죠, 그걸 해결하려고 다른 교육비를 쓰지 못한다면
    어리석은 짓 아닐까요?
    무상급식에 목매달아봤자 결국 질높은 교육을 못받게 생겼는데, 요즘세상에 누가 질낮은
    교육을 원하겠습니까, 그까짓 무상급식에 올인할만한 가치가 없다는거죠.
    진보좌파들은 선거에서 이겨볼려고 무상급식을 가지고 나온거구요, 공짜 좋아하는 심리
    를 이용한 질낮은 공약이지요.
    이런 얘기를 할때면 꼭 등장하는 말이, 4대강 예산 줄이면 무상급식 가능하다 이런식이죠.
    그럼 무상급식 실시하고 국방예산 삭감해도 되겠네?, 이사람들은 아무거나 같다 붙이면
    비교가 되는줄 알고 말도 안되는 비교로 시민들을 선동질하는거랍니다.
    귀가 얇으면 안돼요, 속아넘어가기 쉽상이죠.

  • 4. ....
    '10.12.21 8:56 PM (211.177.xxx.31)

    나참 ..먹을거가지고 맘 다친거는 평생갑니다...
    그게 좋건 나쁘건 간에...
    무상급식반대하는사람...물어봅니다...그럼 의무교육때도 반대 했는지...?

  • 5. 다섯살은
    '10.12.21 9:11 PM (218.149.xxx.100)

    그동안 간신히 눈가림으로 유지해 오던 이미지도 날려버리고 줄을 잘못 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상급식이 공짜라고 생각하는 그 날렵한 단순함도 같은 줄에 서 있는 것 같구요.

  • 6. 돈이없다
    '10.12.21 9:49 PM (58.224.xxx.2)

    계속 같은 소리 지껄이게 하지 말고
    무상급식이라고 치고 검색 한번 해봐.
    네가 그렇게 이해력이 딸리니
    돈이 없는 거야.

  • 7. 오살은
    '10.12.21 9:59 PM (121.162.xxx.111)

    이제 끝났죠.
    한 전총리의 그 순백함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는데...
    정말 치졸한 놈들이예요.
    검새시키들과 함께 시장자리 강탈한 놈들이예요.
    지금이라도 오살!!
    여긴 원래 제자리가 아닙니다. 하고 집에가라. 제발~~~

  • 8. 아니
    '10.12.21 10:05 PM (119.207.xxx.8)

    의무교육한다고 불러 놓고 밥은 니 돈으로 먹어라고 하면
    국방의 의무 하라고 불러놓고 밥은 니돈으로 먹어라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 9. 돈이없다뇨
    '10.12.21 10:10 PM (125.141.xxx.167)

    서울시가 돈쓰는것을 보세요.
    정말 교육에 쓸 돈이 없다고 생각드시나요?

  • 10. 진보
    '10.12.21 11:27 PM (61.255.xxx.87)

    저는 진보 빨갱이 좌파인데요
    무상급식 예산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을 더 찬성해요
    제대로 된 도서관, 아이를 사랑하는 사서 선생님, 아이를 돌봐주는 방과후 교사, 아이와 얘기할 수 있는 상담교사, 학교의 좋은 환경
    그리고 선생님들 단도리 잘 하던지 인원을 더 투입하던지 어떻게든 해서 (거기 돈 써서)
    급식 지원받는 애들 티 안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마음 상처입지 않게
    그게 행정적으로 힘들다고 다 같이 먹이자는 나 선생인데 귀찮거든?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들려요 그럼 선생님 하나 하나가 귀찮지 않게 예산 써서 인원 더 뽑아주는 게 안 나을까요?
    그런데 그 이유 때문에 우리나라 교육이 이렇게 저질인데 무상급식하자로 싸우는 건 싫어요

  • 11. 쓸 돈
    '10.12.21 11:30 PM (61.255.xxx.87)

    쓸 돈이 없다는 말은 절대 안 믿고
    서울시 디자인에 쳐바르는 거나 발꼬락 여사 한식 어쩌고 때문에 토 나오는 지경이고
    4대강 사업은 미친듯이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하지만 우리 교육의 문제는 밥 보다는 훨씬 복잡해요...

  • 12. ...
    '10.12.22 4:12 AM (123.254.xxx.243)

    좌빨들이 발목잡아서 못하겟다고 서울시장 사표내고
    대통령 나오기위해서라는 설이 있어요.

  • 13. ...
    '10.12.22 9:08 AM (119.64.xxx.134)

    좌빨들이 발목잡아서 못하겟다고 서울시장 사표내고
    대통령 나오기위해서라는 설이 있어요. 2222222222222222

    중간에 시장 그만두고 대선나가지 않겠다는 게
    지난번 선거공약이랍니다.
    지딴엔 좌빨들과 피터지게 싸우다, 그 등쌀에 시장직 그만둔 걸로 하면
    명분도 얻고 수구집단의 지지도 얻어내는
    일거양득의 묘수라고 스스로 자기 머리쓰다듬고 있을 겁니다.

  • 14. 아..
    '10.12.22 10:37 AM (125.177.xxx.193)

    점세개님 말씀에도 일리가 있네요.
    그래서 저 생쑈를 할 수도 있는거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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