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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크루제 사놓고 안쓰시는분들 많나보네요

관심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10-12-16 10:20:16
장터에 많이 내놓으시던데요
저 요즘 필 꽂혀서 사려고 하다가
장터보고 망설여져요
IP : 116.36.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0.12.16 10:23 AM (125.131.xxx.60)

    전 하나 더 샀음해서 한동안 장터 뒤적이다 못 찾아 결국 내일 회원 갱신하고 마미떼나 사러 가려구요.

  • 2. .
    '10.12.16 10:43 AM (14.52.xxx.250)

    혹시 백화점이나 주변에 판매하는 곳에 가서 한번이라도 들어보고 구매하시는 게 어떨까요?
    사람마다 평가가 달라요. 팔힘 약하고 세고와는 관련이 없는 듯해요. 자기가 만족하냐 아니냐의 문제 같아요.
    전 생수통도 드는 힘쎈 여잔데 이건 어휴.. 무겁다 무겁다 느낌뿐이에요.
    맛은 잘 모르겠는게 어차피 이 냄비에 끓이나 저 냄비에 끓이나 뭉근히 오래 끓이면 다 맛있어요.
    두 개 있는데 그때 한꺼번에 사놨으니 두개지, 절대 재구매의사 없거든요. 꼭 들어보고 사세요.
    싸다고 장터에서 혹하고 사지 마시구요.

  • 3. ...
    '10.12.16 11:09 AM (114.207.xxx.153)

    저도 엄마한테 스타우브2개랑 실리트의 실라간 냄비와 실라간 후라이팬...
    이렇게 사드렸는데 스타우브는 불편하다고 잘 안쓰시더라구요.
    오히려 실라간 한번 태워 먹으셨는데 고대로 원상복귀되는거 보시고 감탄하셔서
    실라간 너무 좋다고 실라간만 쓰세요.
    예쁘기는 르크루제가 훨 이쁘긴 하지만...
    음식맛도 저도 솔직히 모르겠구요.
    고기 삶을때는 무쇠가 더 좋다고 하시긴 하시네요.

  • 4. 새댁
    '10.12.16 11:40 AM (121.181.xxx.88)

    저도 이쁘고 좀 유행타는 듯 했지만
    구입했다가 그대로 두네요
    일단 익숙해질만도 한데 사용할때마다 무겁다 싶고
    그리고 음식 맛의 그 미묘한 맛 차이를 알기엔 제가 너무 둔각인가봅니다
    음식맛이 더 좋다고는 하지만
    그 음식맛 조금 더 보자고 손목 나갈 것 같고 그리고 여러모로
    냄비가 좀 불편해요 그래서..

  • 5. 그게
    '10.12.16 5:37 PM (14.52.xxx.19)

    옷하고 비슷해서 깔별로 여러개 사보고,
    나중엔 좀 질려서 무채색 ㅅ타우브로 들여놓다가,.
    이제는 일본의 무쇠장인이 하나하나 두드려 만들었다는 검은색 이와츄로,,
    역시 검정이 좋아요,진짜 투박한 무쇠 ^^

  • 6. ㅎㅎ
    '10.12.17 12:23 AM (98.166.xxx.130)

    저는 30년 전에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그 중 한 개만 몇 번 쓰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관-_-

    요즘에는 스텡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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