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 또 낙방이네요...이번엔 기대 좀 했는데

교수되기힘들다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10-12-16 18:16:32
위로해 주세요....나이가 38인데....아직 희망이 있을런지 ㅠㅠ
IP : 58.141.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홧팅
    '10.12.16 6:24 PM (203.226.xxx.2) - 삭제된댓글

    40넘어서된 남편선배도 있어요
    좋은결과있으실거예요

  • 2. 교수되기힘들다
    '10.12.16 6:25 PM (58.141.xxx.53)

    뭐라고 위로해 줘야할까요...솔직히 저도 이젠 많이 지쳐서
    표정관리 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래도 오늘만큼은 따뜻하게
    다독여 줘야겠지요?

  • 3. 보유중이신분.
    '10.12.16 6:36 PM (175.117.xxx.206)

    50살에 극적으로 되신 분 알아요....^^;;;

  • 4. 이과
    '10.12.16 7:42 PM (59.6.xxx.94)

    교수님이신가봐요.
    문과라면 38세는 결코 늦은 나이 아닌데요.

  • 5. .
    '10.12.16 7:58 PM (121.172.xxx.65)

    학교가 어디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6. 남편에게
    '10.12.16 8:49 PM (203.232.xxx.3)

    웃는 낯 보여주세요.
    남편 속은 지금 꺼멓게 타들어갈 겁니다.

  • 7. 힘내세요~
    '10.12.16 11:28 PM (119.202.xxx.62)

    저두 그 맘 너무 잘 알아요~..
    제가 몇번이나 겪은 일이라...그런데..전공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 신랑 40살에 국립대교수 되었네요.
    저희두 나이땜에 정말 걱정많이 했었어요.
    너무 실망하지마시고 ...실력도 중요하지만..운도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 8. 화이팅
    '10.12.17 1:01 AM (59.28.xxx.236)

    저두 그 맘 너무 잘알아요.ㅡ.ㅡ
    누구 한테 말도 못하고,,,
    저도 겪어봤거든요.
    저희남편은 더 늦은 42에 국립대교수 됐어요.
    기회가 있으니깐 위로 잘 해드리세요.
    부인이 큰힘이 되니 원글님이 더 꿋꿋하게 있으신모습 보여드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892 실외기없는 에어컨 써보신분 계세요? 9 마눌 2010/06/18 1,301
553891 종로1가 근처 주차비 저렴한 곳 좀 알려주세요.. ^^;; 2010/06/18 207
553890 [사진 내렸습니다^^]ㅎㅎㅎㅎ줌인에 사진올렸어요^^울 아들입니다.. 17 애기엄마 2010/06/18 1,369
553889 시부모님 생신때.. 3 궁금 2010/06/18 360
553888 어제 축구보면서 우리는 부부싸움 했어요. 13 지친 맞벌이.. 2010/06/18 1,723
553887 참여연대 앞 속보 :: 어버이연합이 똥오줌 담아서 들고 나왔대요. 30 우웩 2010/06/18 1,386
553886 김밥을 말았는데요..왜 자꾸 끝이 착 달라붙질않고 뜨지요?? 7 김밥녀 2010/06/18 1,123
553885 올여름 브래지어 안하기로 했어요~ 12 ... 2010/06/18 2,448
553884 하루종일 스케쥴이 어떻게 되시나요? 3 전업.. 2010/06/18 541
553883 법학적성시험 전형료 ㄷㄷㄷ 3 leet 2010/06/18 391
553882 티벳 버섯에 관한 궁금증입니다. 6 쐬주반병 2010/06/18 511
553881 자수합니다. 17 .. 2010/06/18 1,933
553880 나이지리아전도 차두리빼고 이동국넣나요????? 26 미친거아냐?.. 2010/06/18 2,622
553879 차붐이 5분정도 남겨놓고 세골넣어서 이겼던적이 정말 있었나요?? 13 신랑이 그러.. 2010/06/18 2,212
553878 아이 어떤 식으로 벌 주세요? 2 죄와벌 2010/06/18 373
553877 왕특매실 조금만 사려면? 3 왕특매실 2010/06/18 429
553876 카레에 참치 5 후리지아향기.. 2010/06/18 480
553875 지긋지긋한 여드름, 뾰루지 6 지겹다 2010/06/18 868
553874 아빠의 마음?? 1 궁금해요 2010/06/18 285
553873 요즘 우리 딸(25개월)이 낯선 사람들 만나면 하는 행동..^^;; 4 ... 2010/06/18 999
553872 옴니아용 부부젤라 어플 1 추억만이 2010/06/18 556
553871 길가다가 울 아들 이뻐해주시는 어르신분들~ 22 애기엄마 2010/06/18 1,975
553870 우울하면 뚱뚱하다 12 우울하면 2010/06/18 1,653
553869 축구 문외한이라 모르겠어요 23 가르쳐주세요.. 2010/06/18 971
553868 구매대행만 해오다가 직배송을 한번 해볼까합니다.. 2 직구 2010/06/18 508
553867 똥습녀 아직까지 저러고 다니네요. 48 2010/06/18 10,190
553866 콘도 회원권 어떤가요?누가 양도하라고 하는데 2 궁금 2010/06/18 396
553865 나의 로망..전업주부. 20 워킹맘 2010/06/18 2,376
553864 방학때 어떻게 하세요 ? 3 유치원 맘 2010/06/18 315
553863 공방에서 물푸레 나무로 식탁 제작해 보신 분 계신가요? 3 물푸레 2010/06/18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