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했을때 피부가 더 좋아지셨던 경험있으세요?

딸? 아들? 조회수 : 3,804
작성일 : 2010-12-21 15:20:37
둘째 임신을 했어요. 딸이나 아들이나 건강하게 잘 태어나주면 감사한 맘이지만,

첫아이때와 다르게 나날이 피부가 뽀야니 좋아지고, 맨날 나던 여드름도 쏙 들어가고
주변에서 이뻐져간다고 많이 그러시네요

경우가 다 다르시겠지만,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보통 아이가 성별이 어떻게 되셨을까...?
노산의 임산부가 여쭤봐요 ^^
IP : 175.193.xxx.2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별
    '10.12.21 3:22 PM (203.236.xxx.241)

    과 상관없었어요.
    임산부 카페에서 설문 비슷한거 했는데 반반이었어요.

  • 2. 국민학생
    '10.12.21 3:23 PM (218.144.xxx.104)

    아들이어도 그런경우 많은데요 ^^;;;

  • 3. 고마워,딸
    '10.12.21 3:24 PM (124.54.xxx.17)

    전 딸이었어요.
    성별 상관없이 고마운 일이죠.
    그 때 피부 용되고, 몸이 찬 것도 체질 바뀌어서 따뜻해졌어요.

  • 4. 저그랬는데요
    '10.12.21 3:24 PM (59.20.xxx.157)

    아들이었어요 근데... 트러블은 없었는데
    눈및에 기미는 약간생겼어요

  • 5. 아들
    '10.12.21 3:24 PM (124.54.xxx.18)

    전 아들이였어요!
    둘째는 딸인데 딸 일때도 피부에서 광이 났어요.
    임신이 체질!

  • 6. 딸? 아들?
    '10.12.21 3:25 PM (175.193.xxx.216)

    둘째가 태몽도 없고, 식성도 첫애(딸)랑 비슷하지만 피부만 좋아져서 사실 궁금하거든요.
    딸이였음...바라는데...역시 아들도 변수가 있군요

  • 7. ..
    '10.12.21 3:26 PM (121.172.xxx.186)

    상관없는 것 같아요
    전 임신후 피부가 터덜터덜~까칠까칠~ 해졌었는데 딸 낳았거든요

  • 8. 아들
    '10.12.21 3:27 PM (222.233.xxx.48)

    다음 달에 출산하는 아들맘인데요..
    임신기간동안 피부 너무 좋아졌어요ㅎㅎ
    아가 낳으면 원래 피부로 돌아갈 거 같아서 걱정 중입니다;;;;;

  • 9. 둘다 아들..
    '10.12.21 3:27 PM (183.99.xxx.254)

    보는 사람마다 피부가 너무 좋아지고 이뻐졌다고 많이 들었어요.

    어른들이 아들을 가지면 이뻐지고 딸을 가지면 꺼칠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 10.
    '10.12.21 3:28 PM (116.125.xxx.153)

    전 임신해서 기미가 가득 끼고 얼굴도 푸석푸석하고 살도 왕창 찌고 여하튼 제 일생 통털어
    임신기간동안이 젤 엉망이었던 시기였어요.
    전 딸 낳았습니다.

  • 11. 근데
    '10.12.21 3:32 PM (124.54.xxx.18)

    지난번 티비에서 의사가 하는 말이
    대게 아들 임신하면 피부가 좋아진다네요.서로의 반대 호르몬이라서..
    딸이면 피부 안 좋아지고.

  • 12.
    '10.12.21 3:41 PM (112.170.xxx.186)

    제 친구 둘이 깡말랐었는데 임신하니까 살이 올라서 피부 뽀얘지고 이뻐졌었어요.

    근데 아이 낳고 다시 살빠지니 돌아가더라구요.

    걍 살 쪼끔만 찌우지. 이쁘던뎅

  • 13. 저도
    '10.12.21 3:43 PM (59.28.xxx.236)

    임신하고 살좀 붙으니 너무 피부도 탱탱해지고 남편이 이쁘다고 늘 그랬는데
    아이 낳고 다시 살빠지니 얼굴살이 쏙 빠져서 얼마나 미운지 몰라요.
    전 딸 낳았어요.

  • 14. 스마일
    '10.12.21 4:10 PM (121.145.xxx.19)

    전 아들이었어요. 유난히 피부가 좋아졌어요. 확률적으론 피부가 좋아지는 경우는
    아들이라고 들었어요. 반대 호르몬땜에.

  • 15. ...
    '10.12.21 4:12 PM (110.10.xxx.250)

    태아를 키우기위해 몸에 에너질 모으니 몸이 강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때는 뭐든 맛있고 잘먹지 않나요.

  • 16. ...
    '10.12.21 4:18 PM (221.144.xxx.237)

    제가 말랐는데 임신하니 살짝 부어서 피부도 좋아보이고 혈색도 나아보이고 그랬어요.
    살이 좀 있어야 피부도 팽팽해지잖아요.
    아이 낳고 붓기 빠지니 다시 돌아오네요 ㅎ

  • 17. 아들이나 딸이나
    '10.12.21 4:46 PM (180.66.xxx.192)

    전 임신하면 피부도 좋아지고 예뻐졌어요.
    그게 성별보다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 18. .....
    '10.12.21 5:21 PM (115.143.xxx.19)

    전 원래 피부 좋았는데..임신하니간 더 좋아지더라구요.
    다들 딸이냐구..근데 아들 낳았어요.

  • 19. ㅎㅎ
    '10.12.21 5:52 PM (61.98.xxx.175)

    저도 뽀얘지고 윤기도 있고 그랬는데..
    아들이였어요 ^^
    고기 안조와했는데 그때 막 땡겼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782 아이없는 82 회원님들.. 카페 만들었어요.^^;;; 7 아이없는 2010/12/21 803
603781 넘 힘든 세상..가끔은 아이들에게 미안해져요~ 15 가끔은.. 2010/12/21 1,514
603780 어린이집에서 눈썰매장 가는데 도시락 뭐 싸보내야 할까요? 3 ^^ 2010/12/21 781
603779 아~허브 정말 무궁무진하군요 ㅎㅎ 10 이거슨 신세.. 2010/12/21 1,368
603778 골수 알러지 체질인 남편때문에 죽겠어요. 5 알러지 2010/12/21 618
603777 성우 장세진씨라고 기억하세요? 7 기억 2010/12/21 1,586
603776 이런 시아버지, 어찌해야 할까요. 16 어찌해야 2010/12/21 2,072
603775 붕어빵 ㅎㅎ 2010/12/21 200
603774 청소기 3 개 중 어떤게 좋을까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2 골라주세요 2010/12/21 433
603773 맘이 심란해요 이사 2010/12/21 202
603772 쇼 가입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6 쇼쇼쇼 2010/12/21 940
603771 한국에 방문하는 친척이나 형제들 어떻게 대접하시나요? 8 방학중 2010/12/21 511
603770 급)코엑스 볼일보고 올림픽대로 어디서 탈수 있나요? 1 바쁘네요 2010/12/21 129
603769 짐보리 맥포머스 아까 홈쇼핑에서 방송하던데.. 4 심란 2010/12/21 719
603768 남편이 내게 한 감동적인 말... 14 완죤조아 2010/12/21 2,425
603767 不자유님.. 2 재수엄마 2010/12/21 678
603766 내생일에 남편선물주는 시어머니 61 너무합니다 2010/12/21 8,749
603765 신생아 얼굴에 뭘 발라주는 게 좋을까요? 8 아기 피부관.. 2010/12/21 532
603764 햅틱착과 코비 그리고 연아햅틱중 어떤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6 비슷 2010/12/21 379
603763 나도 노래부르고 싶어요~ 1 음치탈출 2010/12/21 168
603762 19개월 남아아이가 볼만한 전집책 부탁드립니다 ^^ 6 김지영 2010/12/21 303
603761 혹시 아빌리파이정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나요? 2 .. 2010/12/21 1,325
603760 대문글에 상처받지마세요(아이들 얘기) 1 한 오지랖 2010/12/21 458
603759 미숫가루가 섞을수록 생크림처럼 부풀어지는 이유는??? 4 미숫가루가 .. 2010/12/21 565
603758 제일 비싼집 2 부동산 2010/12/21 807
603757 데이트가 넘넘 하고 싶어요.. 4 스끼다시내인.. 2010/12/21 714
603756 미야자키하야오 작품 중 귀를 기울이며와 고양이의 보은 12 ... 2010/12/21 754
603755 1년전에산코트 얼마받아야하나요? 14 조셉 2010/12/21 1,265
603754 어머 ㅋㅋ 옆집 아주머니가 임세령 씨랑 똑닮았어요 ㅋㅋㅋㅋㅋㅋ 5 . 2010/12/21 2,907
603753 왜 통곡마사지라고 하는 건가요? 3 통곡마사지 2010/12/21 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